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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올 뉴 포드 머스탱을 선보이며 전 세계 스포츠카 애호가들에게 다시 한번 경종을 울린다. 7세대 포드 머스탱은 전투기에서 영감을 받은 운전석, 새로운 고급 터보차저 엔진, 자연 흡기 엔진, 더 날렵한 미래 지향적 외부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가장 짜릿하고 본능에 충실한 모델이다.

 

반듯하게 조각된 7세대 포드 머스탱의 운전석에는 맞춤형 정보를 신속하게 표시하도록 설계된 2개의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있다. 최신 비디오 게임에 사용되는 언리얼 엔진 3D(Unreal Engine 3D) 제작 툴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및 주행 모드 이미지를 대형 디지털 계기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7세대 머스탱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모던하고 입체적인 디자인을 더 해 역대 머스탱 모델 중 고객에게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모델이다. 앞쪽을 가로지르는 낮은 전면부는 전체적인 차량의 폭을 강조한 방면, 머스탱의 그릴 디자인은 1960년대 오리지널을 그대로 구현했고, 3분할 LED 헤드램프는 머스탱의 고전적인 시그니처를 담았다. 날렵한 지붕선과 넓은 차체, 짧아진 후면 돌출부와 넓어진 후면부 디자인은 머스탱에 적합한 강력함을 더 돋보이게 한다.

 

머스탱이 어떻게 보이는지, 들리는지, 주행하는지는 고객들이 도로를 달리고 싶어 하게 만드는 경험의 핵심이다. 올 뉴 머스탱은 새롭고 진보된 엔진 기술로 훨씬 더 흥미로운 드라이브 경험을 제공한다. 4기통 터보차저 2.3L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에코부스트((EcoBoost®)와 강력한 V8 5.0L 코요테(Coyote) 엔진의 GT 모델로 만나 볼 수 있다.

 

올 뉴 머스탱은 2023년 여름부터 미국 내 판매가 시작되며,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플랫 록 공장(Flat Rock Assembly Plant)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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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 푸로산게(Purosangue)가 라자티고(피사)의 델 실렌치오 극장(Teatro del Silenzio)에서 전격 공개되었다.  

페라리 초창기부터, 2+2 차량(앞좌석 2개와 뒷좌석 2개)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모델이었다. 대다수 페라리 차량의 성공 요인 중 하나는 뛰어난 성능과 일등석을 탄 듯한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킨 것이었다. 그리고 이제, 페라리가 75년간 수행해온 첨단 연구의 정점에서 전 세계 유일무이한 차량이 탄생했다. 이 차량은 성능, 운전의 즐거움, 편안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룰 뿐 아니라, 페라리의 아이코닉한 DNA를 완벽하게 응축하고 있다. 바로 이 때문에 이태리어로 ‘순종(thoroughbred)’를 의미하는 푸로산게라는 모델명이 선택되었다.  

페라리는 이러한 차종군에 적합하면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차량을 제작하기 위해 최근의 전형적인 GT(일명, 크로스오버 및SUV)와는 완전히 다른 레이아웃과 혁신적인 비율을 채택했다. 통상적으로 현대식 GT 엔진은 차량의 앞쪽에 장착되어 기어박스가 직접 연결된 상태로 거의 앞 차축에 걸쳐 있다. 이러한 구조는 최적으로 중량을 분배할 수 없기 때문에 페라리 고객과 열성 팬들이 기대하는, 주행의 역동성과 즐거움을 충족시키기 힘들다.  

반면에 푸로산게는 프론트 미드 엔진을 장착하고 후륜 쪽에 기어박스를 배치해 스포츠카와 같은 트랜스 액슬 레이아웃을 구현했다. 동력 전달 장치(PTU)는 엔진 앞에 결합되어 특유의 4x4 변속이 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마라넬로 엔지니어들이 프론트 미드 엔진 스포츠카에 가장 적합하다고 여기는 49:51%의 정확한 중량 배분을 완성했다.  

