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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경량 구조 최적화를 통해 순수 스포츠카의 성능을 극대화한 신형 911 카레라 T를 공개하며 911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신형 911 카레라 T의 ‘T’는 투어링(Touring)을 상징하며 순수한 주행 경험을 강조한 모델이다. 7단 수동 변속기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며, 8단 PDK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리어 시트는 생략된다. 911 카레라 T는 10mm 낮아지고 단열재가 감소된 PASM 스포츠 서스펜션 덕분에 순수하고 짜릿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구불구불한 산길이나 시골길에서도 주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6기통 박서 엔진 사운드는 실내에서 더 두드러진다.

기본 사양의 PASM 스포츠 서스펜션과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신형 911 카레라 T는 911 카레라와 911 카레라 S 사이에 위치한다. 최고출력 385마력(PS), 최대토크45.9kg∙m의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카레라 T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5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1km/h다. 수동 변속기와 함께 카레라 S에 탑재된 기본 사양 장비들은 기계식 리어 디퍼렌셜 락이 장착된 포르쉐 토크 벡터링(PTV)과 함께 성능을 강화시킨다. 911 카레라 T는 911 카레라 S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PASM 스포츠 서스펜션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카레라 T에서는 카레라 S 이상 모델부터 제공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륜 20인치(245/35), 후륜 21인치(305/30)의 티타늄 그레이 카레라 S 휠이 T 모델 전용으로 장착된다.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4방향 전동 조절식 스포츠 시트도 기본 사양이다. 수동 변속기를 장착한 1,470kg 중량의 911 카레라 T는 엔트리 레벨 엔진의 911 시리즈 중 가장 경량화된 모델이며, 8단 PDK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911 카레라 보다 35kg 가볍다. 911 카레라에서 수동 변속기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리어 시트 생략, 단열재 감소 외에도 경량 윈도우 및 배터리로 무게를 더욱 줄였다.

다양한 모델 라인에서 성공적인 투어링 카 콘셉트

포르쉐 911 카레라 T 모델명의 ‘T’는 투어링의 약자이며, 지난 1968년 911 T가 투어링카로 인증되었던 역사를 가진다. 최초의 911 T는 1973년까지 판매되었으며, 2017년에는 991 라인의 911 카레라 T를 통해 순수 정통 스포츠카의 계보를 이어 나갔다. 이후 포르쉐는 718 카이맨 T, 718 박스터 T, 그리고 마칸 T 등 절제되면서도 한층 더 스포티한 셋업 콘셉트의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다.

익스클루시브한 내·외관 디테일

다크 그레이 컬러로 강조된 911 카레라 T 외관은 다른 911 카레라 모델과 차별화 된다. 사이드 미러의 상단과 하단 트림, 새로운 도어 로고와 리어 로고, 리어 리드 그릴의 트림 스트립은 아게이트 그레이 컬러로 대조를 이룬다. 윈드스크린은 그레이 컬러 탑 틴트가 특징이며, 스포츠 배기 시스템 테일파이프는 고광택 블랙 컬러로 마감된다. 이를 통해 911 카레라 T의 더욱 외향적이고 다이내믹한 외관을 완성한다.

인테리어는 기본 사양의 4방향 스포츠 시트 플러스(Sports Seats Plus)로 스포티한 모습을 더욱 강조한다. 매트 블랙 트림과 고광택 블랙 컬러 인레이로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한층 더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는 고객은 카레라 T 인테리어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슬레이트 그레이(Slate Grey) 또는 리자드 그린 (Lizard Green)의 대조되는 컬러를 안전벨트와 스티칭, 헤드레스트의 911 로고, 시트 중앙의 스트라이프 패턴에 적용할 수 있다. 바닥 매트도 대조적인 리자드 그린과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를 적용한 로고 및 스티칭 옵션을 제공한다.

