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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내놓은 새로운 한정판입니다. 미국에서 1,000대만 판매될 주인공이고요.

베이스인 쏘나타 N 라인을 토대로 블랙 컬러를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그릴과 휠, 사이드 미러만 블랙 처리한 게 아니고, 로고와 레터링, 도어 핸들 등도 블랙으로 처리했네요. 브레이크 캘리퍼는 레드, 휠 캡과 스포일러는 카본으로 차별화했네요.

 

 The limited-production Hyundai Sonata N Line Night Edition, that debuted in the Paramount Pictures’ action film “Snake Eyes: G.I. Joe Origins”, is now available at dealerships. This new offering for the performance-oriented Sonata N Line appeals to enthusiasts with carbon fiber parts, matte black accents and dark chrome exterior badges. Production of the Sonata N Line Night Edition will be limited to 1,000 cars. The Night Edition will be available in either Phantom Black or Quartz White. The 2022 Sonata N Line Night Edition is priced at $34,750 with a destination charge of $1,025.

The 2022 Sonata N Line Night Edition in Phantom Black on a canyon road in Riverside County, Calif., Fri. Sept. 24, 2021. (Photo/Hyundai Motor America)

Sonata N Line Night Edition includes all the features of the standard N Line performance model, but also adds black appearance accents:

N Line Night Edition Highlights:

  • Carbon fiber rear lip spoiler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 Matte black 19-inch unique alloy wheels
  • N logo wheel center caps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 Red painted brake calipers
  • Dark chrome front “H” Hyundai badge
  • Dark chrome rear “H” Hyundai and “Sonata” badges
  • Available in Phantom Black or Quartz White
  • Matte black mirror cover (body color on Quartz White)
  • Matte black upper door handle cover (body color on Quartz White)

The 2022 Sonata N Line Night Edition in Phantom Black on the shoulder of a canyon road in Riverside County, Calif., Fri. Sept. 24, 2021. (Photo/Hyundai Motor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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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N은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고성능 SUV 모델로 기존 N 브랜드 라인업에 SUV의 실용성을 갖춘 모델을 더함으로써 고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장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N은 현대자동차 고성능 기술을 통해 양산차의 성능을 견인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성능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발맞춰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자동차 최초의 고성능 SUV, 마치 핫해치를 연상시키는 민첩한 움직임 구현


현대자동차는 코나 N에 2.0 ℓ 터보 GDI엔진을 장착했다. 기존 대비 지름이 5mm 증대된 52mm의 터빈휠과 2.5mm2만큼 면적이 증대된 12.5mm2의 터빈 유로를 적용하고 실린더 블록의 형상 및 재질 개선 등을 통해 엔진의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엔진들은 약 6000rpm에서 최대출력에 도달했던 것에 반해 코나 N의 엔진은 약 5500rpm부터 최대출력을 유지시켜주는 플랫파워 특성을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했다. 이로 인해 가속구간에서 코나 N의 잠재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코나 N은 성능이 향상된 엔진과 8단 습식 DCT(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적용으로 벨로스터 N 대비 5마력에 4kgfm만큼 성능이 향상된 최고출력 280마력(ps), 최대토크 4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일시적으로 터보 부스트압을 높여 출력을 향상시켜주는 N 그린 쉬프트(NGS)를 작동하면 최대 290마력까지도 출력을 올릴 수 있다. 이로써 240km/h의 최고속도와 함께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5초만에 주파가 가능하다. (※ 런치컨트롤 작동 기준)


여기에 N 전용 19인치 초경량 단조휠을 선택하면 주조휠 대비 대당 12kg의 중량을 추가로 절감 가능하다. 이는 차량의 현가장치 아래에 위치한 부품들의 무게를 의미하는 현가하질량(Unsprung mass) 감소로 이어져 타이어의 노면 접지력을 높이고, 보다 안락하면서도 동시에 민첩한 거동을 가능케한다. 이에 더불어 피렐리 초고성능(UHP) 타이어인 ‘P제로’를 장착해 코나 N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LSD)를 적용해 급격한 코너링에서도 구동륜에 최적의 토크를 배분함으로써 언더스티어* 를 억제하고 예리하게 커브길을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N 모델의 3대 DNA*  중 하나인 ‘코너링 악동’ 면모를 강조하는 요소로, 코나 N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완성시킨다.


이와 함께 고성능 특화 기능인 ▲N 그린 쉬프트(NGS) ▲N 파워 쉬프트(NPS) ▲N 트랙 센스 쉬프트(NTS) ▲능동 가변 배기 시스템 ▲런치 컨트롤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코나 N의 고성능 특화 사양들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 코나 대비 용접점을 36 포인트 추가하고 터널 스테이와 스트럿 링 등 차체 강성보강 구조물을 적용하여 차량의 강성을 증대시킴으로써 강력한 주행성능에 균형을 더했다.


대구경 브레이크 시스템과 고성능 마찰재가 적용된 패드로 강력한 주행성능만큼 안전한 제동력을 구현했으며, 공력을 활용한 브레이크 냉각 장치와 너클 냉각 홀 적용으로 반복되는 제동 상황에서도 꾸준한 제동성능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SUV인 코나 N은 세단과 해치백에 비해 무게중심이 높은 단점을 보완하고자 한국의 남양연구소와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수 많은 테스트를 거쳐 서스펜션 설정을 조율했다. 이를 통해 SUV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최적화를 이뤄내 승차감과 역동적인 주행성능간 절묘한 조화를 이뤄냈다.