푸로산게는 그 성능과 편안함에 있어서 시장의 다른 어떤 차량보다 우위에 서 있다. 푸로산게는 다른 프론트 미드 자연흡기 V12 엔진 차량과 차별화된 비율을 가졌다. 완전히 새로워진 구성으로 재탄생한 페라리의 상징적인 V12 엔진은 세그먼트 내 가장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면서도 매혹적인 페라리 엔진 사운드를 보장한다. 또한 낮은 회전수에서도 80%의 토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해 언제든 페라리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푸로산게의 공기역학은 차체, 언더보디 및 리어 디퓨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 개발되었다. 프론트 범퍼와 휠아치 트림 사이의 시너지를 내는 새로운 솔루션이 도입되었다. 이 솔루션은 공기역학적으로 프론트 휠을 밀봉하는 에어 커튼을 만들어 가로 방향의 난기류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푸로산게는 페라리의 가장 강력하고 특별한 스포츠카 모델에 탑재되어 있는 최신 버전의 차량 동역학 제어 시스템을 장착했다. 여기에는 독립적인 사륜 조향 그리고 6방향 섀시 다이내믹 센서(6w-CDS)가 장착된 ABS ‘evo’가 포함된다. 또한 페라리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이 첫 선을 보였다. 이 시스템은 울퉁불퉁한 노면에서의 타이어 접촉 패치 및 코너에서의 차체 롤링을 매우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이를 통해 여타의 페라리 스포츠카와 동일한 성능과 핸들링 반응을 제공한다.  

완전히 새로워진 섀시에는 중량을 줄이고 무게 중심을 낮추기 위해 탄소섬유 루프가 기본으로 장착된다. 차체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기 때문에 리어 힌지 백 도어를 통합해 승하차를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차량을 최대한 콤팩트하게 만들 수 있었다. 실내에는 성인 4명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4개의 넉넉한 열선내장 전동 시트가 있다. 트렁크는 페라리 차량 중 가장 크며 뒷좌석을 접으면 적재 공간이 넓어진다. 당연히 푸로산게는 다른 페라리보다 더 높은 드라이빙 포지션을 가지고 있지만 그 구성은 다른 페라리 차량과 동일하다. 결과적으로 드라이빙 포지션은 여전히 바닥에 가까워 차량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푸로산게는 동급 최고의 성능 수치(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3초, 200km/h까지 10.6초)를 자랑한다. 푸로산게의 드라이빙 포지션과 자연흡기 V12 사운드트랙은 완전히 새로우면서도 완벽한 페라리 주행감을 선사한다. 버메스터(Burmester©) 오디오 시스템과 같이 편안함에 중점을 둔 다양한 콘텐츠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며, 인증 받은 재생 폴리에스터에서 추출한 신형 알칸타라(Alcantara®) 업홀스터리 등 폭넓게 추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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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르 랠리에 전기차로 도전장을 내밀었던 아우디가 더욱 진화한 2세대 전기 랠리카를 공개했다. 올 1월 첫 참가해, 3대 모두 완주하고 총 4번의 스테이지 우승을 거두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바 있다.  

보디를 비롯해 이전 버전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전투력을 높인 '아우디 RS Q e-tron E2'가 그 주인공이다. 이를 통해 아우디 팀은 내년 레이스에서 종합 우승을 노리고 있다.   

아우디에 따르면 1세대에서 가져온 보디 파츠는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이 새롭기에 겉모습도 크게 바뀌었다. 이는 그동안의 레이스 경험을 바탕으로 에어로다이내믹스의 완성도를 높인 흔적이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 얇게 저민 보닛 등의 상부 카울이다. 이전과 비교하면 비행기 날개를 거꾸로 돌렸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파격적이다. '코끼리 발'이라고 불렸던 프런트 휠 뒤쪽에서 문으로 이어지는 펜더의 일부도 제거했다.  이런 노력으로 공기저항을 15%나 줄이는데 성공했다.  

새로운 보디는 공기역학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상부 무게를 덜어내면서 무게 중심을 낮추는데도 도움을 줬다.  다카르 랠리 T1U 규정에 속하는 프로토타입의 무게는 2,100kg으로 제한되지만 이전 모델은 배터리의 무게 때문에 이 제한보다도 훨씬 더 무거웠고 이번에는 수십 kg의 무게를 덜어 최대한 규정에 가깝게 다가섰다.  