정교한 옵션 및 컬러

911 카레라 T는 어댑티브 스포츠 시트 플러스(18방향, 전동식)와, 레이스 텍스 시트 센터가 특징인 더 스포티하고 경량화된 풀 버킷 세트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또한, 카레라 T 인테리어 패키지는 확장된 가죽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도어 패널과 센터 콘솔의 암레스트, 대시보드 상단 및 도어 패널 트림에는 가죽이 사용된다.
신형 911 카레라 T에는 블랙, 화이트, 가즈 레드, 레이싱 옐로우 등 4가지 솔리드 컬러가 제공되며, 마감에는 딥 블랙, 젠션 블루, 아이스 그레이, GT 실버 등 4가지 메탈릭 컬러를 적용할 수 있다. 초크, 루비 스타 네오, 카민 레드, 샤크 블루, 파이톤 그린 등의 특별한 컬러도 이용할 수 있다. 911 카레라 T 고객들은 110 개 이상의 컬러를 제공하는 ‘페인트 투 샘플(Paint to Sample)’ 프로그램을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

포르쉐 911 카레라 T는 2023년 2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부가세 및 특별 사양을 포함한 독일 판매 가격은 123,845 유로부터 시작한다. 911 카레라 T의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

** 신형 911 카레라 T는 국내 미출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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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992 기반의 신형 911 GT3 RS를 공개했다. 레이싱 기술을 접목한 하드코어 모델로 트랙에서 극강의 실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일반도로 주행도 가능한 모델이다. 

디자인에서 이런 특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보닛과 펜더에 에어 덕트를 뚫었고, 범퍼 좌우와 타이어 뒤에도 전용 파츠를 붙이고 구멍을 내, 공기역학적인 부분에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커다랗게 솟은 리어 스포일러는 이전 세대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며 메인 윙과 가변 윙을 2단으로 배치해 주행 상황에 따라서 다운포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런 조치로 200km/h로 주행할 때 409kg의 다운포스를 만들 수 있는데, 이는 991.2세대 기반의 GT3 RS보다 2배 정도 큰 것이다. 참고로 285km/h로 달리면 860kg의 다운포스를 만든다. 

포르쉐 양산차로는 처음 사용한 DRS도 눈에 띄는 기술이다. F1 머신에서 볼 수 있는 기술인데 주행 중 저항을 줄여 가속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다. 운전대의 DRS 스위치를 눌러 활성화할 수 있고 코너링을 빠져나와 직선을 달릴 때 주행 저항을 줄여준다. 

 

엔진은 6기통 수평대향 4.0L 자연흡기로 최고출력 525마력을 낸다. GT3의 엔진을 가져와 캠 샤프트의 프로파일을 변경하고, 싱글 스로틀 흡입 시스템, 리지드 밸브 드라이브 등의 기술을 쓰고 다듬어 23마력의 출력을 더 얻었다.

변속기는 수동 없이 듀얼 클러치 방식의 7단 PDK만 제공한다. 전체적인 기어비를 GT3보다 짧게 설계했고 언더 바디의 에어 인테이크 설계를 최적화해 가혹한 조건에서도 변속기의 과열을 방지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3.2초 만에 100km/h 가속을 이루고, 최고속도는 296km/h까지 낸다. 이렇듯 강력한 성능에는 가벼운 차체도 한몫했다. 공기역학적인 효과를 위해 다양한 파츠를 붙였음에도 전체 무게는 1,450kg으로  911 카레라보다 100kg이나 가볍다. 이는 카본 파이버를 비롯해 경량의 소재를 많이 쓴 덕분이다.    

빠르게 달리는 만큼 제동력도 업그레이드했다. 프런트에 6피스톤 알루미늄 모노블록 캘리퍼와 408mm 디스크를 채택했다. GT3와 비교해 피스톤 직경은 30mm에서 32mm로, 디스크 두께는 34mm에서 36mm로 커졌다.  

겉모습처럼 실내도 기능적이다. 블랙 컬러의 가죽과 카본 파이버로 순수한 스포츠카 분위기를 살렸다. 스틸 롤 오버 바와 소화기, 6점식 시트 벨트 등이 포함된 클럽 스포츠 패키지는 추가 비용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롤 오버 바까지 카본으로 만든 바이작 패키지를 선택하면 레이스카와 비슷한 구조의 패들 시프터를 얻고 6kg 이상의 무게를 덜 수 있다.

포르쉐는 신형 GT3 RS를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값은 22만 3,800달러(약 2억 9,608만원)다.

