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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 6년 만에 복귀해 특별한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CES 2023에서 공개되는 ID.7은 차량 표면에 조명 효과를 주는 특별한 기술과 여러 겹의 도장으로 완성된 위장막을 씌운 채 공개될 예정이다. 인터랙티브한 특징을 지닌 이 위장막은 ID. 패밀리의 미래 플래그십 모델에 적용될 디지털화의 다음 단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폭스바겐은 이미 중국에서 공기 역학적 디자인과 최대 700km(WLTP 기준)의 주행거리를 갖춘 ‘ID. 에어로(ID. AERO)’ 콘셉트를 통해 이번 신형 전기 세단의 힌트를 제공한 바 있다.

폭스바겐 브랜드 CEO 토마스 셰퍼(Thomas Schäfer)는 “우리는 ID.7을 통해 폭스바겐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 라인업을 상위 세그먼트로 확장할 수 있었다. 이 신형 전기 세단은 최고 수준의 기술과 품질을 제공할 것”이라며, “ID.7은 2026년까지 폭스바겐이 출시할 10개의 순수 전기 모델 중 하나로, 우리의 목표는 모든 세그먼트에서 고객들에게 각기 맞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혁신적인 공조 시스템 및 편의 경험 제공

 

ID.7은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가장 최신 모델답게, 폭스바겐은 고객들의 피드백을 면밀히 반영해 모든 부분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했다. ID.7은 ▲ 새로운 컨셉의 디스플레이,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15인치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1단계로 통합된 새로운 에어컨 컨트롤, ▲조명 효과가 탑재된 터치 슬라이더 등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들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지능적인 송풍구를 갖춘 새로운 에어컨 시스템은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ID.7은 스마트키를 통해 운전자가 차량을 향해 다가오고 있는지 감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하기 전 에어컨이나 히터를 미리 작동시킬 수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스마트 에어 벤트(Smart Air Vent)”는 실내 공기의 흐름을 조절하며, 넓은 실내에 가능한 한 빠르게 공기를 분산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작동한다. 차량 안에 탑승자가 있을 경우, 탑승자가 위치한 방향으로 공기를 직접적으로 분산시키거나 실내를 간접적으로 환기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새로운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저장하고 작동시킬 수 있다. 특별한 요청의 경우 음성명령으로 활성화시킬 수도 있다. 만약 운전자가 “안녕 폭스바겐, 손이 시려워 (Hello Volkswagen, my hands are cold!)”라고 말하면 ID.7은 즉각적으로 스티어링 휠의 열선 기능을 활성화해주고, 따뜻한 공기를 손 방향으로 전달해준다.

 

인터랙티브 컨셉의 특별한 위장막

 

이번 CES에서 폭스바겐은 ID.7의 지능 컨셉을 특별한 방법으로 소개한다. 디지털 형식으로 디자인된 위장막을 두른 ID.7은 차량을 인터랙티브하게 밝히는 독특한 페인트워크가 적용되어 있다. 총 40개 층에 걸쳐 완성된 페인트워크 중 일부는 전도성을, 일부는 절연성을 갖추고 있다. 페인트워크는 차량 전체에 걸쳐 총 22구역으로 구분되는데 모두 개별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며, 가장 바깥층의 페인트 안쪽(일렉트로루미센스, electroluminescence) 에는 전기가 공급되어 ID.7을 밝힐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이 사운드 시스템과 연결된 경우 사운드 리듬이 22개의 개별 영역의 조명에 따라 다르게 시각화된다.

후드와 양쪽에 위치한 QR 코드는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전체 위장막에도 QR코드 테마를 더 발전시켜 적용해, 최종 양산형 모델의 윤곽을 효과적으로 감춘다.

 

넓은 인테리어 컨셉을 구현한 MEB 플랫폼

 

ID.7은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패밀리의 디자인 언어를 계승하고 있다. 프론트 섹션 및 루프 등에 공기역학적 세단 디자인의 특징을 갖추고 있어 에너지 소비는 줄이고 효율은 높일 수 있다. 프론트 엔드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는 차량 측면 라인을 따라 아래로 흐르는 공기를 뒤쪽으로 유도하며, 이를 통해 에어 커튼을 형성하여 차량 측면의 공기 흐름을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후면부까지 매끄럽게 경사진 루프는 뛰어난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다. 덕분에 ID.7의 완충 시 최대 주행 거리는 WLTP 기준 약 700km에 달한다.

ID.패밀리의 다른 모델과 마찬가지로 ID.7은 폭스바겐그룹의 MEB 플랫폼을 적용했다. 짧은 오버행과 2.97m의 긴 휠베이스를 구현해 인테리어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넓고 안락한 느낌을 제공하는 고급 세단의 특성을 잘 구현했다.

 

ID.7은 ID.3, ID.4, ID.5 및 ID.6(중국 한정 모델), ID.버즈(ID. BUZZ)에 이은 ID.패밀리의 여섯 번째 모델이며, ID.4에 이어 MEB를 적용한 폭스바겐의 두 번째 글로벌 전략 모델이 될 예정이다. ID.7은 유럽, 중국, 북미 시장에서 출시될 계획이며, 유럽 시장 모델은 폭스바겐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다. ID.7은 엠덴 공장에서 생산되는 MEB 플랫폼 기반 모델 중 ID.4에 이어 두 번째 모델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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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2세대 아마록(new Amarok)을 공개했습니다. 알려진 것처럼 포드 레인저 플랫폼으로 개발된 모델이에요. 기계적인 부분은 공유하되 디자인은 차별화했습니다.