파워트레인은 포뮬러 E의 MGU(Motor Generator Unit)를 메인으로 쓴다. 세 개의 MGU가 주축이 되어 바퀴를 구동하고 고성능 배터리가 에너지를 공급한다.  다만, 장거리 레이스를 달리기 위해 배터리 충전용 엔진을 두었는데, 이 또한 평범하지 않다. 2020년 DTM 레이스 클래스 1에서 쓰였던 2.0리터 싱글 터보 엔진(610마력)이다.     

다카르랠리가 최종 목표이긴 하지만, 데뷔는 오는 10월 1일부터 6일에 걸쳐 개최되는 '랠리 드 모로코'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사실상의 필드 테스트다. 여기서 최종 점검을 한 후 완성도를 높여 다카르 랠리를 정조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포뮬러 E를 떠나 다카르 랠리에 도전장을 내민 아우디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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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BURG A.D. DONAU, Germany, Sept. 1, 2022 – In March 2022, the Audi RS Q e-tron won its first desert rally in Abu Dhabi, and now the next evolution is ready. The innovative prototype presents itself significantly improved for the 2022 Morocco Rally and the 2023 Dakar Rally. The body is completely new and features significantly enhanced aerodynamics. It helps lower the prototype’s weight and center of gravity. New operating strategies further improve efficiency of the electric drivetrain. In the interior and when changing wheels, the driver and co-driver benefit from easier operation. Following these evolutions, the RS Q e-tron rally car now bears the abbreviation E2. It is reminiscent of the legendary Audi Sport quattro in its final development stage for Group B rallying in the 1980s. 

 

Second phase of the development program
“We’ve managed a good debut at the Dakar with the Audi RS Q e-tron and even our first stage victories in a motorsport discipline is new to us,” says Rolf Michl, managing director of Audi Sport GmbH and responsible for Motorsport at Audi. “The entire team is working excellently together and pulling in the same direction. As is usual at such an early stage, the drivers, co-drivers and technicians quickly agreed on the next development targets. We have summarized the result in a new evolution package – the Audi RS Q e-tron E2.” This marks the beginning of the second phase of the development program. In October, Team Audi Sport will prepare for the 2023 Dakar Rally with the new prototype in Morocco.

 Gentle in the air, light in the sand: the new body
“The Audi RS Q e-tron E2 does not adopt a single body part from its predecessor,” says Axel Löffler, chief designer of the RS Q e-tron. In order to comply with the prescribed interior dimensions, the cockpit, which was previously narrowly recessed towards the roof, is now significantly wider. The front and rear hoods have also been redesigned. “We are now doing away with the underflow of the rear hood to the left and right of the B-pillars. In conjunction with modified lay-ups, i.e. optimized fabric layers of the composite materials, this solution reduces weight,” says Löffler. The T1U prototypes will have to weigh 2,100 instead of 2,000 kilograms in the future. Given that the first generation of the RS Q e-tron was overweight, it was still necessary to save several dozen kilograms. This is accompanied by the lowering of the vehicle’s center of gravity.

The aerodynamic concept in the area of the body below the hood is completely new. This section is almost reminiscent of the shape of a boat’s hull: its widest point is at the height of the cockpit, while the body tapers significantly towards the front and rear. Audi has now dispensed with the part of the fenders that was behind the front wheels and formed a transition to the door. Internally, this structure was called the “elephant foot.” As a result, the designers saved more weight and optimized the air flow. “The aerodynamic aspect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in desert rallying either,” says Löffler. Admittedly, the new cockpit dimensions mean that the body has a larger and therefore less favorable cross-section. Nevertheless, it was possible to reduce the overall aerodynamic drag by around 15 percent, i.e. the product of the CD value and the frontal area (A). This does not change the top speed. It remains limited to 170 km/h in the regulations. Nevertheless, the improved air flow offers one major advantage. “It further reduces the energy requirements of the electrically powered car,” says Löffler. “We implemented the aerodynamic calculations entirely using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FD).” These computer simulations replace the time-consuming work in the wind tunnel and still deliver highly precise results.