 


 

 

 

DRS까지 담은 극강의 포르쉐 911 GT3 RS 등장

포르쉐가 992 기반의 신형 911 GT3 RS를 공개했다. 레이싱 기술을 접목한 하드코어 모델로 트랙에서 극강의 실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일반도로 주행도 가능한 모델이다.  디자인에서 이런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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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가 된 미운오리새끼, 포르쉐 911 클래식 클럽 쿠페

 포르쉐 마니아들에게 996세대는 역대 911 중에서 좋은 평을 듣지 못한 모델입니다. 쉽게 말해서 미운오리새끼 취급받는 주인공이죠.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 때문에 포르쉐 전통의 공랭식 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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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현행 992 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커스토머 레이싱 카 포르쉐 911 GT3 R을 공개한다. 전 세게 GT3 시리즈를 위한 포르쉐 911 GT3 R은 2023 시즌부터 레이스 출전을 목표로 한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세일즈 디렉터 마이클 드라이저(Michael Dreiser)는 “신형 911 GT3 R은 전 세계 커스토머 드라이버들의 기대감을 채워야 하는 모델로 모든 팀이 차량 개발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 모델은 2019년 이후 4시즌 동안 GT3 시리즈에서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와 스파-프랑코르샹 대회의 종합 우승을 포함해, 데이토나 24시, 세브링 12시 대회 클래스 부문 우승까지 성공적인 역사를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북미 IMSA 시리즈에서 GT3 클래스가 프로페셔널 카테고리로 발표된 이후, 오는 2024년부터는 신형 911 GT3 R과 같은 GT3 레이싱카도 르망 24시 레이스에 처음으로 참가할 수 있게 된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911 GT3 R 프로젝트 매니저 세바스찬 골츠(Sebastian Golz)는 “우리는 신형 911 GT3 R을 단순히 더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고객들이 레이싱카를 긴 시간 동안 지속해서 빠르게 운전할 수 있는 내구성과 주행성에 중점을 둔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레이싱 카는 992 세대 911 파워플랜트 기반 엔진이 핵심이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4밸브 기술과 연료 직분사 방식의 수랭식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을 탑재한다. 배기량은 새로운 개발 요소다. 911 RSR과 같이 신형 911 GT3 R의 배기량은 3,997cc에서 4,194cc로 5퍼센트 증가한 최고출력 565마력(PS)이다. 무엇보다 전체 회전 범위에서 토크와 파워 커브를 최적화해 4.2리터 6기통 엔진은 커스토머 레이싱에 더욱 적합하다.

 

클래식 리어 포지션의 고회전 6기통 엔진은 터보차저 없이도 견인력과 제동력을 향상시킨다. 앞쪽으로 5.5도 기울어져 차체 하부 디퓨저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낸다. 얼터네이터와 에어 컨디셔닝 컴프레서와 같은 보조장치는 911 GT3 R의 엔진과 기어박스 앞쪽으로 이동해 중량 밸런스에 기여한다. 시퀀셜 6단 콘테스트-메쉬 기어박스는 현행 911 GT3 컵에서 파생되었다. 시프트 패들은 더 빠르고 정확한 기어 변속이 가능한 전자식 시프트 드럼 액츄에이터를 제어한다.

 

다양한 디테일이 개선된 신형 911 GT3 R의 서스펜션은 주행성을 지원하고 정밀한 스티어링을 가능하게 하며 리어 타이어의 마모를 줄이면서 셋업 시간을 단축시킨다. 이를 위해, 911 RSR의 수많은 구성요소와 기술적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프런트 액슬의 최첨단 더블 위시본 레이아웃이 휠을 제어하며, 리어 액슬에는 멀티 링크 디자인을 적용했다.

 

신형 911 GT3 R은 911 GT3 컵에 이어 992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두 번째 레이싱 카다. 양산 모델에서 파생된 인텔리전트 알루미늄-스틸 복합 소재 디자인의 경량 차체는 911 GT3 R을 위해 변경되었다. 프런트와 리어, 도어, 사이드 패널, 리어 윙 및 루프를 포함한 대부분의 차체 구성 요소는 경량 카본이 적용되며, 휠 아치는 아라미드 섬유로 제작된다.

 

신형 911 GT3 R과 같은 레이싱카는 기능적 관점을 최우선으로 하지만, 스타일 포르쉐의 그랜트 라슨(Grant Larson)은 놀랍도록 조화로운 디자인으로 911 GT3 R을 탄생시켰다. 911의 헤리티지를 강조하면서도 정교한 효율성과 조화를 갖춘 911 GT3 R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에어로 다이내믹이다. 언더 트레이와 처음으로 결합된 프런트 액슬 앞쪽에 위치한 차체하부, 그리고 리어 디퓨저가 특징이다. 이 조합은 항력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다운포스를 향상시킨다. 리어 윙에는 스완넥 마운트가 장착되며, 윙 아래의 공기 흐름을 보장해 구성요소의 에어로 다이내믹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이 밖에도, 신형 911 GT3 R은 안정성을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타협하지 않는 방식을 따른다. 시트는 차량의 센터 부근으로 이동했으며, 향상된 롤케이지와 함께 새롭게 개발된 FIA 측면 충격보호 장치에 인체 공학적인 시트 포지션을 최적화했다. 이전처럼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과 페달을 횡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다.