■ 컴퓨터 게임을 연상시키는 N 전용 그래픽 인터페이스 탑재


코나 N 적용된 10인치 디스플레이와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에는 N 전용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운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코나 N의 계기반은 기존 RPM과 속도계 2서클로 이루어진 통상적인 디자인에서 탈피해 ▲RPM ▲속도계 ▲기어 단수 ▲변속 표시등을 동시에 표현해주는 1서클 디자인도 함께 제공한다. 계기반의 남은 공간에서는 ▲유온 ▲냉각수온 ▲토크 ▲터보압 등의 고성능 특화 정보들을 표시해주며 운전자들은 이를 통해 차량의 섬세한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고성능 특화 정보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에도 동시에 투영돼 역동적인 주행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코나 N을 선택하는 고객 특성을 고려해 고성능 전용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레이스 트랙을 한 바퀴 주행할 때 걸리는 시간을 기록해주는 ‘랩 타임 측정장치’와 서킷에서 운전자의 동선을 추적해 기록해주는 ‘N 트랙 맵(N Track Map)’ 기능을 탑재해 레이스를 위한 전문 장비 없이도 운전자가 자신감 있게 레이스 트랙을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


고성능 전용 사양 외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도 대거 적용했다.


현대자동차는 코나 N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보조(LFA)를 기본 적용함과 동시에 N 모델 최초로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 Stop & Go 미포함) 등을 적용함으로써 일상적인 주행에서의 안전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역동적인 성능에 걸맞은 스포티한 내외장 디자인


코나 N의 전면부는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하는 N 로고가 부착된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다크 크롬 현대 로고를 적용해 N 모델만의 강렬한 인상을 갖췄다.


또한 전투기의 엔진 흡입구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적용된 전방 범퍼의 공기 흡입구(에어 인테이크)는 코나의 낮고 넓은 자세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고속주행 시 보다 안정적인 엔진 냉각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측면부에는 기본차 대비 사이즈가 증대된 N 전용 퍼포먼스 휠과 235/40R19의 UHP 타이어가 바디 컬러 클래딩* 과 함께 코나의 공격적인 자세를 극대화해준다. 특히 바디 컬러 클래딩은 코나 N의 역동적인 비율과 넘치는 볼륨감을 한껏 강조해준다.


공기역학을 고려해 설계된 ▲프론트 립 스포일러 ▲더블 윙타입 리어 스포일러 ▲사이드 실 몰딩은 코나 N의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을 시각적으로 나타내 줄 뿐 아니라 다운포스를 강화해 접지력을 향상시키고 고속 안정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더블 윙타입 리어 스포일러에 부착된 N 전용 삼각형 보조제동등은 고성능만의 역동적인 감성을 한껏 돋워낸다.


새로 개발된 N 전용 컬러인 ‘소닉 블루’는 SUV 모델 전용으로 개발돼 기존 N 모델을 대표하는 ‘퍼포먼스 블루’와 함께 고성능 SUV를 상징할 색상이다. 이는 N의 또다른 상징인 액티브 레드 컬러 포인트와 어우러져 도로위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나 N의 실내는 N 전용 디테일 요소들을 반영하여 최적의 운전 환경을 조성했다.


N 전용 퍼포먼스 블루 색상의 포인트가 적용된 ▲N 전용 시트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핸드 브레이크 등이 적용돼 N 브랜드의 감성을 살려냈고 ▲메탈 페달은 코나 N의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준다.


특히 스웨이드 소재와 시트 측면 지지를 위한 사이드 볼스터가 적용된 N 전용 시트는 역동적인 운전환경에서도 운전자를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ver just drive.’과 함께 N 브랜드 전략과 비전 공표


이날 행사에서는 코나 N 공개와 함께 N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네버 저스트 드라이브(Never just drive.)’를 소개했다.


현대자동차는 N 브랜드 필름을 통해 드라이빙의 매 순간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표현함과 동시에 전기수소연료 등 점차 다변화되는 자동차의 동력원에도 변치 않는 운전의 즐거움을 지속해서 추구하겠다는 N 브랜드의 철학을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WRC(World Rally Championship)와 같은 세계 최정상 모터스포츠 무대를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고성능 브랜드 N을 런칭한 후, '17년 i30 N, '18년 벨로스터 N에 이어 오늘 공개한 코나 N까지 고성능 N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N 브랜드는 ▲WRC ▲TCR 대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 ▲피렐리 월드 챌린지 등 전 세계 각지의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자동차 매니아를 포함한 각 국의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오고 있다.


현대자동차 고객경험본부장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N은 지난 2015년 공개한 고성능 수소연료전기 컨셉카인 ‘2025 비전 GT’를 기점으로 지속가능한 퍼포먼스의 비전 실현을 목표로 발전해왔고, 전기나 수소연료, 혹은 두 기술이 융합된 고성능도 검토 중”이라며 “움직이는 연구소(Rolling Lab) 개념인 ‘RM’ 프로젝트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고성능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마하고 미래 고성능 전동화 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것” 이라고 밝혔다.


* 언더스티어(Under steer): 차량이 코너를 돌 때 스티어링휠을 돌린 각도보다 차량의 회전각도가 커지는 현상
* N 모델의 3대 DNA(핵심 요소):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
* 주행 중 이물질이 잘 튀는 부분을 보호해줌과 동시에 차량의 두텁고 강인한 인상을 보이기위해 범퍼 하단, 휠아치, 사이드스커트 부분 등에 장착된 플라스틱 부품

[출처] 현대자동차, 코나 N 공개 - 오토스파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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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도심형 레저 픽업을 지향한 산타크루즈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전장 195.7인치(4970mm) 전폭 75인치(1905mm) 전고 66.7인치(1694mm), 휠베이스 118.3인치(3004mm)의 소형 픽업이죠.  

전면부는 투싼과 비슷하게 파라메트릭 주얼 히든 헤드라이트로 무장했네요. 투싼과 비슷한 실내 등 전반적으로 전형적인 픽업보다는 SUV의 영향이 뚜렷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최대 적재용량은 1300파운드(590kg)이며 화물적재함 아래에 숨겨진 플로어 트렁크 등 다양한 수납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네요.