Even more efficient: optimized energy management
The electric drivetrain of the Audi RS Q e-tron E2 comprises an energy converter consisting of an internal combustion engine and a generator, as well as a high-voltage battery and two electric motors on the front and rear axles. Energy management plays a crucial role here. The electronic control system of the complex electric drivetrain proved its worth in the first rally events.

Challenges only arose in extreme cases. At the Dakar Rally, for example, Audi noted short-term surpluses of power in situations where the wheels made less contact with the ground while jumping or on uneven terrain. The officials of the FIA, the world automobile federation, intervene at a threshold of 2 kilojoules of excess energy and impose sporting penalties. “By way of comparison, more than one hundred times the amount of energy flows to the motors per second within the permissible limits,” says Florian Semlinger, development engineer for embedded software, application and test bench. “We could have made it easy on ourselves and set our threshold several kilowatts lower, but that would have meant performance disadvantages. Instead, we put a lot of fine-tuning into the power controllers.” Two individual limits – one for each motor – are now recalculated by the software within milliseconds. As a result, it operates precisely along the permissible limit.

The so-called auxiliary consumers also benefit from optimized control. The servo pump, the air conditioning cooling pump and the fans have a measurable impact on the energy balance. In the course of the debut season in 2022, the Audi and Q Motorsport rally team gained valuable experience that enabled better assessment. Take the air-conditioning system, for example: It works so aggressively that it could cause the coolant to freeze when constantly running at its maximum output. In the future, the system will run in an intermittent mode. This saves energy, yet the interior temperatures only fluctuate slightly, even over longer periods. The operating strategy for the fans and the servo pump has also been optimized. For example, the systems can now be regulated differently for lower loads on the liaison stages than on the special stages.

Simplified operation: Ease of use in the cockpit and when changing wheels
The Audi drivers Mattias Ekström/Emil Bergkvist, Stéphane Peterhansel/Edouard Boulanger and Carlos Sainz/Lucas Cruz can look forward to their new workplaces. The displays are still in the driver’s field of view and located in the center console in the usual style, and the central switch panel with its 24 fields has also been retained. However, the engineers have restructured the displays and controls. “The totality of all the functions quickly creates confusion,” says Florian Semlinger. “That’s why, for the first time, the driver and co-driver can now select from four system areas using a rotary switch.” The “Stage” theme contains all the functions that are important while driving competitively – such as the speed limiter in sections with speed limits or the air jack. The “Road” part contains, for example, turn signals and the rear-view camera, functions that are often in demand on the liaison stages. The “Error” option is used to detect, categorize and catalog errors. The “Settings” section includes everything that is useful for the engineering team during testing or after the car arrives at the bivouac, for example, detailed temperatures of individual systems.

Crews can now work much more easily after a puncture. Simple, flat and easily removable body components replace the previous bulky covers for the spare wheels in the flanks. The new ten-spoke rims from partner Rotiform are much easier to handle. Drivers and co-drivers can grip them more easily and complete the change more safely.

“We have combined all the important lessons in a very short time. The result of our ideas is the E2 evolution,” says Uwe Breuling, head of Vehicle Operations at Audi Sport. “Our development team’s determined and cost-efficient work has prepared us perfectly for our second Dakar Rally.”

Following initial testing led by Arnau Niubó Bosch, head of Test Engineering, Audi Sport unveiled the RS Q e-tron E2 in Neuburg an der Donau on September 1. From October 1 to 6, the new technology will have to prove itself in competition for the first time at the Rally du Maroc.

All three Audi driver pairings will then contest the desert rally that begins and finishes in Agadir, in the southwest of the North African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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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992 기반의 신형 911 GT3 RS를 공개했다. 레이싱 기술을 접목한 하드코어 모델로 트랙에서 극강의 실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일반도로 주행도 가능한 모델이다. 

디자인에서 이런 특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보닛과 펜더에 에어 덕트를 뚫었고, 범퍼 좌우와 타이어 뒤에도 전용 파츠를 붙이고 구멍을 내, 공기역학적인 부분에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커다랗게 솟은 리어 스포일러는 이전 세대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며 메인 윙과 가변 윙을 2단으로 배치해 주행 상황에 따라서 다운포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런 조치로 200km/h로 주행할 때 409kg의 다운포스를 만들 수 있는데, 이는 991.2세대 기반의 GT3 RS보다 2배 정도 큰 것이다. 참고로 285km/h로 달리면 860kg의 다운포스를 만든다. 

