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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가 2021년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을 위해 새로운 세이프티 카를 준비했습니다. '미니 일렉트릭 페이스세터(MINI Electric Pacesetter)'란 이름의 매력적인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 모델입니다.

 

외모는 신형 JCW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고 서스펜션을 포함한 섀시는 전기차에 맞춰 재설계했습니다.  

 

늘어난 배터리 무게에도 불구하고 전체 무게는 표준형보다 130kg이나 가벼운 1,230kg 수준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실내의 불필요한 장식을 제거했고 카본 파이버 패널, 천으로 된 도어 손잡이 등 경량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181마력의 출력을 내고 최대토크는 28.6kgm까지 발휘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6.7초 만에 100km/h까지 도달하며, 날렵한 코너링 솜씨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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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MINI Electric Pacesetter is headed to Brooklyn as the official Safety Car for the 2021 ABB New York City E-PRIX, the sixth stage of the FIA Formula E championship series set to begin on Saturday, July 10. The race will be the MINI Electric Pacesetter’s U.S. debut, following its official track debut in Rome earlier this year.
 
The MINI Electric Pacesetter concept, built on the new MINI Cooper SE and born out of the creative minds of MINI Design, BMW Motorsport, the FIA and the Formula E, is a bridge between MINI‘s historic motorsports legacy and its forward-thinking venture into electrification. The MINI Electric Pacesetter will be easily recognizable on the track in its matte silver finish and a high gloss wrap with a two-color gradient of Highspeed Orange and Curbside Red, while retaining iconic MINI features such as its circular headlights.
 
“It’s exciting to see the MINI Pacesetter make its way to the Brooklyn Formula E circuit right in the backyard of our U.S. headquarters,” said Mike Peyton, Chief Motorer & Vice President, MINI of the Americas. “The MINI Pacesetter as the official Safety Car for the Formula E race series gives us the perfect opportunity to showcase the combination of electrification and performance that is uniquely MINI.”
 
While not among the vehicles competing this at this weekend’s race, the MINI Electric Pacesetter boasts a powerful 135kW drive system that can accelerate the vehicle from 0 – 62 mph (0-100 km/h) in 6.7 seconds. Relevant to its performance needs as a safety car, the MINI Electric Pacesetter can also reach a 75 mph (80-120 km/h) time of 4.3 seconds. The vehicle’s is also 286 lb. (130kg) lighter than the standard MINI Cooper SE, allowing the Pacesetter to nimbly navigate the track when intervention is needed on race day.
 
Heading into its fifth race in the 2021 Formula E season, the MINI Electric Pacesetter will be driven by Bruno Correia, who has served as the FIA Formula E Safety Car driver sinc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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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비전 어버너트는 말 그대로 미니 브랜드의 미래 방향성을 예고하는 컨셉입니다. 앞으로 미니는 이런 차를 만들겠다는 의지이자 출사표인 셈이죠.

 

‘Urbanaut’은 ‘도시 탐험가’, ‘도시 구석구석을 다니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말 그대로 도심의 방랑자 컨셉이네요. 쉼터이자 사무실입니다

 

겉보다는 실내를 먼저 디자인할 정도로 공간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합니다. 능동적 안전 기술 때문에 미래에는 충돌 사고가 거의 일어나지 않기에 안전보다는 이렇게 공간에 신경을 쓰는 분위기가 점점 더 늘어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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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가 JCW(존 쿠퍼 웍스) GP를 2020년부터 시리즈 모델로 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27일(프레스)부터 열리는 2018 LA 오토쇼에 미니 존 쿠퍼 웍스 나이드 에디션(MINI John Cooper Works Knights Edition)을 공개한다고 밝혔네요. 

JCW GP는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으로 등장한 바 있는 고성능 미니이자 몬테 카를로 랠리 우승 5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기본형과 차별화한다는 전략인데 이걸 양산 모델에도 그대로 유지할 모양입니다. 미니 팬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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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INI 일렉트릭 콘셉트(MINI Electric Concept) 화려한 사진들입니다. 

2019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인 미니의 차세대 전기차를 예고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전통적인 미니 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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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가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뉴 MINI 존 쿠퍼 웍스(JCW) 컨트리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2세대 모델이고요 MINI의 라인업 중 가장 크고 고출력의 다재다능한 모델이죠. MINI의 가장 강력한 엔진과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 사륜구동 ALL4 시스템, 스포츠 서스펜션,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차체와 스포츠카 분위기의 운전석을 전체 패키지로 조합해 뛰어난 성능과 레이스 감성을 제공한답니다. 

또한 고성능 모델답게 최고출력 231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으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5초에 불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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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니 쿠퍼 S 컨트리맨 ALL4(MINI Cooper S Countryman)의 화려한 화보들.

구형보다 길이가 200mm나 늘어나 공간 활용성을 높인 미니의 신형 컨트리맨 쿠퍼 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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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니 컨버터블 사진 162장 투척합니다. 3세대 미니 쿠퍼의 오픈형으로 해치백처럼 2세대보다 덩치가 상당히 커졌습니다. 몇몇 오리지널 팬들은 미니가 더이상 미니가 아니라고 할텐데요. 전 그래도 예전보단 이게 더 맘에 드네요. 아무래도 아직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실용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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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MINI)가 드디어 3세대 클럽맨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세대를 거듭하면서 몸집을 키워 오리지널 팬들의 불만을 받아왔는데 이번에도 구형보다 살짝 사이즈를 키웠네요. 시대의 흐름을 무시할 수 없나 봅니다. 아무래도 팔려야 미래도 있는 거니까요. 구형보다 차체가 270mm 늘어난 덕분에 뒷좌석과 트렁크의 활용도가 상당히 개선된 인상입니다. 국내에는 올 하반기에 들여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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