 

크기도 전보다 커졌는데, 길이는 5,350mm로 96mm 늘었고, 휠베이스는 3,270mm로 173mm 늘어 2열 레그룸이 더 넉넉해졌습니다. 

 

파워트레인은 150마력, 170마력, 209마력 2.0 디젤 엔진 3종과 3.0리터 V6 디젤 엔진(최고출력 250마력), 그리고 포드 2.3리터 에코부스트 가솔린 엔진(302마력)을 선택지로 마련했네요. 변속기는 10단 자동입니다.

 

오프로드 주행성도 나아졌습니다. 최대 도강 깊이는 800mm이고 4-모션 사륜구동 시스템(옵션)을 선택하면 오프로드 전용 주행모드가 제공됩니다.

 

아르헨티나 공장에서 생산되었던 1세대와 달리 이번 모델은 남아프리카 공장에서 만듭니다. 주력 시장은 전과 마찬가지로 남미와 유럽, 호주 등이 되고요.

 

Amarok PanAmericana

Amarok Aven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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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ID. 에어로(ID.AERO) 컨셉트를 공개했습니다. ID.3, ID.4, ID.6에 이어 출시할 네 번째 EV 모델로 내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내부적으로 첫 EV 세단으로 커뮤니케이션합니다. 아무튼 전체 수요로 볼 때 지금까지 나온 ID 시리즈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모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 커 보이지 않지만, 길이 5미터 가까이 됩니다. 스타일은 기존 ID 시리즈 얼굴에 자세를 낮추고 쿠페 스타일 루프를 적용해 매끈한 형태입니다. 공기저항계수가 0.23이라고 합니다. 터번을 형상화한 휠이 22인치이기에 옆모습에서 당당함이 느껴지네요.

 

플랫폼은 MEB를 사용해 오버행이 짧고 휠베이스는 길어요. 전기차 특성이죠. 덕분에 공간은 동급의 내연기관 차보다 넉넉하답니다. 

 

탑재되는 리튬이온 배터리 용량은 77kWh로, 이를 풀 충전하면 WLTP 모드로 620km 주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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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승용 브랜드와 폭스바겐 상용차가 현지시각 9일, 함부르크에서 ID. 버즈(ID. Buzz) 와 ID. 버즈 카고(ID. Buzz Cargo)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이번에 공개하는 유럽 최초의 순수 전기 버스 및 수송 수단을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 중립 이동성의 또 다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ID. 버즈는 최신 ID.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으며 안전함, 편안함 그리고 충전을 위한 최신 시스템 및 기능을 선보이며 새로운 표준을 정립하고 있다.

 

폭스바겐 브랜드 이사회 회장인 랄프 브란트슈타터(Ralf Brandstätter)는 “ID. 버즈는 폭스바겐만이 만들 수 있는 전기차 시대의 진정한 아이콘이다. 1950년대 폭스바겐 불리(Bulli)는 이동에 대한 자유, 독립성 그리고 동시대의 감수성을 상징했다. ID. 버즈는 탄소중립, 지속가능성 그리고 완전한 네트워크화를 이루어내며 불리의 이러한 상징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계승하고, 이제 자율 주행이라는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ID. 버즈는 가속화 전략(ACCELERATE strategy)의 핵심 내용을 하나로 통합해 제품으로 선보인 첫 모델이다.”라고 말했다. 

 

폭스바겐 상용차 브랜드의 이사회 의장인 카스텐 인트라(Carsten Intra)는 “ID. 버즈 및 ID. 버즈 카고 모두 제조 및 배송 과정에서 탄소중립 발자국을 남기며 선구적인 지속가능성을 실현했다. 재활용 합성 소재를 채택했으며, 인테리어에도 실제 가죽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하며, “ID. 버즈는 앱을 통해 예약이 가능한 그룹의 자회사 모이아(MOIA)의 전자 셔틀 서비스인 라이드풀링(ridepooling) 등 향후 자율 모빌리티 개념에도 활용될 예정으로, 이 순수 전기 불리는 미래 도심 교통의 일부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의 ID. 패밀리(ID. Family)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폭스바겐 상용차가 하노버에서 생산하는 ID. 버즈 역시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구동 모듈 키트인 MEB를 기반으로 설계 및 생산되었다. 세계 최초로 모든 전기 구동 모델 개량 및 대량 생산이 가능한 MEB 플랫폼은 폭스바겐 그룹의 다양한 브랜드와 전기 모델들에 활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기술의 진화를 이룰 수 있으며 이는 ID. 버즈와 같은 새로운 모델들 뿐만 아니라 이미 인도된 모델들에 대해서도 OTA(over-the-air) 서비스를 통해 제공이 가능하다. 