파워트레인은 2.5리터 4기통 및 2.5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 등 두 가지 옵션으로 선보이며 최고출력 및 최대토크는 각각 190마력과 23.8kg.m, 275마력 42.8kg.m이며 견인능력은 자연흡기 3500파운드(1587kg), 터보엔진 5000파운드(2268kg) 정도입니다.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이고 터보 엔진에는 패들시프터와 함께 듀얼 클러치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됩니다. 구동방식은 
전륜구동방식이 기본이고 4륜구동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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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새로운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 내·외장 이미지가 18일(목)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스타리아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 이 반영된 차량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이다.

 

이를 통해 스타리아는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

 

스타리아는 일반모델과 고급모델 '스타리아 라운지'로 분리 운영될 예정이다. 일반모델은 투어러(9/11인승), 카고(3/5인승) 등 보다 다양한 트림으로 구성되며 스타리아 라운지는 7/9인승으로 운영된다.

 

■ 인사이드 아웃 테마가 적용돼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갖춘 외관

 

스타리아의 외관은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미래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일반모델 전면부는 ▲후드와 범퍼를 가로지르는 얇고 긴 차폭등(포지셔닝 램프)과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 ▲차체와 동일한 컬러의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 범퍼를 통해 일체감 있는 이미지를 선사한다.

 

측면부는 인사이드 아웃 테마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벨트라인을 최대한 낮추고 통창형인 파노라믹 윈도우를 적용해 실내에서의 개방감과 가시성을 높였다.

 

이는 한옥 건축에서 볼 수 있는 차경(借景) 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것으로 탑승객이 차창 밖의 풍경을 실내 공간 요소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높은 전고와 낮은 지상고로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다.

 

후면부는 간결하고 매끈한 디자인의 수직형 리어램프와 넓은 뒷유리로 개방감을 더욱 강조했다.

 

고급 모델인 스타리아 라운지는 프리미엄 감성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스타리아 라운지의 전면부는 입체적인 메쉬패턴의 그릴과 8개 아이스 큐브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방향지시등으로 볼륨감을 더했다. 또한 헤드램프를 감싸는 크롬라인과 틴디드 브라스(Tinted brass) 컬러가 적용된 다이아몬드 패턴의18인치 휠, ▲범퍼 전·후면 하단 가니쉬 ▲사이드미러 ▲도어핸들에 적용된 틴티드 브라스 크롬을 통해 정교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파라메트릭  픽셀(Parametric Pixel) 디자인의LED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램프 형상의 가니쉬를 램프 상단에 적용해 하이테크한 느낌을 부여했다.

 

■ 맞춤형 이동수단과 유사한 공간성에 개방감과 고급감을 더한 인테리어

 

스타리아의 실내는 바다를 항해하는 크루저 라운지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운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스타리아는 맞춤형 이동수단(PBV, Purpose Built Vehicle)과 가장 유사한 공간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경험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

 

스타리아는 높은 전고(1,990mm)와 긴 전폭(1,995mm) 및 전장(5,255mm)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현대자동차는 센터페시아의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및 공조 전환 조작계를 일체형으로 구성했고, 컬러 LCD 클러스터를 대시보드 상단에 배치해 운전자 사용성을 높이면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클러스터 하단 ▲오버헤드콘솔 상단 ▲센터페시아 상·하단 등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MPV에 걸맞은 실용성을 추구했다.

 

이어 수납, 컵홀더, USB 포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일체화 한 콘솔을 통해 탑승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스타리아 라운지(7, 9인승)에는 탑승자를 위한 라운지 전용 편의 사양과 엠비언트 무드램프가 적용됐다.

 

7인승에는 엉덩이를 시트에 밀착시켜 척추의 균형을 바로잡는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가 탑재됐다.

 

9인승은 2열에 180도 회전이 가능한 스위블링 시트(Swiveling Seat)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2열과 3열에 탑승한 승객이 서로 마주보고 대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90도 회전을 통해 유아 카시트를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다.

 

스타리아 라운지는 운전석과 조수석, 센터콘솔, 도어트림에 64색의 엠비언트 무드램프가 적용돼 고객에게 색다른 감성을 제공한다.

 

현대디자인담당 이상엽 전무는 “인사이드 아웃 테마가 적용된 스타리아는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실외까지 확장한 새로운 모빌리티”라며 “다양한 인승의 모델과 시트, 고급 모델인 스타리아 라운지 등으로 패밀리 고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스타리아의 사전 계약을 25일(목)부터 실시해 구체적인 사양과 가격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에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대중 앞에 완전히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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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형으로 2021년 하반기에 등장할 아반떼 N(미국 수출명 Elantra N)의 위장막 모델입니다. 7세대 소형 세단의 고성능 모델인  아반떼 N은 N 라인업의 핵심적 지위를 누릴 겁니다.

파워트레인은 벨로스터 N의 것을 활용해 275마력 정도의 엔진 출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4 도어 패키지로 놀라운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N 브랜드 라인업에 뛰어난 추가 제품입니다. 현재 Nürburgring에서의 검증을 포함하여 최종 개발 중이므로 2021년에 매니아들이 좋아할 자동차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엘란트라 N 외에도 2021 년에 i20 N, 코나 N으로 N 라인업을 확장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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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동차는 오늘 유럽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크로스 오버 SUV 인 현대 바이욘을 공개했습니다.

B 세그먼트 SUV로서 BAYON은 현대의 확장 SUV 제품군 중 가장 최신이자 가장 작은 멤버가 될 것입니다.

완전히 새로 워진 BAYON은 컴팩트 한 외관, 넓은 내부, 그리고 해당 부문에서 돋보이는 지능형 안전 및 연결 기능의 긴 목록을 특징으로합니다.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BAYON은 기술을 민주화하여 모두가 첨단 안전 및 연결 기능에 액세스 할 수 있도록합니다.