포르쉐 양산차로는 처음 사용한 DRS도 눈에 띄는 기술이다. F1 머신에서 볼 수 있는 기술인데 주행 중 저항을 줄여 가속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다. 운전대의 DRS 스위치를 눌러 활성화할 수 있고 코너링을 빠져나와 직선을 달릴 때 주행 저항을 줄여준다. 

 

엔진은 6기통 수평대향 4.0L 자연흡기로 최고출력 525마력을 낸다. GT3의 엔진을 가져와 캠 샤프트의 프로파일을 변경하고, 싱글 스로틀 흡입 시스템, 리지드 밸브 드라이브 등의 기술을 쓰고 다듬어 23마력의 출력을 더 얻었다.

변속기는 수동 없이 듀얼 클러치 방식의 7단 PDK만 제공한다. 전체적인 기어비를 GT3보다 짧게 설계했고 언더 바디의 에어 인테이크 설계를 최적화해 가혹한 조건에서도 변속기의 과열을 방지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3.2초 만에 100km/h 가속을 이루고, 최고속도는 296km/h까지 낸다. 이렇듯 강력한 성능에는 가벼운 차체도 한몫했다. 공기역학적인 효과를 위해 다양한 파츠를 붙였음에도 전체 무게는 1,450kg으로  911 카레라보다 100kg이나 가볍다. 이는 카본 파이버를 비롯해 경량의 소재를 많이 쓴 덕분이다.    

빠르게 달리는 만큼 제동력도 업그레이드했다. 프런트에 6피스톤 알루미늄 모노블록 캘리퍼와 408mm 디스크를 채택했다. GT3와 비교해 피스톤 직경은 30mm에서 32mm로, 디스크 두께는 34mm에서 36mm로 커졌다.  

겉모습처럼 실내도 기능적이다. 블랙 컬러의 가죽과 카본 파이버로 순수한 스포츠카 분위기를 살렸다. 스틸 롤 오버 바와 소화기, 6점식 시트 벨트 등이 포함된 클럽 스포츠 패키지는 추가 비용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롤 오버 바까지 카본으로 만든 바이작 패키지를 선택하면 레이스카와 비슷한 구조의 패들 시프터를 얻고 6kg 이상의 무게를 덜 수 있다.

포르쉐는 신형 GT3 RS를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값은 22만 3,800달러(약 2억 9,608만원)다.

 


 

 

 

DRS까지 담은 극강의 포르쉐 911 GT3 RS 등장

포르쉐가 992 기반의 신형 911 GT3 RS를 공개했다. 레이싱 기술을 접목한 하드코어 모델로 트랙에서 극강의 실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일반도로 주행도 가능한 모델이다.  디자인에서 이런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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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가 된 미운오리새끼, 포르쉐 911 클래식 클럽 쿠페

 포르쉐 마니아들에게 996세대는 역대 911 중에서 좋은 평을 듣지 못한 모델입니다. 쉽게 말해서 미운오리새끼 취급받는 주인공이죠.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 때문에 포르쉐 전통의 공랭식 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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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시리즈 중 처음으로 라인업에 추가한 M3 투어링을 위해 'M 퍼포먼스 파츠'를 선물했습니다. 오는 11월부터 구매할 수 있는 파츠로 M3 투어링의 스타일을 한층 매력적으로 바꿀 수 있는 액세서리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범퍼 하단 스플리터, 사이드 미러 커버, 에어 브리저, 디퓨저, 리어 스포일러 등으로 이뤄진 에어로 파츠는 모두 카본으로 만들었습니다. 

 

디퓨저 사이에 배치된 4개의 원형 배기구뿐만 아니라 소음기까지 티타늄으로 만들었고, 디자인은 조금 아쉽지만 사운드는 매력적이라고 하니 기대해 봅니다. 참고로 티타늄 소음기는 기본 M3에 들어가는 소음기보다 30% 가볍다고 합니다.