 

새로운 운전자 보조 및 충전 시스템을 갖춘 최신 ID. 소프트웨어

 

새로운 모델의 보조 시스템은 운전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ID. 버즈와 ID. 버즈 카고는 지역 내 경고 시스템인 ‘Car2X’를 기본으로 탑재해 다른 차량 및 교통 인프라 신호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위험을 감지한다. 또한 긴급 제동 시스템 기능을 포함하는 ‘프론트 어시스트(Front Assist)’와 차선 유지 보조 기능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도 기본으로 탑재한다.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함께 새로운 보조 기능들도 ID. 패밀리에 적용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집단 데이터를 활용하는 트래블 어시스트(Travel Assist with swarm data)’는 전체 속도 범위에서 부분 자율 주행을 지원하며, 고속도로상에서 차선 변경을 보조하는 기능을 최초로 제공한다. 또한 이전에 저장한 노선으로 자동 주차를 할 수 있는 ‘메모리 기능(Memory Function)’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최대 170kW의 충전 전력, ‘플러그 & 차지’ 및 양방향 충전

 

유럽 전역에서 출시되는 ID. 버즈와 ID. 버즈 카고는 77kWh의 배터리 (총 에너지 함량 82kWh)를 탑재했다. 150 kW의 전기 모터에 전류를 공급하며, T1의 플랫 엔진(flat engine)과 마찬가지로 리어 액슬을 구동한다. 샌드위치 플로어 하단 깊숙한 곳에 자리한 배터리와 경량 전기 구동 시스템을 통해 차체 중량을 잘 배분하였고, 무게 중심을 낮췄다. 이 두 요소 모두 차량의 처리 능력과 민첩성을 최적화한다. 리튬 이온 배터리는 11kW 교류(AC)를 사용해 월 박스 (wall boxes) 또는 공공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DC 급속 충전소의 CCS 플러그 커넥터를 통하면 충전 전력은 170kW까지 증가한다. 이 경우 약 30분 안에 배터리 충전율을 5%에서 80%까지 높일 수 있다. 이 모델 라인은 최신 ID.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향후 '플러그 & 차지 (Plug & Charge)'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능으로 ID. 버즈는 ISO 15118 표준을 사용하는 충전 커넥터를 통해 호환되는 DC 급속 충전소에서 차량을 인증할 수 있으며,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충전소와 교환해 편의성을 증가시킨다. 양방향 충전도 가능하여 ID. 버즈 배터리에서 불필요한 에너지를 운전자의 홈 네트워크(Vehicle-to-Home)로 공급할 수 있다. 이 과정의 전력 전송 및 통신은 특수 DC 양방향 월 박스를 통해 이루어진다.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반영한 상징적인 디자인 

 

ID. 버즈의 미래지향적 기술들은 독특한 디자인을 통해 시각화된다. 폭스바겐 디자인 책임자인 조셉 카반(Jozef Kaba?)은 “1950년대의 아이콘 T1은 사람들이 이동성과 자유를 얻을 수 있게 해주었다. 우리는 ID. 버즈를 통해 T1의 DNA를 e-모빌리티 시대로 이어나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과거에 대한 향수와 이동성에 대한 높은 자유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카반은 차량 비율에 있어서도 오리지널 클래식 차량과 직접적인 연결고리를 만들어내 ID. 버즈를 매우 독특하게 완성했다. 그는 “T1의 경우, 운전자는 사실 앞차축 상단에 앉아 있게 된다. 앞차축 돌출부(front overhang)가 없는 것이다. 모든 안전 관련성 및 기술을 위해 ID. 버즈는 아주 짧은 오버행을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ID. 버즈는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바로 그 지속 가능하면서도 매우 기능적인 디자인이 차량의 특별함을 만들어낸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LED 헤드라이트 사이에 위치한 브이(V)자 모양의 전면 패널 또한 상징적인 전면부를 완성한다. 이는 옵션으로 제공되는 투톤 페인트 작업에도 적용된다.

 

이동성을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넓은 실내 공간 

 

ID. 버즈의 운전자와 탑승자는 널찍하게 디자인된 실내에서 새로운 불리의 감성을 경험 할 수 있다. 불리는 전형적으로 레이아웃이 명확하고, 차량 공간에 대한 개념을 잘 고려해 공간 활용을 최적화한다. 라운지와 같은 친근한 분위기의 MPV 버전에서 5명이 여행을 즐기며 1,121L 용량의 짐을 충분히 실을 수 있는 공간을 갖췄으며, 2열 시트를 접을 시 적재 용량은 최대 2,205L까지 늘어난다. 탑승자가 원하는 대로 조정 할 수 있는 두세 개의 앞 좌석과 3.9 m3의 화물 공간을 분리하는 고정 파티션은 ID. 버즈 카고의 특징이다. 

 

 

긴 휠베이스와 컴팩트한  차체, 자동차 공간의 최대 활용 

 

ID. 버즈와 ID. 버즈 카고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2,988mm의 긴 휠베이스로, 이는 캠퍼밴 모델인 T6.1과 비슷한 수준이다. 두 모델의 전장은 4,712mm, 전장 대비 넉넉한 휠베이스 덕분에 차량의 공간을 최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ID. 버즈 두 가지 버전 모델의 전고는 1,937mm~1,938 mm이며, 전폭은 T6.1. 보다 81mm 넓은 1,985mm다. 회전 반경은 11.1 m로 매우 작은 수준에 이른다.

