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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고객을 노리는 브랜드의 모델은 같은 이름이라도 같지 않지요. 주문 오더이기에 하나 하나 오너의 개성이 담기기 마련입니다. 부가티가 이런 특징을 더욱 짙게 만든 새로운 커스터마이제이션 프로그램(Customization Program)을 선보였습니다.  이름하여 "Bugatti Sur Mesure". 이를 통해 이제 더 특별한 부가티를 품을 수 있게 되었네요. 물론 극소수의 선택받은 오너들만 누릴 수 있는 호사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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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티 볼라이드는 현대 시대의 가장 뛰어난 하이퍼 스포츠카입니다.

MOLSHEIM, 2020 년 12 월 8 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가볍고 극한. 몇 주 전 Bugatti Bolide 1이 발표되면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는 물리적으로 가능한 것의 경계를 다시 한 번 확장하고 있습니다. Bugatti는 레이스 트랙에만 초점을 맞춘 이러한 타협하지 않는 차량을 설계 한 적이 없습니다. Bugatti Bolide는 실험적인 설계 연구 및 기술 전문 지식의 전달자 역할을합니다. 설계자와 엔지니어는 실제 및 모두에서 신뢰할 수있는 것으로 입증 된 새로운 재료 및 제조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1 년 이내에 실제 주행 가능한 개념 차량을 만들고 개발했습니다. 가상 테스트 랩. 가상 환경에서 최대 부하, 가속 시간 및 랩 시간을 시뮬레이션했습니다.

“Bolide와 함께 우리는 극한의 실험을 감히 추구했습니다. 110 년이 넘는 역사에서 엔진만을 중심으로 고안된 이러한 미니멀리스트 컨셉에 기반한 비교 가능한 모델은 없었습니다.”라고 Bugatti의 사장 인 Stephan Winkelmann은 말합니다. “최대 1,850 PS 2 의 출력이 1,240 킬로그램 3 의 무게와 결합되어 PS 당 0.67 킬로그램의 전례없는 무게 대 전력 비율을 제공합니다. Bolide를 운전하는 것은 대포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Bolide는 기술적 요소 측면에서도 독특합니다. Bugatti는 1,850PS의 출력과 1,850Nm의 토크를 가진 상징적 인 8.0 리터 W16 엔진을 중심으로 근본적으로 가벼운 차량을 만들었습니다. 모노코크 섀시는 가볍고 고강도 탄소 섬유로 만들어졌으며 모든 나사 및 연결 구성 요소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항공 우주 티타늄 합금으로 만든 속이 빈 얇은 벽의 기능성 부품이 여러 지점에서 사용됩니다. 시뮬레이션에서 Bolide는 최대 핸들링과 민첩성을 희생하지 않고도 500km / h 4 이상의 최고 속도로 거의 Formula 1 수치에 도달 합니다. Bolide는 Le Mans 랩을 완료하는 데 3 : 07.1 분 4 , Nürburgring Nordschleife를 라운드하는 데 5 : 23.1 분 4 가 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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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네바 모터쇼 출품작, 부가티 '라 부아튀르 누아르'(La Voiture Noire) 고급 사진들입니다. 

부가티 시론 스포츠 기반의 원-오프 모델입니다. 

값이 1,670만유로(약 213억원)에 이르는 모델로 역대 양산차 중 가장 비쌉니다. 

이보다 비싼 모델은 클래식 카의 경매물만 존재한다는 뜻이지요.

역사상 가장 우아한 고성능이라고 일컫는 '타입 57 SC 아틀란틱(Type 57 SC Atlantic)에 대한 오마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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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가티 시론 스포츠 “110 ANS BUGATTI” 에디션 고품질 사진들만 정리해봅니다. 

이름처럼 부가티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로 총 20대만 제작되는 한정판 중 한정판입니다. 

사이드 미러와 리어 윙의 삼색 무늬에서 말하듯 프랑스에 대한 헌정의 의미도 담고 있어요. 

기술적인 부분은 시론 스포츠와 같습니다. 

W16 8.0 쿼드터보로 1,500마력을 내며 0-100km/h 가속시간 2.4초, 200km/h 6.1초, 300km/h 13.1초의 순발력을 발휘합니다. 400km/h 돌파에 드는 시간도 32.6초에 불과하고 최고 420km/h까지 달리죠. 여러모로 멋진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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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데뷔한 2018 부가티 디보(Bugatti Divo) 원본 사진입니다. 

알려진 것처럼 페블비치는 전세계 부유층들이 자동차를 살피는 행사죠. 

부가티도 여기 단골입니다. 

이번에 그들이 공개한 디보는 시론 기반의 하드코어 버전입니다. 이름은 프랑스 전설적인 레이서 알버트 디보(Albert Divo)에서 가져왔습니다.

전세계에 단 40대만 내놓을 계획이고 대당 값은 450만파운드니까 약 64억 6천만원이 조금 넘네요. ㅎ

새로 붙인 파츠 대부분은 3D 프린터를 이용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소량생산 메이커에겐 앞으로 이런 일이 더 많아질 듯 합니다. 3D 프린터를 이용하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으니까요.