 

서스펜션은 한층 강화되었고 코일 오버 타입으로 차고를 낮춰 무게중심을 아래로 깔면서 롤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패드 역시 기본형보다 큰 사이즈네요.

 

무게를 줄인 단조 휠도 새롭습니다. 앞은 19인치이고 뒤는 20인치 사이즈입니다. 디자인은 제트 블랙 매트와 프리즌 골드 브론즈  중에서 선택 가능합니다.

 

실내는 카본을 더 많이 사용했네요. 시트는 스웨이트를 더해 미끄럼을 줄이도록 했습니다. 곳곳에 M 퍼포먼스 배치를 새기는 것도 잊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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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가 5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매우 독특한 레이스카를 공개했습니다. 'Mercedes-AMG GT3 EDITION 55'로 불리는 모델로 5대만 독일 아팔트바흐(Affalterbach) 공장에서 만들 예정입니다. 

 

외모만 특별한 것이 아니라 엔진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V8 6.3리터 엔진을 최적화해 650마력까지 올렸네요.

 

아울러 IWC와 협업해 스페셜 와치도 내놓네요. 

 

Mercedes-AMG GT3 EDITION 55*:

Special features interior Special finish chassis: Anthracite metallic matte
Bosch DDU 11 display with anniversary logo
Seat embroidery with anniversary logo
Seat belts with silver accents
Plaque “EDITION 55 - 1 OF 5“
Visible carbon with matte finish for dashboard, door sills, door covers, air duct, centre console, fuel tank cover
Special features exterior Special finish: MANUFAKTUR alpine grey uni (956)
Performance exhaust made of Inconel without silencer
Optimised engine performance
Painted Affalterbach crest on the doors
Painted rear wing with AMG logo and anniversary logo
Visible carbon with matte finish for front diffuser, rear diffuser, rear wing incl. end plates, flicks, louvre, radiator grille, side skirts
Limited car cover with anniversary logo
Delivery with slick tyres
IWC Pilot’s Watch Chronograph Edition “AMG” Limitited EDITION 55 box with plaque “EDITION 55 - 1 OF 5”
Engraved chassis number
Additional strap
Handing over at an IWC Boutique in the buyer’s country

* upon specific customer request, a production with FIA homologation i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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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가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의 시그니처 VIP 파티에서 새로운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최초 공개했다.

 

2도어 쿠페 타입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는 벤틀리 뮬리너가 2020년 선보인 ‘바칼라’의 후속 모델로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준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과 그의 뮬리너 팀이 탄생시킨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가 선보이게 될 2025년 최초로 출시되는 벤틀리의 순수전기차의 디자인 DNA를 제시한다.

 

단 18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바투르는 이전 프로젝트 모델인 바칼라와 마찬가지로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의 장인들에 의해 수제작으로 탄생됐다. 이미 18대의 바투르에 대한 고객 사전 예약이 완료되었으며, 각각의 바투르는 뮬리너의 가이드와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고객들은 무한대의 개인주문 옵션 중 차량 실내외 색상, 마감과 소재를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 가능한 소재 중에는 지속 가능한 천연 탄소섬유 재료, 저탄소 가죽, 3D 프린팅 18K 골드 등도 포함되어 있다. 해당 주문에 따른 각각의 바투르는 벤틀리 영국본사인 크루의 뮬리너 워크샵에서 수개월 간 제작 과정을 거쳐 2023년 중순 처음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단 500명의 VIP 고객이 참석한 몬터레이 카위크 시그니처 파티에서 벤틀리모터스의 회장 겸 CEO인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는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의 새로운 시그니처 모델로, 큰 성공을 거두었던 지난 뮬리너 프로젝트인 바칼라의 후속모델이다. 바투르는 벤틀리 향후 선보이게 될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그의 팀이 벤틀리의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을 바투를 통해 더 우아하고 대담하게 재해석했다”라며, “아름다운 외관과 함께 바투르는 벤틀리의 가장 강력하며 상징적인 엔진인 W12가 탑재된다. 전동화로의 새로운 여정을 앞두고 바투르를 통해 W12의 대미를 장식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바투르를 계약한 18명의 고객들은 벤틀리 뮬리너 디자인 팀과 함께 자신의 바투르를 직접 공동 제작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바투르는 뮬리너의 다음 스텝을 보여주는 모델로, 벤틀리만이 제공할 수 있는 럭셔리함과 강력한 성능의 완벽한 조합을 제공할 것”이다.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주는 바투르