 

공기저항계수를 가진 최초의  MPV

 

ID. 버즈의 디자인은 최초의 불리인 T1 의 기능을 계승했다.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자동차 설계의 핵심 원칙은 ID. 버즈의 디자인에도 적용된다. 아이코닉하면서 뚜렷한 형태는 뛰어난 공기역학적 구조를 동반해 ID. 버즈는 0.285Cd, ID. 버즈 카고는 0.29Cd의 낮은 공기저항계수를 자랑한다. 이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며, 효율 범위를 증가시키는 데 기여한다. 

 

Made in Germany 

 

ID. 버즈 라인업은 독일 하노버의 메인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공장에 공급되는 대부분의 전기 구동 시스템 모듈은 독일의 가장 높은 품질 표준에 따라 제작되며, 이는 그룹 자체의 폭스바겐 그룹 부품 사업부가 맡는다.  2022년부터 하노버 공장은 폭스바겐 그룹의 첨단 전기차 생산지 중 하나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일환으로 폭스바겐 상용차가 향후 더 많은 전기차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변환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불리 모델 라인이 생산되던 하노버에서 오늘날 3개 필러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으며 그중 2개 모델이 전기차다.  ID. 버즈와 ID. 버즈 카고는 배출가스 제로 차량으로써 자동차 오너가 현시대 기후 문제에 대응 할 수 있는 이동성에 대한 결정을 입증한다. 

 

5월 유럽 사전 판매 시작, 올가을 출시 

 

ID. 버즈와 ID. 버즈 카고는 오는 5월 사전 판매를 시작해, 올가을 몇몇 유럽 국가에서 출시된다. 폭스바겐 아메리카 또한 미국 및 캐나다 시장에서 ID. 버즈와 함께 마이크로버스의 복귀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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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2022 IAA를 통해서 차세대 엔트리 전기 모델을 예고했습니다. ID. 라이프(ID. LIFE)라는 컨셉이 주인공입니다.

이는 향후 양산할 소형 전기차를 암시하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내, 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컨셉으로 2025년 이전에 데뷔할 전망입니다. 2만 달러 이하의 값으로요.

 

폭스바겐의 MEB 플랫폼을 바탕으로 깔고 234마력 모터를 장착하고 있네요. 6.9초에 100km/h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WLTP 기준으로 1회 충전 후 주행거리가 400km 수준입니다. 장거리보다는 도심 주행에 초점을 맞췄지요.

 

루프의 에어챔퍼 텍스타일과 프런트 커버를 100%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들었을뿐만 아니라 차체와 부품의 상당부분을 친환경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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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ich / Wolfsburg – Volkswagen is once again speeding up the transformation to electric mobility with its ACCELERATE strategy, making sustainable mobility accessible to even more people by 2025, a whole two years earlier than originally planned, Volkswagen will launch an ID. family model for the small car segment. It will cost approximately 20,000 euros. The ID. LIFE concept car, which was presented at the International Motor Show IAA MOBILITY 2021 in Munich, gives an impression of how a vehicle of this type would look.

The vision of a fully electric small car for the urban environment is centred around people and communal experiences. The concept car combines sustainability and digitalisation with extremely flexible usage: the ID. LIFE can become a mini cinema or a gaming centre, for instance, or simply be used for relaxing in the open air.

“The ID. LIFE is our vision of next-generation fully electric urban mobility. The concept car provides a preview of an ID. model in the small car segment that we will be launching in 2025, priced at around 20,000 euros. This means we are making electric mobility accessible to even more people”, says Ralf Brandstätter, CEO of the Volkswagen brand. “In creating the ID. LIFE, we have consistently focused on the needs of younger customers. We believe that, even more so than today, the car of the future will be about lifestyle and personal expression. The customer of tomorrow won’t simply want to get from A to B; they will be much more interested in the experiences that a car can offer. The ID. LIFE is our answer to this.”

Pared-down design. The design of the ID. LIFE is strikingly clear, pared-down and high-quality. Decorative elements and add-on parts are dispensed with, as is any complex mix of materials. The horizontal division between the body, glass surfaces and roof also contributes to the car’s purist appearance. An individualised and removable roof made of air chamber textile lends an open-air feeling in the ID. LIFE, while also reducing the vehicle weight.

Electric motor drives the front wheels. The ID. LIFE is based on a smaller variant of Volkswagen’s modular electric drive matrix (MEB) that has been developed specifically for the small car segment. This is the first time a vehicle based on the MEB has front-wheel drive. With its 172 kW (234 PS) electric motor, the ID. LIFE accelerates from zero to 100 km/h in 6.9 seconds, while its 57 kWh high-voltage battery enables a range of some 400 kilometres (WLTP).

“The ID. LIFE proves once again how uniquely flexible the MEB is. The platform is suitable for vehicles of all types, from small cars to vans,” says Thomas Ulbrich, member of the Volkswagen Brand Board of Management for Development. “It’s the most scalable electrical architecture in the industry. We’re just beginning to tap into the potential of MEB. Performance, charging capacity and range will continue to improve with each new model and software update.”