 

911 GT3 R의 가격은 511,000 유로(약 6억 8,196만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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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북미인들을 위해 특별판을 만들었네요. 1952년 북미 시장 진출을 기념하기 위한 모델이에요. GTS 기본형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외부적으로 차별화를 꾀한 형태인데, 1953년형 356 아메리카 로드스터에서 영감을 받아 'Azure Blue 356'로 부르는 전용 컬러를 사용하네요.

 

윈드실드 프레임은 사틴 블랙으로 처리해 통일감을 주었고 RS 스파이더 디자인 휠을 적용해 차별화했습니다. 실내에도 몇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도어 안쪽과 시트, 스티어링 휠에 디자인 요소를 더했습니다.

 

올 하반기 2023년형으로 정식 데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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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Porsche 911 Carrera GTS Cabriolet America edition announcedSpecial edition marks 70th anniversary of 356 America Roadster

Atlanta. Porsche will offer a special, market-specific sports car with the “America” moniker. The new 2023 Porsche 911 Carrera GTS Cabriolet America will reach showrooms in late 2022 as part of the 2023 model year. A very limited number will be created, making this one of the rarest Type 992 models.

Its arrival marks the continuance of a tradition that began in 1952: offering an open top, enthusiast-focused sports car made specifically for the North American market. The new model – revealed during the 2022 Porsche Parade in Poconos, Pa. – is based on the 911 Carrera GTS Cabriolet, and features the same high performance chassis and powertrain as that model. Emphasizing its focus on driving pleasure, it is exclusively available with a seven-speed manual transmission and rear-wheel drive.

“Passion for driving a Porsche runs deep in the United States. In particular, there is something special about hitting the road in an open top 911 with a manual transmission that fits perfectly here,” said Kjell Gruner, President and CEO of Porsche Cars North America Inc. “This is also the perfect time to add another ‘America’ model to our story as we look back on 70 years since the 356 America Roadster and 30 years since the 964 America Roadster.”

A high performance sports car for open top driving enthusiasts
The new 911 Carrera GTS Cabriolet America uses a twin-turbocharged 3.0-liter boxer six-cylinder engine to generate 473 hp and 420 lb.-ft. of torque. 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 (PASM) Sport is standard equipment, and lowers the ride height by 10 mm while adding helper springs to the rear axle. Sport Exhaust and the Sport Chrono Package are also both standard equipment. Rear axle steering and Porsche Ceramic Composite Brakes (PCCB) are available as added cost options. The standard cast iron brake rotors measure 408 mm (16 inch) in front with six-piston aluminum fixed calipers and 380 mm (14.9 inch) rotors in the rear with four-piston fixed aluminum calipers finished in black.

Styling by Porsche Exclusive Manufaktur
Aesthetic changes applied by Porsche Exclusive Manufaktur make this a striking sports car both from a distance and up close. The exterior color, Azure Blue 356, was inspired by the 1953 356 America Roadster. Through Paint to Sample Plus, the color is revived and reserved for this special vehicle in the 2023 model year. The windshield frame is finished in Satin Black. RS Spyder Design Wheels are specially-finished with the interior portion of the spokes in white, the outermost flat surfaces in silver and a Guards Red pinstripe along the edge of the rim.

Along the doors, decals in white with Guards Red accents read “America” while the model designation on the rear features “911 Carrera” in white and “GTS” in Guards Red.

Cross stitching in Guards Red with surrounding stitching in Pebble Grey continue the color combination through the cabin, including along the upper dashboard and door panels. Two-tone stitching in Guards Red and Pebble Grey continue the contrast on the center console armrest where “America” is embossed in the leather. Unique illuminated door sill plates commemorat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356 America Roadster are also included as standard equipment, along with a leather interior in black, seat belts in Guards Red, the tachometer and instrument cluster in white and a heated GT Sport steering wheel.