 

현대의 기존 SUV 이름 지정 전략에 따라 BAYON의 이름은 휴가 핫스팟 인 프랑스 바스크 지방의 수도이자 프랑스 남서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적지 중 하나 인 Bayonne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BAYON은 유럽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 되었기 때문에 회사는 유럽 이름을 지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UV 차체 유형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현대는 유럽 도시를 항해 할 수있는 동시에 고객의 요구를 충족 할 수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 할 수있는 모델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동급 최고의 연결성 및 안전 기능, 날카 롭고 독특한 디자인, 현대의 시그니처 48 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의 통합은 BAYON을 해당 부문에서 돋보이게합니다.

BAYON은 예상치 못한 눈길을 끄는 비율과 강력한 그래픽 기능을 통해 차별화 된 현대 SUV 제품군의 최신 디자인 선언문입니다. 또한 비율, 건축, 스타일링 및 기술의 조화로 정의되는 현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Sensuous Sportiness를 포괄합니다. 감각적 스포티함에 대한이 최신 해석은 감성적 가치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결합합니다.

현대차의 SUV 핵심 디자인 요소의 예리한 외관과 통합으로 현대차의 SUV 디자인 방향을 굳건히합니다. 강렬한 라인과 화살 모양의 조명으로 구현 된 BAYON의 독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은 번성하는 유럽 B-CUV 부문에서 가장 독특하고 뛰어난 엔트리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관 디자인


BAYON은 경쟁사와 명확하게 구분되는 독특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독특한 디자인 솔루션, 첨단 기술의 세부 사항 및 깔끔한 외관은 군중에서 그것을 향상시킵니다.

 

전면에는 넓은 그릴이 하단에 열리 며 견고한 자세를 만듭니다. 공기 흡입구와 결합 된 세 부분으로 된 주 조명은 독특한 모양과 구조를 형성합니다. 수평 공기 흡입 밴드와 DRL은 너비를 설정하고 하단 스키드 플레이트는 SUV 아이덴티티를 확인합니다.

측면에는 다이나믹 숄더가 쐐기 모양의 외관을 제공합니다. 화살표 모양의 C- 필러는 역동적이고 예상치 못한 아키텍처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펜더 기능 및 클래딩과 함께 고유 한 특성을 정의합니다.

뒤쪽에는 화살표 모양의 조명이 기둥의 역 동성을 강조합니다. 그들의 멀리 떨어진 위치는 넓은 자세를 만듭니다. 또한 미등을 연결하는가는 수평선은 폭을 더욱 강조하고 한 번의 제스처로 후면과 측면을 연결합니다. 리어 아치 위의 각진 라인은 볼륨을 강조하여 생생한 섹션을 만듭니다. 강력한 후면 섹션과 시각적으로 확장 된 후면 창은 독특하고 표현력있는 후면 디자인을 시작합니다. 전체 LED 조명과 표시등이 현대적인 외관을 완성합니다.

BAYON은 15 인치 스틸 휠 또는 16 인치 또는 17 인치 알로이 휠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출시 색상 인 Mangrove Green을 포함하여 총 9 가지 외부 색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hantom Black의 투톤 루프 옵션은 여러 가지 외부 색상으로도 제공됩니다.

 

현대적인 디지털 인테리어

BAYON은 깨끗하고 넓으며 조명이 밝은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앞뒤 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하고 트렁크 공간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둡니다.

내부는 10.25 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10.25 인치 AVN 또는 8 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포함한 다양한 연결 장비로 정의됩니다. 탑승자는 조수석 발 영역, 도어 우물 및 앞문 당김 핸들 영역과 센터 콘솔 아래의 보관 영역에 통합 된 LED 주변 조명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선택된 중성 범위의 내부 색상 및 재료는 외부 색상 범위와의 최대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작고 미묘한 액센트가 가미 된 차분한 색상과 트림 컨셉은 운전자가 집중할 수있는 고요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BAYON은 Full Black 천 인테리어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두 가지 색상 조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넓고 편리함

 

현대 바이 온은 B 세그먼트 차량의 민첩성과 연비로 SUV의 안락함과 수납 공간을 제공합니다. 콤팩트 한 외관과 가족 친화적 인 내부는 고객이 두 가지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컴팩트 한 크기와 뛰어난 가시성 덕분에 들어가기 쉽고 취급하기 쉬울뿐만 아니라 고객이 기대하는 안전하고 견고한 느낌을 제공합니다. 높은 좌석 위치 덕분에 현대 SUV에서.

411 리터의 부트 공간을 갖춘 BAYON은 컴팩트 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대용량 저장 공간이 돋보입니다. 이처럼 BAYON은 넉넉한 공간과 사용성으로 눈에 띕니다. 뒷좌석 뒷좌석을 따라 미끄러 져화물을 덮을 수있는 지능형 트렁크 커버는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합니다.

길이 4,180mm, 너비 1,775mm, 높이 1,490mm (또는 17 인치 휠의 경우 1,500mm)의 크기는 컴팩트 함과 편리함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2,580mm의 휠베이스가 특징입니다. 뛰어난 레그룸은 또한 승객이 앞 좌석에 앉든 뒷좌석에 앉든 편안한 승차감을 보장합니다. 앞 좌석 승객은 1,072mm의 다리 공간을, 뒷좌석 승객은 882mm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동급 최고의 안전 패키지

 

BAYON은 안전하고 견고한 DNA를 현대 SUV 제품군의 다른 구성원들과 공유하며 그에 맞는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세그먼트에서 눈에 띄는 또 다른 방법으로 BAYON은 현대 SmartSense 안전 기능의 광범위한 목록을 제공합니다. 그들 중 다수는 이미 표준 장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은 반 자율 주행 기능이 바이 온을 경쟁 업체와 차별화합니다. 차선 추종 보조 장치 (LFA)는 차량이 차선의 중앙에 있도록합니다.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장치 (FCA)는 먼저 경보를 울린 다음 필요한 경우 브레이크를 적용하여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합니다. 이 기능에는 교차로에서 좌회전 할 때 마주 오는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적용 할 수있는 교차로 회전뿐만 아니라 자동차, 보행자 및 자전거 감지 기능이 포함됩니다.