Natural and recycled materials. The sustainable character of the ID. LIFE is reflected particularly in the choice of materials and paint finishes. In the clear coat for the bodywork, wood chips are used as a natural colouring agent along with a bio-based hardener. The air chamber textile for the roof and front cover is made from 100% recycled PET bottles. In the interior, wood in the dashboard and rear seat surrounds is combined with ArtVelours Eco for the seat surfaces and door trims. Bio-oil, natural rubber and rice husks are just some of the materials that serve as a basis for the tyres on the ID. LIFE.

Multifunctional interior. The ID. LIFE is a reliable companion for digital experiences of various kinds. For example, it can be converted into a cinema or gaming lounge in no time at all. The vehicle comes with a video game console and projector, as well as a projection screen that extends from the dash panel when required. Other devices can be connected as needed to the 230-volt / 16-amp power supply in the interior. The seating design, too, is extremely flexible, in keeping with the idea of the car as a companion for all situations and lifestyles. For instance, the front seat bench can be completely folded down, as can the rear seat bench. This enables a range of different possibilities, from cinema seating, to a bed measuring around two metres in length, to a cargo version that maximises luggage volume.

Innovative digital operating concept. Cameras and a display replace both the exterior and interior mirrors. Essential driving functions are controlled via a touch panel on the hexagonal, open-topped steering wheel, and a smartphone can be integrated in the operating system. Personal devices – whether smartphones or tablets – can be used to operate the navigation system, for instance. Music, films and games stored on the device can be used seamlessly in the ID. LIFE, with visuals displayed on the projection screen.

ACCELERATE strategy is speeding up the transformation process. The expansion of the ID. family into the small car segment at prices starting from 20,000 euros is another key step towards fully electrified mobility. By 2030, Volkswagen aims to increase the share of all-electric models in total vehicle sales in Europe to at least 70 per cent and in North America and China to at least 50 per cent.

The Volkswagen Passenger Cars brand is present in more than 150 markets worldwide and produces vehicles at more than 30 locations in 13 countries. Volkswagen delivered around 5.3 million vehicles in 2020. These include bestsellers such as the Golf, Tiguan, Jetta or Passat as well as the fully electric successful models ID.3 and ID.4. Around 184,000 people currently work at Volkswagen worldwide. In addition, there are more than 10,000 trading companies and service partners with 86,000 employees. With its ACCELERATE strategy, Volkswagen is consistently advancing its further development into a software-oriented mobility provider.

1 The vehicle is a concept car. The vehicle is not yet available for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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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7일, 폭스바겐이 신형 골프 R의 왜건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고성능 골프 R에 실용성을 더한 모델이죠. 공식 이름은 골프 R 에스테이트(Golf R Estate)입니다. 

 

파워트레인은 골프 R 해치백과 같습니다. 4기통 2.0리터 터보 엔진과 7단 DSG를 조합했습니다. 최고출력 320마력, 최대토크 41.85kgm를 냅니다. 4모션도 들어가지요. 제로백은 4.9초이고 최고속도는 기본 250km/h, R 퍼포먼스 패키지를 선택하면 270km/h까지 낼 수 있습니다. 

 

R 퍼포먼스 패키지를 선택하면, 구동력을 뒤쪽으로 100% 몰아넣어 코너를 화끈하게 돌 수 있는 드리프트 모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해치백에 비해 349mm 늘어난 차체 덕분에 공간의 쓰임새는 크게 나아졌지요. 기본 611리터의 트렁크 공간을 제공하고 뒷좌석을 접으면 1,642리터까지 쓸 수 있습니다. 최대 견인 무게는 1,900kg입니다. 

 

값은 미정인데, 현지 기준으로 6천 초반대가 유력합니다. 유럽에서 8월 판매되고 국내 출시는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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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235 kW (320 PS)01, the new Golf R Estate is the most powerful and dynamic Golf Estate to date. More power and driving dynamics, numerous innovations, more space and strong emotions: this is what makes the new Golf R Estate better than ever before. The standard 4MOTION all-wheel drive with R Performance Torque Vectoring is powered by a 2.0 TSI engine with a maximum torque of 420 Nm.
Power is transmitted via an R-specific 7-speed dual clutch gearbox. It sprints from 0 to 100 km/h in just 4.9 seconds. The top speed is electronically limited to 250 km/h. With the optional R Performance package, a top speed of 270 km/h is possible. The package also includes 19-inch wheels and the additional driving modes Special (Nürburgring mode) and Drift (for power slides). A host of assist systems and the latest-generation Infotainment system guarantee even more safety, comfort and convenience.

The Golf R Estate may be exceptionally sporty, but it also retains all the characteristics you’d expect from a Golf estate: this is a versatile all-rounder, a comfortable leisure-oriented and family-friendly estate car for all walks of life. Its suitability for everyday use is in no way compromised by the R-specific sports running gear (lower by 20 mm) and the fact that it is designed with motor racing in mind. “The Golf R Estate is the perfect combination of a compact Golf R03and an estate. Sportiness, performance and emotions meet space, versatility and innovation,” says Sven Smeets, Head of R Business Unit. The interior of the R Estate fully benefits from the 66 mm longer wheelbase of the Golf Estate compared with the Golf. Especially passengers in the back profit from the generous proportions: The maximum legroom expands from 903 mm to 941 mm. The vehicle has a luggage compartment volume of 611 litres, which increases to a maximum of 1,642 litres if loaded up to the roof and with the second row of seats folded down. For the first time, the Golf R Estate is available with an optional ball coupling with a permitted maximum trailer weight (braked) of up to 1.9 tonnes and a drawbar load of 80 kilograms.