An optional extended interior package continues this theme with a 12 o’clock marking in Guards Red to the steering wheel and Guards Red cross stitching on the inside edge of the wheel. This package also adds two-tone stitching to the shift boot and adds a gear pattern on the manual lever in Guards Red. Sport Seats Plus with double stitching in Guards Red and Pebble Grey with “911” stitching on the headrests in Guards Red and the leather backrest release loops in the same color. The floor mats also gain the same two-tone stitching in Guards Red and Pebble Grey. Finally, the vehicle key is painted in Azure Blue 356 to match the car, and a leather key pouch with two-tone stitching and “America” embossment completes the package.

Pricing and Availability
The 2023 911 Carrera GTS Cabriolet America is expected to arrive at U.S. dealers in late 2022 and will carry a starting MSRP of $184,920 excluding $1,450 for delivery, processing, and handling. Including the extended interior package, MSRP is $192,430 also excluding $1,450 for delivery, processing and hand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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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형을 베이스로 2009년에 등장했던 포르쉐 911 스포츠 클래식이 992 베이스로 재등장했습니다. 250대 한정이던 생산량은 1,250대로 크게 늘었지만 이것도 금방 매진되었네요

 

어떤 매력이 이 차의 인기로 이어진 걸까요?

 

자유로운 시대의 열망을 자극하는 포르쉐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포르쉐는 상징적인 911 모델과 장비를 재해석해, 가장 감성적인 911을 완성했습니다.

 

911 터보 전용의 와이드보디와 더블 버블 루프, 전설적인 카레라 RS 2.7의 덕테일 스포일러의 결합은 911 가문의 어벤져스급 요소들이죠. 이를 현대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냈으니 인기가 없을 수 없죠.

 

 

실내 감성도 대단합니다. 1965년의 911에 옵션으로 처음 설정했던 페피타(Pepita) 패턴의 직물을 시트 중앙과 도어 패널에 넣었고 계기판에는 356의 요소를 새겨 넣어 찐 포르쉐임을 강조했어요.

 

파워트레인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최고출력 550마력을 뿜는 수평대향 3.7L 트윈 터보 엔진에 7단 수동 기어를 결합했어요. 현존하는 911 중 가장 강력한 수동 모델입니다. 스포츠 배기가 기본이고 방음재 일부를 제거해서 운전석에서 카랑카랑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것도 매력이에요.

 

눈과 귀를 녹이는 요소들로 가득한 이번 모델은 단언컨대, 가장 포르쉐다운 포르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개와 함께 짧은 시간에 다 팔렸으니, 전 중고나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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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카이엔 쿠페의 GTS 버전입니다.

특별한 내용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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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카이맨 GT4 RS 클럽스포츠는 포르쉐 카이맨의 정점입니다. 이름 뒤에 붙은 '클럽스포츠'에서 알 수 있듯이 로드 카인 718 카이맨 GT4 RS 기반의 레이스 카죠.

 

같은 레이스카인 911 GT3 RS 컵 레이스카의 수평대향 6기통 4.0 자연흡기 엔진을 가져와 500마력으로 조율한 뒤 미드십으로 얹은 괴물입니다. 이전세대 클럽스포츠와 비교하면 출력이 75마력이나 뛰었네요.

 

변속기는 7단 PDK가 기본입니다. 이전보다 기어비를 짧게 잘랐네요. 이런 변화로 구형보다 트랩 랩타임이 2% 정도 빠르다고 하네요. 이정도 능력치면 실제 레이스에서 상당한 차이에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보도자료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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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significant change is the 4.0 litre six-cylinder boxer engine. This high-revving powerplant has been taken directly from the 911 GT3 Cup race car and develops 500 PS in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 75 PS more than the previous GT4 Clubsport model. In addition to many upgraded details, the focus in developing the new 718 Cayman GT4 RS Clubsport was on further improving overall performance. The standard 7-speed dual-clutch transmission (PDK) fitted to the car now uses all seven forward gears, rather than six. All gears feature shorter ratios than in the previous model. Depending on the track and series-specific regulations, the new 718 Cayman GT4 RS Clubsport can achieve lap times that are over two percent quicker than the previous model. The homologated vehicle is track-ready ex factory and can be used in SRO racing series around the world without further modifications.