또한 BAYON에는 초점이 맞지 않을 때 운전자의주의를 부드럽게 전환하는 몇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운전자주의 경고 (DAW)는 운전 패턴을 분석하여 졸리거나 산만 한 운전을 감지하는 데 도움을줍니다. 이 시스템은 선행 차량 이탈 경보 (LVDA)와 함께 작동하여 앞차가 전진하기 시작하고 충분히 빠르게 반응하지 않을 때 운전자에게 경고합니다. 또한 후방 탑승자 경보 (ROA)는 센서가 뒷좌석에서 움직임을 감지하면 차량을 떠나기 전에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이로 인해 BAYON은 어린이나 애완 동물을 포함한 뒷좌석 승객에게 더욱 안전 해져 가족들에게 훌륭한 선택이됩니다.

사고 발생시 eCall은 차량의 에어백이 전개되면 자동으로 긴급 서비스에 알립니다. 또는 탑승자가 버튼을 눌러이 기능을 활성화 할 수도 있습니다.

 

파워 트레인

 

BAYON은 업데이트 된 Kappa 엔진 제품군 덕분에 우수한 연비와 경쟁력있는 CO2 배출 순위를 자랑합니다. T-GDi는 최적의 효율성을 위해 직접 분사되는 소형 터보 차저 엔진입니다. 현대의 고유 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 (48V)과 지능형 수동 변속기 (iMT)를 결합하면 연료 절약과 효율성이 더욱 향상됩니다.

iMT는 운전자가 가속기를 놓으면 변속기에서 엔진을 분리합니다. 이를 통해 차량이 타력 주행을 시작하여 배기 가스를 줄이고 연료를 절약 할 수 있습니다. iMT와 관련된 두 가지 다른 코스 팅 레벨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엔진이 공회전 할 때이고 두 번째는 엔진이 완전히 꺼 졌을 때입니다. 운전자가 브레이크 또는 가속 페달을 밟 자마자 엔진이 다시 재시동되고 스위치가 꺼 졌을 때와 동일한 기어로 다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성능 저하없이 연료 효율이 향상됩니다.

BAYON은 또한 운전 조건에 따라 밸브 개폐 시간을 조절하는 현대의 고유 한 CVVD (Continuous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엔진 성능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연료 효율을 개선하여 배기 가스 배출을 줄이고 연료를 절약합니다.

라인업의 맨 위에는 48V 및 120 또는 100PS의 1.0 리터 T-GDi 엔진이 있습니다. 이것은 6 단 지능형 수동 변속기 (6iMT) 또는 7 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7DCT)와 결합 될 수 있습니다.

48V의 1.0 리터 T-GDi 엔진에는 주행 조건에 따라 엔진 응답과 조향 성능을 최적화하는 세 가지 주행 모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Eco, Normal 및 Sport입니다.

BAYON은 일반적으로 현대의 고성능 모델 전용 기능인 Rev Matching을 탑재 한 최초의 현대 SUV입니다. Rev 매칭은 엔진을 출력 샤프트에 동기화하여 더 부드럽고 스포티 한 다운 시프트를 허용합니다. 스포츠 모드에서 6iMT와 페어링하면 48V의 1.0 리터 T-GDi 엔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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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동차가 성공한 초소형 초소형 SUV 인 현대 코나 일렉트릭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새로운 Kona Electric을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업그레이드는 디자인, 기술 및 실용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2018 년 출시 이후 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강력한 전기 구동계, 긴 주행 ​​거리, 스타일리시 한 SUV 디자인 덕분에 유럽의 모든 기대치를 뛰어 넘었습니다. 단 2 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120,000 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유럽에서는 53,000 대 이상이 판매되었습니다. 8 월에 3 개의 생산 모델 이 독일 Lausitzring에서 배터리 한 번 충전으로 1,026km 라는 새로운 기록 을 세웠습니다 . 한편, 1 월 코나 일렉트릭은 티베트의 Sawula Pass까지 5,731m의 고도로 주행 한 후“전기 자동차에서 달성 한 최고 고도”카테고리 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에 올랐습니다.

이러한 인상적인 업적 외에도 서브 컴팩트 SUV는 많은 상을 수상하여 2019 년 WardsAuto 10 베스트 엔진 목록에 선정되었으며 Auto Express New Car Awards에서 "올해의 저렴한 전기 자동차"라는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2020 년 4 월 TopGear 잡지는 유럽 ​​9 개국에서 1,600km의 도로 여행을 마친 후 첫 번째 TopGear Electric Awards 에서 Kona Electric을 "최고의 소형 가족 용 자동차"로 선정 했습니다.

플레이
하이라이트 | 비디오는 프로토 타입을 보여줍니다. 사양은 양산 모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현대는 3 월에 체코 생산 공장 인 현대 자동차 제조 체코 (HMMC)에서 코나 일렉트릭의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 이를 통해 회사는 새로운 전기 자동차에 대한 고객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코나 일렉트릭은 완전히 새로운 외관을 위해 대담한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거쳤을뿐만 아니라 안전성 향상과 고급 기술 패키지를 특징으로합니다.

2018 년 세계 최초의 완전 전기식 초소형 SUV로 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의 e- 모빌리티를위한 중요한 진전을 의미했습니다. 신형 코나 일렉트릭을 ​​통해 현대 자동차는 고객에게 향상된 주행 지원 및 안전 기능을 제공하여 더욱 바람직한 패키지로 만들어 무공해 주행에 전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안드레아스-크리스토프 호프만
현대 자동차 유럽 마케팅 및 제품 부사장
깨끗한 전기 이동성을 상징하는 순수하고 세련된 디자인
새로운 Kona Electric은 일련의 대담한 외관 디자인 업데이트를 거쳤습니다. 깔끔하고 날렵한 외관과 코나의 대담하고 보호적인 B-SUV 바디 타입을 결합하여 뛰어난 전기 기술을 표현하면서도 도로에서 더욱 눈에 띄게합니다.