Sportiest Golf Estate ever with a number of R-specific elements

The R-typical insignia such as the front bumper with splitter and side wings as air deflectors dominate the powerful exterior of the new Golf R Estate. From the side, the striking wider side members in the body colour catch the eye. Completely new are the R-specific rear bumper with the diffuser painted in high gloss black as well as the sports exhaust system built according to Volkswagen R specifications and boasting two chrome-plated twin tailpipes. There are three colours to choose from: the R-typical Lapiz Blue Metallic, Pure White and Deep Black Pearl Effect.

And the Golf R Estate, just like the compact Golf R, features the newly developed 4MOTION all-wheel drive with R Performance Torque Vectoring with selective wheel torque control on the rear axle. Here, a new rear final drive distributes the drive power not just between the front and rear axles as needed, but also between the rear wheels. This innovative drive significantly increases the agility of the new Golf R Estate, particularly when cornering. The all-wheel drive is also networked via the Vehicle Dynamics Manager with other running gear systems such as the electronic differential locks (XDS) and adaptive chassis control DCC. The result: very precise and neutral handling, optimum traction characteristics and exceptional agility. In other words: maximum driving pleasure. The Golf R Estate was fine-tuned on the Nordschleife of the Nürburgring.

Two new driving profiles increase the fun factor and enhance safety aspects

In the optional R Performance package, the powerful estate car has two additional driving profiles. In the Special profile, all key drive system parameters have been configured for demanding race tracks such as the Nordschleife. Away from public roads, the driving profile Drift opens up a whole new level of driving dynamics and makes drifting much safer and more fun.

The four driving profiles Comfort, Sport, Race and Individual come as standard. Drivers can use a button to adjust the ESC to their requirements by selecting one of two settings. ESC can also be switched off completely for all driving situations (ESC off mode), however, the Autonomous Emergency Braking and the Swerve Support reactivate the full ESC system in an emergency.

The 1,984 cc four-cylinder turbocharged engine of the EA888 product line now develops an output of 235 kW (320 PS) in its fourth development stage. That’s 14 kW (20 PS) more than its predecessor. The maximum torque has increased from 400 Nm to 420 Nm. This is available even at low engine speeds of just 2,100 rpm and remains constant at this high level up to speeds of 5,350 rpm. Of course, the new engine fulfils the current EU6 AP emission standard. A new brake system with 18-inch brake discs is fitted on the front axle. This means they are one inch (25.4 millimetres) larger than the predecessor’s. The new brake is built with pin discs and a brake pot made of aluminium, which reduces the weight by 600 grams on each side. A speed-dependent map in the electromechanical brake servo ensures precise brake control. The visible components of the brake system are in striking blue with the R logo on top as a kind of optical exclamation mark.

The Golf R Estate is a true R model inside too

Fitted as standard in the new Golf R Estate are the new multifunction sports leather steering wheel and premium sports seats at the front, among other things. These have integrated head restraints sporting blue R logos. The seat centre panels are covered with the fabric seat covers “R” in black-blue. The inner side of the seat cushion bolsters is made of ArtVelours microfleece in Flint Grey. The optional Nappa leather package can also be ordered. It includes active climate control for the front seats and, on the insides of the doors, carbon-look elements with blue applications.

Compared to those in its predecessor, the driver’s controls have been almost completely redesigned. Touch buttons, touch sliders and touch screens substitute the functions of classic controls and analogue displays. The R-specific Digital Cockpit Pro offers exclusive features such as a new, horizontal engine speed display at the upper edge of the fully digital display as well as a lap timer for keeping time on the race track. And you can operate the vehicle with the new, natural, learning voice control, if you wish.

As with all Volkswagens, the new Infotainment system MIB3 provides modern connectivity. It is networked with the various online services of the brand’s own Volkswagen We ecosystem and enables Cloud-based personalisation by means of the Volkswagen ID. The Digital Cockpit Pro and the Infotainment system are arranged in the driver’s line of sight and easy to see and operate at all times.

The new Golf R Estate can be ordered in Germany and Europe from 8 July 2021. Prices start from EUR 51,585 (including 19% VAT)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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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보다 더 초대 골프 GTI를 닮은 모델입니다. 폭스바겐 엔트리 모델인 폴로 기반의 고성능 버전, 폴로 GTI 신형 사진 원본으로 정리해 올립니다.

 

폭스바겐 모듈러 플랫폼인 MQB를 개선해 새옹했고 폭스바겐 처음으로 IQ. DRIVE로 부르는 반자동 주행 시스템도 도입했습니다. 이는 0-200km/h 속도 범위에서 작동합니다.

 

엔진은 비공식이며, 2.0 TSI로 204마력 정도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변속기는 DSG이고요.

 

Wolfsburg – In April, Volkswagen presented the latest evolutionary stage of the sixth generation of Polo. Now comes its sportiest version: the new Polo GTI. The bearer of the legendary acronym spearheads the Polo segment in terms of performance, technology and sportiness. The powerful TSI engine and sports chassis, tailored specifically to the Polo GTI, transform the best-selling compact car into a dynamic, four-door sports car, which also allows semi-automated driving as an option for the first time in a Polo GTI. A host of the latest generation of assistance systems guarantee even greater comfort and safety for all passengers.