무게는 1,995kg으로 시론보다 35kg 가볍지만 여전히 뚱보 이미지를 벗진 못했습니다. 여기엔 8.0리터나 되는 W16 쿼드 터보 엔진의 영향이 크죠. 엔진 출력이 1,500마력에 달하고 토크도 상상 이상이기 때문에 이 몸무게에도 제로백은 2.4초 수준으로 짜릿합니다. 

디퓨저와 리어 윙(23% 면적 확대) 디자인을 새롭게 해 같은 속도에서 다운포스가 시론보다 90kg이나 더 합니다. 덕분에 횡G도 1.6에 달할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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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 대형 사진들만 투척합니다. 

전작인 베이론보다 뚱보 이미지가 덜하네요. 

값이 ㅎㄷㄷ 하지만 한번쯤 갖고 싶다는 욕심이 드는 모델이네요


잔고 확인해봐야지 얌얌


왕좌 탈환을 위해 돌아왔다. 부가티가 베이론 후속으로 개발한 치론(Bugatti Chiron)을 공개했다.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의 정식 데뷔에 앞서 뿌린 사진에서 부가티 특유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베이론을 바탕에 두고 지난해 선보인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트의 디자인 요소를 많이 반영했다. 부가티를 상징하는 말굽 모양의 그릴을 중심으로 날카로운 LED 헤드램프를 붙였고 옆구리엔 커다란 구멍을 뚫어 미드십으로 얹은 초대형 엔진을 냉각토록 했다. 보디는 전무 카본 파이버로 만들었다.

 

베이론보다 82mm 길고, 40mm 넓으며 53mm 높다. 전체적으로 사이즈를 키워 155kg이나 더 나간다. 경량화 추세를 역행하는 듯해 아쉽지만 초고속 영역에서의 안정감을 위한 선택이었다는 주장이다. 사이즈를 키워 얻은 것 중 하나는 이전보다 넉넉한 실내. 때문에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편안(?)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베이론과 공유하지만 큰 폭의 진화를 이뤘다. W16 8.0리터 쿼드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1,500마력을 내고 최대토크는 1,600Nm나 뿜는다. 자동차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엄청난 수치다. 이 강력한 파워는 개선된 7단 듀얼 클러치를 거쳐 네바퀴에 골고루 전달된다.

 

정지상태에서 2.5초면 시속 100km에 오르고 6.5초만에 200km/h, 13.6초면 300km/h를 돌파한다. 이런 가속은 420km/h까지 쭉 이어진다. 전작인 베이론에서 알 수 있듯이 어디까지나 이런 수치는 출발할 때의 목표치다. 양산하면서 좀 더 강력한 모습으로 진화를 거듭할 것이라는 뜻이다.

 

부가티는 500대의 치론을 올 가을부터 생산할 방침이다. 260만달러(약 32억1,500만원)의 비싼 값에도 불구하고 이미  150대 이상의 주문을 받은 상태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www.autospy.net/b/n1-6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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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부가티 베이롱 에토레 부가티 에디션입니다. 부가티가 굿바이 베이롱을 위해서 전설 시리즈로 만든 것 중 정점을 찍는 모델이기도 하지요.
알루미늄과 다크블루의 보디 컬러가 인상적인데 1932년형 타입 41 르 와이얄에서 여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전설에서 전설로~
베이스 모델은 베이롱 최강의 오픈 모델인 그랜드 스포트 비테세입니다
제로백이 고작 2.6초에 불과하고 최고시속 408km를 넘는 모델이죠. 대당 값이 33억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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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WER 2014.08.08 23:26

    정말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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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기리는 3번째 2013 부가티 베이론 그란 스포츠 비테세 메오 코스탄티니 에디션입니다
에토레 부가티의 친구이자 레이서였던 메오 코스탄티니를 기리는 의미의 모델로 3대만 한정 생산됩니다. ^^
이전 2가지 레전드 버전보다 이번 것이 더 화려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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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발머리 2013.11.11 09:25

    어차피 떡

  2. 파인애플 2013.11.11 09:45

    정말 멋지네요!
    흠...돈이 없는게 아쉽네요 ㅠㅠ

  3. 안되면 말고 2013.11.11 11:06

    하지만 한국에 오면 네비도 없는 불편한 차라고 기사가 나겠지.

  4. Eden 2013.11.11 15:26

    아...숨막힌다 디자인...
    완전 멋있구만...ㅠㅠ

  5. 787 2013.11.11 16:46

    신차에 잔기스가 많네요

  6. PGJ 2013.11.11 17:41

    나도 언젠간 이런차를 몰고다닐 날이 오겠지

  7. 도라에몽 2013.11.11 20:03

    항상 람보르기니 엘피칠백만한 디자인은 없다 생각해왔는데
    오늘 이 부가티를 보는 순간 생각이 바뀌었네요
    정말로 멋집니다. 차에 반하겠어요 ㅠㅠ

  8. 이상현 2013.11.11 21:39

    번호판은 어다가 붙임?

    • 파인애플 2013.11.21 13:08

      부가티는 앞쪽에 번호판 부착부분이 없어요
      번호판은 뒷쪽에 부착됩니다.

  9. QWER 2014.08.04 17:24

    부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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