새로 워진 폐쇄 형 그릴이있는 전면은 순수하고 깨끗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이 현대적인 외관은 차량의 넓은 자세를 강조하는 새로운 LED 주간 주행 등으로 더욱 강화됩니다. 전면은 비대칭 충전 포트로 보완되며, 이는 코나 일렉트릭의 고유 한 기능으로 전기 주행에 대해 강하게 설명합니다.

새롭고 더 날카로운 헤드 램프가 차량 측면에 늘어납니다. 첨단 헤드 램프 내부 베젤은 이제 MFR (Multifaceted Reflector) 기술을 통합합니다. 헤드 램프는 도장 된 휠 아치 클래딩에 연결되어 새로운 Kona Electric에 독특하고 세련된 외관을 제공합니다. 휠 아치 클래딩 앞의 수직 공기 흡입구는 공기 역학을 향상시켜 앞쪽 조타실 영역의 난류를 크게 줄입니다. 한편 하단 범퍼의 기능적인 공기 흡입구는 수평 새틴 액센트 바에 의해 시각적으로 강화되어 뚜렷한 자세를 제공합니다.

리어 범퍼는 액센트 바를 유지하여 차량의 전체적인 외관에 가치를 더하는 반면, 새로운 수평으로 늘어난 리어 램프는 전면의 순수한 외관을 보완합니다.

새로운 Kona Electric은 이전 버전보다 25mm 더 깁니다. 이것은 강한 시각적 자세와 결합 된 역동적 인 모습을 보장합니다.

새로운 Kona Electric은 투톤 루프 옵션을 포함하여 다양한 새로운 외부 색상으로 제공됩니다.

외부 색상 :
제주 다이빙 [신규]
실키 브론즈 [신제품]
쉬머 링 실버 [신제품]
화염 점화 [신규]
미스티 정글 [신규]
Surfy Blue [신제품]
청록색 [신규]
사이버 그레이 [신제품]
Atlas White [신제품]
은하 회색
다크 나이트
선셋 레드
엔진 레드
펄스 레드
팬텀 블랙
초크 화이트
 
투톤 루프 (옵션) : 팬텀 블랙
투톤 루프 옵션 : 초크 화이트
참고 : 사용 가능한 색상은 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현지 현대 자동차 홍보 담당자에게 문의하십시오.

진보적 인 기술로 업데이트 된 인테리어
처음으로 새로운 코나 일렉트릭에는 10.25 인치 디지털 클러스터가 장착되고 옵션 인 10.25 인치 AVN 화면이 마지막 업데이트에서 이어집니다. AVN 장치는 Bluelink®, Hyundai LIVE Services,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를 포함한 멀티미디어 및 편의 기능을 통합하여 현대 운전자를위한 고급 연결성을 더욱 대중화 합니다. 8 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시스템을 선택한 고객은 스마트 폰을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에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신규 코나 일렉트릭 고객은 스마트 폰이나 음성으로 차량을 제어하여 운전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 수있는 새로운 Bluelink® 업그레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앱은 다른 공용 또는 개인 충전 지점에 연결될 때 차량의 주행 거리와 배터리 상태, 충전 시간을 표시합니다. 사용자는 고급 배터리 관리 시스템에 액세스하여 사용량이 적은 전기 요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일정이나 예산에 가장 적합한 충전 시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격 충전 덕분에 새로운 Kona Electric 드라이버는 Bluelink® 앱을 통해 스마트 폰의 버튼을 눌러 충전을 시작하고 중지 할 수 있습니다. 추운 달에는 원격 온도 조절 기능을 사용하여 외부 전원에 연결했을 때 전기적으로 자동차를 예열 할 시간을 예약 할 수 있습니다. 탑승자에게 추가적인 편의를 제공 할뿐만 아니라 도로에서 차량을 가열하는 데 필요한 배터리 전력도 절약됩니다.

최신 Bluelink® 업그레이드에는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새롭고 고급 연결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프로필은 향상된 개인화를 제공하며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는 다른 현대 차량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Last Mile Navigation은 고객이 차량을 주차 한 후에도 증강 현실 또는 Google지도를 사용하여 Bluelink® 앱을 통해 최종 목적지까지의 여정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커넥 티드 라우팅은 서버에 저장되고 매월 업데이트되는 GPS를 통해 실제 및 과거 속도 정보를 활용하여 향후 트래픽을 5 분마다 예측합니다. 이를 통해보다 정확한 교통 예측,보다 정확한 도착 시간 및보다 안정적인 경로 재 계산이 보장됩니다. 실시간 주차 정보는 사용자에게 주변 주차 가능 공간의 위치 및 가격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편, 새로운 주변 광 기술은 차량의 라이프 스타일 특성을 강조하면서 조수석 및 운전자 측 발밑 공간을 비 춥니 다.

고객은 추가 맞춤화를 위해 두 가지 내부 색상 패키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톤 블랙 패키지는 천, 천-가죽 또는 가죽 소재로 제공됩니다. 또는 천 가죽 멜란지 또는 가죽 소재로 된 투톤 그레이 인테리어 패키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문을 선도하는 주행 범위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Kona Electric은 성능 저하없이 두 가지 제로 배출 배터리 전기 파워 트레인을 제공합니다.

64kWh 배터리가 장착 된 장거리 버전은 최대 전력 204PS (150kW)를 제공하는 전기 모터를 갖추고있어 코나 일렉트릭을 ​​7.9 초 만에 100km / h로 가속합니다. 기본 버전의 배터리 용량은 39.2kWh이며 모터는 136PS (100kW)를 제공하며 9.9 초 만에 100km / h까지 가속합니다. 장거리 배터리 버전은 최대 167km / h의 속도를 제공하며 표준 범위 배터리 버전은 155km / h를 제공합니다.