 

바투르의 디자인은 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토바이스 슐만(Tobias Suehlmann), 외관 디자인 책임자 및 앤드류 하트 배런(Andrew Hart-Barron) 실내 디자인 책임자를 포함하는 그의 팀에 의해 탄생했다. 벤틀리의 기존 라인업인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제품군에 적용되었던 벤틀리 디자인 DNA는 주제, 접근 방식, 디테일 등 면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채택하며 진화되었으며, 이 새로운 디자인 DNA는 벤틀리가 2025년 선보이게 될 벤틀리의 첫 번째 전기차의 디자인 컨셉을 미리 보여준다.

 

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는 “이번 뮬리너 바투르 디자인 프로젝트는 벤틀리의 디자인 언어를 재정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였다.  우리는 벤틀리의 클래식함과 모던한 요소들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요 요소들에 과감한 변화를 적용해 벤틀리 디자인 언어를 재구성했다”라며, “우리는 바투르 디자인 개발 시 우아하지만 강력하면서도 항상 영감을 주는 것에 집중했다. 내부적으로 바투르 디자인을 긴 풀밭에서 공격 자세로 낮게 몸을 수그리고 있는 “쉬고 있는 맹수의 자세(resting beast stance)”라고 묘사하는데, 이는 바투르가 그만큼 정지 상태에서도 빠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근육질의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바투르는 벤틀리의 클래식한 라인들을 재해석해 강조했다. 특히 차량 전체에 걸쳐 뻗어 있는 “끝없는 보닛(endless bonnet)” 라인은 차량을 프론트 엔드까지 더 길어 보이게 만드는 바투르의 주요 특징이다. 시각적으로 무게중심을 차량의 후방에 위치시킴으로써 후방을 더욱 낮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제공한다.

 

차량의 전면부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벤틀리의 그릴을 더 낮은 위치에 수직으로 배치해 더 강렬한 존재감과 더 자신감 있는 차체 형상을 제공한다. 그릴의 측면에는 새로운 모양과 디자인의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바칼라에서 사용된 디자인을 발전시켜 양쪽 측면에 각 한 개의 대형 헤드라이트를 유지했다.

 

마지막으로 안드레아스 민트는 “바투르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빛과 어둠의 반사를 통해 표현되는 근육질의 면과 선을 강조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비스포크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실내

 

2인승인 바투르의 실내 공간은 궁극적인 개인화 주문과 장거리 그랜트 투어링을 위해 설계되었다. 바칼라의 실내 디자인의 성공에 영감을 받아 개발된 바투르는 바칼라 실내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하며 새로운 지속 가능한 럭셔리 요소들을 선보인다. 실내의 모든 요소는 고객의 주문에 맞게 조정되며, 고객은 다음을 포함한 다양한 지속 가능한 인테리어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센터페시아에 적용할 수 있는 베니어 소재에도 탄소 섬유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섬유 복합 소재가 포함되어 있다. 2X2 트윌 짜임으로 제공되며 새틴 라커로 마감된 천연 섬유 복합체는 실내에 새로운 지속 가능한 질감을 선사한다. 베니어 판과 관계없이 조수석 페시아 패널은 W12 오디오 시그니처의 독특한 에칭(etching)으로 마감되며, 맞춤형으로도 제작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적용된 지속 가능한 소재는 재활용 실과 가죽으로 제작된 카펫이다. 고객은 실내 브라이트웨어에 대해 밝은 색 또는 어두운 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티타늄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통풍 시스템 조절을 위한 오르간 버튼 등에는 3D 프린팅 18K골드 소재를 적용할 수 있다.