Faster lap times and further improvement in driveability
We have incorporated our experience of the last three years of running the previous GT4 Clubsport as well as customer wishes into the development of the new car,“ said Michael Dreiser, Manager of Sales and Distribution at Porsche Motorsport. “Faster lap times combined with a further improvement in driveability offer our customers a competitive product for the upcoming racing seasons in GT4 class racing competitions around the world.“ Porsche began offering the Cayman GT4 Clubsport of the 981 generation in 2016, entering into this new customer racing format early with a competitive car. A total of 421 units were built prior to 2018. The next generation model, which was based on the 718 Cayman GT4, debuted in 2019. It was also an extremely success car, with around 500 units produced to date. One of the reasons for the strong demand for these vehicles is due to the low running costs. The use of well-proven series production technology combined with racing-specific components significantly reduces the costs for customer teams.

718 Cayman GT4 RS Clubsport, 2021, Porsche AG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continues this tradition and offers a further improvement in terms of its competitiveness. The 500 PS 4.0 litre six-cylinder boxer engine taken directly from the current 911 GT3 Cup racing car is almost 18 per cent more powerful than the 3.8 litre engine that was used in the previous model. Thanks to an optimised air intake, maximum power is achieved at 8,300 rpm – 800 rpm higher than the previous engine. The new engine revs up to 9,000 rpm. It develops 465 newton metres (Nm) at 6,000 rpm instead of the previous 425 Nm at 6,600 rpm. The result is a much wider usable speed band, which makes driving the car much easier for pro-racers and amateur drivers alike.

Modifications to the chassis have also improved the handling of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The damper technology has been revised from the ground up in order to achieve an optimised vehicle responsiveness and a further improvement in body control. This has had a significant impact on the overall performance of the vehicle and handling. Upgrades include the use of two-way adjustable shock absorbers with improved characteristics, in addition to adjustable sword-type anti-roll bars front and rear. 

718 Cayman GT4 RS Clubsport, 2021, Porsche AG
Vehicle height, camber and toe are also adjustable. Furthermore, three different spring rates for front and rear axle are now available. Special NACA ducts in the bonnet are designed to direct the air flow more efficiently to the large racing braking system fitted with 380 millimetre steel brake discs. The Porsche Stability Management System (PSM) is designed specifically for motorsports and includes a switch for traction control (TC), ABS and an updated stability control system.

Excellent aerodynamics ensure precise handling
Excellent aerodynamics ensure that the precise and controllable handling of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remains well-balanced even in fast curves. Front dive planes and an extended front spoiler lip increase downforce at the front axle. Wheel arch vents in the wings inspired by the 911 GT3 R and air curtains specifically designed to calm the air turbulence around the front wheels, while the fully enclosed underbody optimises air flow to the diffusor at the rear of the car. The swan neck rear wing has now been given a 20 millimetre long Gurney flap and an adjustment range extended by two additional stages.

718 Cayman GT4 RS Clubsport, 2021, Porsche AG
The previous 718 Cayman GT4 Clubsport was the first ever series production race car to use body parts made of renewable natural-fibre composite material. In the case of the new GT4 RS Clubsport, even more extensive use of this material is made in the vehicle as a whole. In addition to the doors and the rear wing, the bonnet, the wings, the aerodynamic components at the front end and the steering wheel are now made of this material. The use of this flax-based fibre as an alternative to carbon fibre composite material can now be tested in motorsports for its use in road cars. Porsche has been using motorsports as a test bed for technology, processes and materials potentially capable of being used in road cars for over 70 years now.

Der 718 Cayman GT4 RS Clubsport is ready for racing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is equipped to meet all the prerequisites allowing it to compete in racing events directly from the factory. This begins with the welded-in roll cage and the fore and aft adjustable Recaro racing seat, and extends from 2023 compliant six-point racing safety harnesses and safety nets to the fire extinguisher system and the built-in air jack system with three jacks. The new safety foam on the driver’s side meets the international requirements of the SRO racing series.

The FT3 safety fuel cell can take up to 115 litres of fuel, making it suitable for endurance racing. Additionally, Porsche offers two different exhaust systems, allowing the GT4 RS Clubsport to compete at tracks with stricter noise limits. The vehicle is also prepared for the later addition of homologated headlights or openings in the bonnet for fast refueling to enable the car to be converted quickly for nighttime endurance ra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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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호주에 진출한 지가 벌써 70년이 되었다네요. 

이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현 GT3 투어링에 특별한 선물을 주었습니다. 

기술적으로 큰 의미는 없지만 디자인적으로 몇가지 옵션이 있어 나름 호주 포르쉐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거 같네요

나중에 국내에도 비슷한 에디션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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