두 가지 파워 트레인 버전 모두 395Nm의 즉각적인 토크를 제공하여 새로운 Kona Electric이 첫 번째 순간부터 최대 전력을 사용할 수있는 재미를 보장합니다.

2018 년 출시 이후 코나 일렉트릭은 해당 부문에서 최고의 전기 주행 범위 중 하나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0 년식 업데이트에서 타이어 개선 후 64kWh 배터리 버전은 한 번 충전으로 동급 최고의 484km (WLTP) 범위를 제공합니다. 한편 39.2kWh 모델은 최대 305km (WLTP)의 범위를 제공합니다.

Shift-by-wire 시스템은 버튼을 누르기 만하면 운전 모드를 전환하는 것만으로 차량을 조작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 시프터와 변속기 사이의 기계적 연결을 수용하는 데 필요한 라우팅 공간을 제거하여 차량 전면에 추가 저장 공간을 제공합니다.

스마트 조정 가능한 회생 제동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Kona Electric은 회생 제동 수준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스티어링 휠 뒤의 패들 시프트를 통해 운전자는 회생 제동 강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은 가능한 경우 추가 에너지를 회복합니다. 왼쪽 페달을 밟고있을 때 회생 제동이 극대화되어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도 차량을 완전히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10 ~ 80 % 충전하는 데 100kW 직류 (DC) 고속 충전기를 사용하면 약 47 분이 소요됩니다. 코나 일렉트릭은 10.5kW 3 상 온보드 충전기 (옵션)를 갖추고있어 공용 3 상 AC 충전소를 사용하거나 가정에서 호환되는 전용 월 박스를 사용하여 충전 시간을 크게 단축 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ICCB 케이블 (케이블 내 컨트롤 박스)을 사용하여 호환되는 일반 가정용 전원 소켓에서 차량을 충전 할 수도 있습니다.

동급 최강의 안전 기능
새로운 코나 일렉트릭은 마음의 평화를 위해 최첨단 현대 안전 패키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 스마트 센스는 종합적이고 동급 최강의 능동 안전 및 운전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며, 새로운 코나 일렉트릭은 이제 이전 제품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신형 코나 일렉트릭에 탑재 된 업그레이드 된 현대 스마트 센스 기능에는 후방 교차 교통 충돌 방지 보조 장치 (RCCA) 및 후 측방 충돌 방지 보조 장치 (BCA)가 포함되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 할뿐만 아니라 필요한 경우 브레이크도 구현합니다 . RCCA는 차량의 센서가 양쪽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고 필요한 경우 브레이크를 적용하여 후진시 충돌을 방지합니다. 한편, BCA는 후방 코너 근처에서 다른 차량이 감지되고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하려고하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의 차동 브레이크를 작동합니다.

이 모델의 또 다른 새로운 기능은 앞차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충분히 빠르게 반응하지 않으면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LVDA (Leading Vehicle Departure Alert)입니다. 새로운 안전 기능으로는 안전 출구 경고 (SEW) 및 뒷좌석 경고 (RSA)가 있습니다. SEW는 아직 안전하지 않은 경우 차량에서 내리려는 승객에게 경고합니다. RSA는 출발 전에 뒷문이 열렸는지 여부를 인식하는 도어 검사기 기능입니다. 운전이 완료되면 자동차는 문을 열 때 뒷좌석에 누군가 또는 무언가가 있으면 운전자에게 경고합니다. 또한 새로운 코나 일렉트릭은 에어백이 전개되거나 eCall 버튼을 눌렀을 때 자동으로 긴급 서비스를 알리는 기능인 eCall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 SmartSense 안전 기능 :
[신규] 후 측방 충돌 방지 보조 장치 (BCA)
[신규] 후방 교차 교통 충돌 방지 보조 장치 (RCCA)
[신규] 주요 차량 출발 경보 (LVDA)
[신규] 안전 출구 경고 (SEW)
[신규] 뒷좌석 경고 (RSA)
보행자 및 자전거 운전자 감지 기능이있는 전방 충돌 방지 지원 (FCA-Ped)
Stop & Go 기능이있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SCC w / S & G)
차선 추적 지원 (LFA)
차선 유지 보조 장치 (LKA)
지능형 속도 제한 경고 (ISLW)
운전자주의 경고 (D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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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5일(한국시각) 베스트셀링 SUV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이하 신형 투싼)’의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열었다.

신형 투싼의 주요 사양을 다양한 그래픽 요소를 도입해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글로벌 및 국내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유튜브, 네이버 TV 등)을 비롯해 현대자동차에서 최근 출시한 스마트 TV 기반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인 ‘채널 현대’를 통해 전 세계 주요 지역에 중계됐다.

신형 투싼은 2015년 3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재탄생한 4세대 모델로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향상된 주행 안정성과 안전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 ▲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이 조화를 이루며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췄다.


■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적용한 SUV로 최상의 스포티한 스타일 완성



신형 투싼은 현대자동차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가 적용된 신형 SUV 모델로,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구현해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다.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신형 투싼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완결하는 동시에 현대자동차의 도전적이고 대담한 정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SUV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면부는 정교하게 세공된 보석처럼 빛의 변화에 따라 입체적으로 반짝이는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을 적용했다. 특히, 시동을 켜면 주간주행등으로 점등되는 ‘파라메트릭 쥬얼 히든 램프’를 탑재해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측면부는 대폭 길어진 전장과 축간거리(휠베이스), 짧은 전방 오버행(차량 끝에서 바퀴 중심까지 거리)을 갖춰 정지한 상태에서도 앞으로 달려나가는 듯한 역동적인 비율을 구현했다. 또, 날렵한 측면 캐릭터 라인과 펜더의 풍부한 볼륨, 각진 휠 아치의 조화를 통해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차체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후미등을 감싸고 있는 검정 테두리 위에 ‘파라메트릭 히든 램프’를 적용해 후미등 점등 시 삼각형 형상이 모습을 드러내는 ‘히든 라이팅’ 기법으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선보였다.