In the automobile world, there are three letters that have had a magic sound to them for approaching five decades now: GTI. Since the original GTI in 1976, Volkswagen has ensured that this code is synonymous with outstanding driving pleasure in the compact segment. The Polo has borne the acronym GTI since 1998 – the third model to do so, after the Golf and the Scirocco. The latest generation seamlessly continues the illustrious GTI tradition and sets new benchmarks for compact cars. The technical basis for this is provided by Volkswagen’s Modular Transverse Toolkit (MQB). Across all the model lines, MQB stands for technological progress, high body rigidity, an exemplary low weight, and very good crash properties.

IQ.DRIVE Travel Assist, used for the first time in a Polo GTI, enables semi-automated driving. The system can take over the steering, braking and accelerating of the new Polo GTI from 0 km/h to the control limit of Travel Assist (210 km/h). For longitudinal guidance, IQ.DRIVE Travel Assist calls upon familiar systems like Adaptive Cruise Control (ACC). Latitudinal guidance is supported by Lane Assist, which comes as standard. The driver can activate the system via the Travel Assist button in the redesigned, multifunctional, leather sports steering wheel. The driver’s hands must remain on the steering wheel whilst using this system, meaning the driver is always responsible for the car.

Many new infotainment systems (the latest generation of MIB3.1), which are connected to various services online, ensure state-of-the-art connectivity in the new Polo GTI. An Online Connectivity Unit (OCU) with integrated eSIM makes it possible to use online services from We Connect (prepared for a limited time) and We Connect Plus (prepared for free use in Europe for one or three years). Features like natural voice control, access to streaming services and a cloud-based personalisation using “Volkswagen ID” enhance the latest MIB3.1 system, depending on the equipment line. The integration of such apps as App-Connect Wireless for Apple CarPlay™ and Android Auto™ is now wireless. As in the Polo, instruments and the infotainment system are arranged on a visual axis, ensuring they can be viewed and operated easily in any driving situation. The Digital Cockpit Pro impresses with a higher pixel density, an improved contrast ratio and intense colours, as well as it sheer size – the screen measures 10.25 inches or 26 centimetres diagonally.

Sportiness coupled with efficiency and moderate consumption
The heart of a GTI is always its engine. Like all its predecessors, the new Polo GTI is also front-wheel drive. The turbo-charged, direct petrol injector changes gear via a seven-speed dual-clutch transmission (DSG), which comes as standard. Among the highlights of the turbo engine in the new Polo GTI, which is installed transversely at the front of the car, are such features as a dual injection system with combined direct and intake-manifold fuel injection, an engine control unit with four core processors, and an electronic valve-lift system on the inlet side. Despite the high output, the engine is impressively efficient with moderate fuel consumption levels. This is aided by the low weight of the new Polo GTI when empty.

As you would expect from a genuine Volkswagen GTI, the new Polo GTI also comes with a sports chassis, tailored specially to the car, as standard. It lowers the chassis by 15 millimetres and guarantees the typical GTI synthesis of driving dynamics, safe neutrality and a high degree of driving comfort.

The new Polo GTI now comes as standard with the new IQ.Light – LED matrix headlights and an illuminated radiator grille bar as a distinctive enhancement to the daytime running light. This sees the sporty new Polo form a stylistic bridge to Volkswagen’s fully-electric ID. models and the new generation of successful models like the Golf, Arteon and Tiguan, which also come with this striking LED light strip, which is typical of new Volkswagens, as an option or depending on the equipment line.

The most striking visual change to the rear of the new Polo GTI is the newly-designed LED rear lights with animated brake light and integrated dynamic indicators, which indicate a change in direction with flowing light movements. The new, GTI-specific bumper gives the compact sports car an even more commanding and broader visual presence on the roads. The 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 (AFS), which is integrated in the side of the bumper and controlled via the main headlights, has been redesigned and now gives an even more concise lighting effect. In combination with the IQ.Light – 

LED matrix headlights, it provides a very homogenous illumination of the road and surroundings. The striking red GTI logo on the radiator grille, the honeycomb-shaped ventilation grilles, and the continuous red trim strip above the LED daytime running light strip remain the characteristic GTI insignia at the sharper front of the car. To the right and left, it flows into the IQ.Light – LED matrix headlights with red winglets.

The new Polo GTI is available in five colours: Deep Black Pearl Effect, Smoke Grey Metallic, Kings Red Metallic, Pure White Uni, and Reef Blue Metallic. The latter three chassis colours can be combined with a contrasting black roof as an option (Roof Pack). The car comes with 17-inch alloy wheels as standard. The Polo GTI can also be ordered with optional 18-inch alloys.

On the interior, black, red, grey and chrome are the dominant colours.