가장 강력한 W12엔진 탑재

 

바투르에는 탑재되는 W12엔진은 2002년 컨티넨탈 GT와 함께 재탄생한 6.0리터 W12엔진에서 거듭 진화된 현재 가장 진보된 12기통 엔진이다. 바투르의 경우 새로운 흡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터보차저, 새로운 인터쿨러가 탑재됐으며 740 마력(PS) 및 약 102kgf.m (1,000Nm) 이상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바투르의 W12 엔진은 이 엔진의 20년 동안의 성과와 진화를 기념하는 것으로, 지난 20년 동안 연비는 25%, 힘은 40% 향상되었다.  이 W12엔진은 벤틀리의 8단 더블클러치 변속기와 스포츠 배기가스 시스템과 조합되며,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배기 시스템은 티타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벤틀리 최초로 3D 프린팅된 티타늄 피니셔가 적용됐다. 벤틀리는 향후 100년을 위한 전동화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맞이하며, 바투르를 통해 W12엔진의 성과를 기념하고자 한다.

 

바투르는 가장 강력하고 독점적인 벤틀리의 쿠페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역동성도 자랑한다. 바투르의 어댑티브 3챔버 에어 스프링에는 각각 3개의 전환 가능한 챔버가 있어 에어 스프링의 부피를 자유롭게 변경해 유효 강성을 조절한다. 운전자는 센터 콘솔의 4모드 드라이브 다이내믹스 컨트롤(Drive Dynamics Control)을 통해 승차감과 차체 컨트롤 사이의 균형을 스포트(Sport), 벤틀리(Bentley), 컴포트(Comfort) 및 커스텀(Custom)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컨트롤은 48V 전자식 액티브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의 작동을 변화시켜 0.3초 만에 최대 132.6 kgf.m (1,300Nm)의 안티롤 토크를 제공하거나, 각 액슬의 양쪽 끝에서 휠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다. 또한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을 사용하여 롤 강성을 전방에서 후방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날렵한 코너링 및 스포츠 모드에서 차량의 스로틀 밸런스를 조정할 수 있다.

 

전반적인 트랙션 및 코너링 접지력은 섀시 전체에서 구동 토크를 능동적으로 벡터링하는 전자식 eLSD(electronic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통해 극대화된다. 이 기능은 브레이크에 의한 토크 벡터링으로 보완되며, 코너링 시 내부 리어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프론트 액슬 응답성을 높이고 코너 출구에서 양쪽 내부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트랙션을 개선한다.

 

제동은 벤틀리의 CSiC(Carbon-Silicon-Carbide) 제동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 전방에는 440mm 및 후방에는 410mm 디스크가 장착되어 있으며, 각각 10피스톤 및 리어 4피스톤 캘리퍼와 조합된다. 또한 피렐리 타이어가 장착된 맞춤형 22인치 휠이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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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우루스 페이스리프트를 '우루스 퍼포만테'라는 이름으로 공개했습니다. 퍼포만테는 가야르도와 우라칸에 쓰였던 이름이죠. 출력 높이고 드라이빙 능력 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름을 그대로 쓴 걸 보니 이런 특징을 SUV에도 그대로 적용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전과 큰 차이가 없는 디자인에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능 향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최근 이 모델의 프로토타입으로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에 도전해, 10분 32초 064의 기록을 수립하며 성능을 과시했을 정도니까요.

 

이런 성능 향상에는 47kg이나 가벼워진 차체와 666마력으로 업그레이드된 파워트레인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하체도 다졌죠. 차체는 전보다 20mm 낮고 트레드는 살짝 키웠습니다. 범퍼 변경으로 인해서 전체 길이도 25mm 정도 늘었네요. 휠은 22인치가 기본이고 23인치는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새로 디자인한 디퓨저와 기본으로 탑재되는 아크라포빅 배기 시스템도 자랑입니다.

 

주행 모드에서는 랠리 모드(RALLY mode)를 더해 오프로드 주행의 재미를 살렸습니다. 

 

Urus Performante Specs


Engine: 4.0L V8 Twin-Turbo
Output: 666hp, 850nm
0-100km/h: 3.3s
Top Speed: 306 km/h

Urus Performante Pricing


USA: 260,676
Germany: €218,487
UK: GBP 170,260
China: RMB 3,297,290 including V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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