실내는 개방형 클러스터(계기판)와 대시보드 아래로 위치를 내린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풀터치 방식의 센터페시아, 전자식 변속버튼(SBW) 등이 미래지향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운전석에는 덮개가 없는 10.25인치 개방형 클러스터가 운전자의 전방 개방감을 높여준다. 이와 함께 센터페시아 양 옆에서 시작해 슬림한 송풍구로 구성된 대시보드를 거쳐 후석 도어트림까지 이어지는 은빛 장식(실버 가니쉬 라인)은 공간이 확장하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센터페시아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터치방식의 공조 장치를 통합해 인체공학적으로 조화롭게 배치했다.



외장 컬러는 ▲쉬머링 실버 ▲타이탄 그레이 ▲크림슨 레드 ▲아마존 그레이 4종의 신규 색상을 포함해 ▲팬텀 블랙 ▲화이트 크림 등 총 6종이 있으며, 내장 컬러는 ▲블랙 ▲인디고 ▲브라운 ▲그레이 등 4종 중 선택 가능하다.



■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적용, 지능형 안전 사양 탑재로 안전성 강화



현대자동차는 신형 투싼에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적용한 최적화된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전장 4,630mm(기존 대비 +150mm), 축간거리 2,755mm(기존 대비 +85mm), 2열 레그룸 1,050mm(기존 대비 +80mm)로, 동급 최대 2열 공간은 물론 중형 SUV급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또, 접혀서 밑으로 수납되는 ‘폴드&다이브’ 시트를 2열에 적용해 1열 후방의 확장된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고강성 경량 차체와 핫스탬핑을 확대 적용함으로써 경량화와 충돌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 동급 최고 수준으로 안전도를 높였으며, 핸들링, 정숙성, 제동 성능 등 전반적인 기본기를 개선했다.



신형 투싼은 동력성능과 연비 경쟁력을 향상시킨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처음으로 탑재해 엔진 최고 출력 180ps, 최대 토크 27 kgf·m, 시스템 최고 출력 230ps, 복합연비 16.2km/ℓ의 높은 성능을 갖췄다. 이와 함께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최고 출력 180ps, 최대 토크 27.0 kgf·m, 복합연비 12.5km/ℓ), 스마트스트림 디젤 2.0 엔진(최고 출력 186ps, 최대 토크 42.5kgf·m, 복합연비 14.8km/ℓ)을 탑재해 총 3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는 고객을 위한 최첨단 지능형 안전 및 편의 사양도 신형 투싼에 대거 적용했다.



모든 트림에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Multi Collision Brake)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를 기본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아울러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Blind-Spot Collision-Avoidance Assist) ▲안전 하차 경고(SEW, Safe Exit Warning)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등을 추가로 선택 적용할 수 있다.



■ 최초 적용한 감성 공조 시스템과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으로 편리한 고객 경험 제공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한 신형 투싼의 감성 공조 시스템은 최상의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능동형 공기청정기 시스템은 차량 안의 공기질을 센서가 실시간 모니터링해 미세먼지 수준을 숫자로 표시하고,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공기 청정 모드를 작동시켜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멀티에어모드는 버튼 하나로 은은한 바람을 제공하고 일정하게 실내 온도를 유지해 쾌적한 실내 공간을 만들어 주며 ▲애프터 블로우 시스템은 시동을 끄고 일정 시간 후 블로워를 작동시켜 에어컨 내 남은 응축수를 저감해 냄새 발생을 억제한다.



아울러 신형 투싼에는 ▲온도 설정 시 하나의 명령어로 공조, 시트, 스티어링 휠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음성인식 복합 제어 기능을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했으며, ▲스마트 키 없이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출입, 시동이 가능한 현대 디지털 키 ▲제휴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별도 카드없이 차량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손 쉽게 결제 가능한 현대 카페이 ▲차량에서 집 안의 조명, 에어컨 등 홈 IoT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등 고객을 배려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들이 탑재됐다.



또, ▲목적지 인근 주차 후 실제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스마트폰 앱에서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으로 안내 받을 수 있는 최종 목적지 안내 ▲스마트폰에서 목적지 설정을 해 놓으면 교통상황 등을 고려해 출발시간을 미리 알려주는 캘린더 연동 ▲운전자의 운행 패턴 분석을 통해 목적지 설정을 하지 않아도 맞춤 목적지를 추천하는 목적지 자동 추천 ▲대리주차 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차량의 이동 시간과 현재 위치까지 파악 가능한 발레모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설치 가능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the-Air) 등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16일(수)부터 신형 투싼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2,435만~3,155만원 ▲디젤 모델 2,626만~3,346만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10월경 별도 공개될 예정이다. (※ 트림 가격 및 개별소비세 3.5% 기준)

 

 

 

K5보다 맘에드는 K3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신형 K3에대한 디자인변화를 예상할 수 있겠네요 프런트른 K5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따를것으로 보입니다 예상도 정도만 나와준다면 전보다 반응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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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모하비 윗급 개발, 픽업도 나온다네요

기아차가 모하비보다 큰 SUV를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주 모터링이 보도한 내용인데 픽업도 나온다고 합니다 토요타 랜드크루저 라이벌이 될거라고 하네요국내 출시는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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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랜저 N 라인 맞나요?

쏘나타에 이어 그랜저도 고성능 버전 나온다고 하는데이게 그랜저 N 라인일까요?아니면 그랜저 스포츠?캘리퍼보니 고성능 버전인 거 같긴한데 혹시 정보 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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