The roof pillars and roof liner are always retained in the Titanium Black trim colour, which is typical of the GTI. Red contrast stitching is also always a typical characteristic of a GTI. It adorns the multifunctional, leather sports steering wheel, which comes as standard, the gear lever trim and the seat surfaces. The optional beats sound system, with 300 watts and six speakers, make for a captivating accoustic experience. The amplifier is located under the floor in the variable cargo area to save space. The luggage capacity of the new Polo GTI is 351 lit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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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브랜드가 2021 상하이모터쇼에서 ID.패밀리의 세 번째 모델 “ID.6”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6인승 및 7인승으로 제공되는 ID. 시리즈의 플래그십 SUV 모델인 ID.6는 SAIC 폭스바겐(SAIC VOLKSWAGEN)이 생산하는 ID.6 X와 FAW-폭스바겐(FAW-Volkswagen)이 생산하는 ID.6 크로즈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걱정 없는 주행거리와 유연한 충전 시스템 및 조용한 주행

ID.6는 폭스바겐의 자타공인 브랜드 품질, 안정성, 안전 및 내구성 등을 보장하기 위해 800여 개 이상의 테스트 차량이 이용됐다. 실제 중국 및 전 세계 도로에서 6백만km의 실제 주행을 통해 모든 환경 테스트를 거쳤다. 

 

ID.3 및 ID.4와 마찬가지로 ID.6 또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Modular Electric Drive Kit)을 기반으로 하는데, 이를 통해 확장 가능한 배터리 팩을 바닥에 설치할 수 있었다. 

 

ID.6는 58 kWh, 77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중국 NEDC 기준 1회 완충 시 436km, 588 km에 달하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4MOTION 버전의 경우 225kW(305PS) 출력을 발휘하고 최고속도는 160km/h, 0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6.6초다.

 

이와 함께 유연한 충전 옵션을 가지고 있어 100kW까지는 7kW AC 혹은 고속 DC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특수 어쿠스틱 글래스 및 완벽한 차체 그리고 바닥 절연을 통해 전기 구동 최대의 장점인 부드럽고 조용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새로운 차체 비율을 특징으로한 넓은 실내 공간과 진보적인 디자인

ID.6는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ID.패밀리 모델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전장 4,876mm, 2,965mm의 긴 휠 베이스로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하는 ID.6 는 3열의 6인승 혹은 7인승으로 유연하게 배열이 가능해 넓은 패밀리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한다. 플로팅 디자인의 대시보드와 파노라믹 글래스 선루프 또한 넓은 공간감을 배가시킨다.

 

외관은 날카롭고 깔끔한 엣지들이 번갈아가며 부드럽게 전환되어 현대적이고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 특징을 갖추고 있다. ID.6는 뒤쪽으로 흘러내리는 슬림한 루프라인이 리어 윈도우의 큰 스포일러와 합쳐지는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디자인 덕분에 드래그를 감소시켜 주행거리와 효율성을 높였다. 

 

라이트 효과가 새로운 크롬라인 역할을 하며 전면 및 후면부의 조명 로고를 지나 ID.6의 존재감을 더욱 드높인다. 외관의 조명효과는 웰컴 및 굿바이 라이트 시그니처 효과와 함께 더욱 배가되며, 앰비언트 라이트는 플러시 도어 핸들에 통합된다. 

 

직관적이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디지털화

운전자와 기계를 연결하는 ID.6의 HMI(human-machine-interface)는 여러 최신 테크놀로지를 통해 보다 직관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폭스바겐 브랜드가 디지털화를 향한 빠른 변화를 거치면서, ID.6에도 확장 현실 (XR, extended Reality)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게 되었다. ID.6의 장점을 혁신적으로 보여주는 확장 현실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은 차량 경험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를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AR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 및 교통 정보를 현실과 혼합하고, 주행하고 있는 전방 도로에 이에 대한 안내와 애니메이션을 구현해 운전자가 코너링 위치를 놓치지 않게끔 도와준다. 

 

운전자는 터치 컨트롤(실내 조명 및 선루프 조작 포함)과 함께 음성 컨트롤과 같은 최신 기술을 통해 차량과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운전자 보조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강조하거나 수신 전화를 알려주는 ID. 라이트(ID. Light)와 같은 스마트 기능을 통해서도 시각적으로 차량과 소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더 여유롭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ID.6는 가장 최신 버전의 트래블 어시스트를 포함하는 IQ.드라이브(IQ.DRIVE)를 탑재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기능들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E3 전자 아키텍처 상에서 지원되며, 연내에는 중국 고객들을 위한 OTA(Over-the-Air) 업데이트도 준비될 예정이다.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폭스바겐 ‘가속화(ACCELERATE)’전략 

폭스바겐은 디지털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자율 주행이라는 미래 모빌리티 주제에 대해 과감하게 접근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새로운 독립 제품군인 ID. 패밀리를 통해 최근 브랜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폭스바겐은 컴팩트 모델인 ID.3와 ID.4에 이은 세 번째 순수 전기차 모델 ID.6을 통해 전 세계적 열풍을 이끌고 있는 SUV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브랜드 ‘가속화(ACCELERATE)’ 전략의 일환으로 e-모빌리티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 하기 위한 전동화 공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 기반은 매년 새로운 MEB 기반 모델을 도입하는 것으로, 높은 세일즈 달성과 함께 모든 세그먼트 차종을 아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같은 목표는 2030년까지 유럽 전기차 시장 내 전체 폭스바겐 판매 대수 중 전기차 판매 비중을 70%,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는 50% 이상 비중을 달성하는 브랜드 목표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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