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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에게 경의와 애도를 표하며 두 번째 협업 작품, ‘프로젝트 마이바흐(Project MAYBACH)’ 전기 쇼카를 12월 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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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로의 유족의 뜻에 따라 대중에 선보이게 된 이 프로젝트는 예정되어 있던 언론행사 대신 마이애미에 위치한 루벨 박물관(Rubell Museum)에 12월 1일부터 2일까지 특별 전시되며, 지역 디자인 스쿨 학생들을 위한 독점적인 관람 시간도 별도로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프로젝트 마이바흐의 전기 쇼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존 디자인에서 벗어나 모든 요소를 처음부터 새롭게 설계했다. 아블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총괄 고든 바그너(Gorden Wagener)와 함께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럭셔리 정체성을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해석했으며, 기능과 스타일, 창의성의 경계를 넓혔다.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전기 쇼카는 2인승 전기 오프로드 쿠페 모델로6m에 달하는 거대한 그란 투리스모 비율과 대형 오프로드 휠, 독특한 부착물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생산 요건에 구애 받지 않는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디자인을 통해 미래 전기 모빌리티 시대 여행의 모습을 개념화했으며, 대표적인 예로 투명한 표면의 후드 아래 태양 전지가 탑재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점을 들 수 있다.
무엇보다 프로젝트 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럭셔리한 환경 속에서 대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궁극의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디자인 요소들이 새로운 아웃도어 어드벤처 디자인 모티브와 자연스러운 결합을 이루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버질 아블로의 타계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그의 가족과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그의 독특한 비전을 담은 프로젝트 마이바흐를 공개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상상력으로 협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주변에 영감을 주었던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의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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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가 마이바흐 브랜드로 선보인 첫 EQ 모델입니다. 마이바흐의 순수 전기차 시대를 열 장본인이죠. 최첨단 전기 구동 기술에 MBUX 하이퍼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접목했습니다.

 

이게 마이바흐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잘 어울립니다. 특히 실내에 눈길이 가는데, 새로운 스타일의 도어 패널과 암레스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냅니다. 뒷좌석은 이그제큐티브 시트와 쇼퍼 패키지가 적용돼 업무를 볼 때나 휴식을 취할 때 모두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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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는 최상위S-클래스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The new Mercedes-Maybach S-Class)’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6만여 대의 판매고를 올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명성을 이을 완전 변경 모델이다.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지난 9월 세계 최로로 공개된 S-클래스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더 뉴 S-클래스의 완성도와 첨단 기술에 마이바흐만의 고급스러움과 전통을 더했다.  S-클래스 롱휠베이스 모델보다 18cm 더 긴 휠베이스에서 얻은 이점은 고스란히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의 뒷좌석에 집중됐다.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s)와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는 뒷좌석을 편안한 업무 및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디자인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정통 3박스 세단으로 극강의 우아함과 차별화된 럭셔리함을 선사한다. 전면부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크롬 처리된 핀(chromed fin)을 장착한 보닛과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라디에이터 그릴이다. 특히, 라디에이터 그릴은 3차원 트림 스트립(trim script)이 세로로 배열돼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완성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전동식 컴포트 리어 도어(comfort rear door)와 함께, 뒷문은 S-클래스보다 넓고 마이바흐 브랜드 로고가 C-필러(C-pillar)에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켜 준다.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한층 더 강조하는 뚜렷한 구분선이 있는 투톤 색상의 마감이 적용되며, 투톤 페인트는 가장 엄격한 품질 기준에 맞춰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혁신적인 헤드램프 기술인 디지털 라이트(DIGITAL LIGHT)는 안내선이나 경고 마크를 전방의 도로에 투사하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각 헤드램프에 3개의 강력한 LED로 구성된 조명 모듈이 있으며, 광원은 130만 개의 마이크로 미러를 통해 굴절 및 조사된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룬 넉넉한 공간과 탁월한 편안함을 선사하는 뒷좌석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의 실내는 신형 S-클래스의 혁신적인 실내를 토대로 디자인되었다. 조각 작품 같은 모습의 대시보드, 센터 콘솔과 암레스트(armrest)는 넓은 실내 공간 위로 부유하는 듯한 인상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중앙의 12.8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포함해 최대 5개의 디스플레이 스크린이 제공된다. 12.3인치 3D 운전석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이는 다른 도로 이용자를 입체적이고, 뚜렷한 음영으로 표현한다. 또한, 운전석 디스플레이의 드라이버 모드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특별함을 한층 강조한다. 다이얼 주변은 브랜드 컬러인 로즈 골드(rosé gold)로 둘러 쌓여 있는데, 이 색상은 인텔리전트한 편의 및 안전 사양과 함께 작동하는 애니메이티드 LED 라이트(animated LED light) 및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팅(active ambience lighting)에도 사용된다.

 

특히,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팅에는 로즈 골드 화이트(rosé gold white)와 아메시스트 글로우(amethyst glow) 두 가지 색상 테마가 새롭게 추가됐다. 실내에는 ‘리어 웰컴(Rear Welcome)’이라는 조명쇼 형태의 새로운 인테리어 기능을 선보인다. 나아가,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서 브랜드 최초로 어댑티브 리어 라이팅(Adaptive rear lighting) 기능이 도입된다. 이 기능은 조명 지점의 밝기, 크기 및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정밀한 업무용 조명부터 휴식용 라운지 조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조절 범위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앞 좌석의 넓은 트림 공간에도 다양한 클래식한 럭셔리 요소가 적용됐다. 앞 좌석 등받이의 뒷면은 고급 우드 소재가 가장자리를 감싸고 있다. 퍼스트-클래스 리어(First-Class Rear) 사양을 선택하면 양 뒷좌석 사이에 시선을 사로잡는 트림 공간이 위치하게 된다.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더 뉴 S-클래스의 롱휠베이스 모델보다 18cm 늘어난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늘어난 휠베이스의 이점은 대부분은 뒷좌석에 활용되었다. 좌/우 뒷좌석에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s)를 비롯해 주로 뒷좌석에 탑승하는 마이바흐 S-클래스 고객을 위해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가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이에, 탑승자는 이그제큐티브 시트의 바닥면과 등받이를 각각 조절할 수 있고, 앞 좌석에 있는 풋레스트(footrest)와 전동 방식의 레그레스트(legrest)를 이용하면 하나로 이어지는 편안한 리클라이닝 좌석이 만들어지면서 수면을 취하기 쾌적한 상태가 조성된다. 레그레스트의 조절 범위는 이전 모델 대비 약 50mm 가량 늘어났다. 시팅 컴포트(Seating Comfort) 패키지의 일환으로 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뒷좌석 종아리 받침대와 뒷좌석의 목/어깨 부위 온열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더욱 개인화되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OLED 기술이 일부 적용된 5개의 대형 스크린은 더욱 손쉽게 차량과 편의 사양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개인에 맞게 구성하고 직관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영역도 더욱 방대하게 늘어났다.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MBUX 인테리어 어시스트(MBUX Interior Assist)는 탑승자의 다양한 의도를 인식하며,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차량의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탑승자의 눈이 향하는 방향, 손동작, 신체 움직임을 인식한다. 또한, 루프 라이너 내 3D 레이저 카메라를 통해 뒷좌석 탑승자의 움직임 및 동작을 인식할 수 있다.

효율적인 동력 전달을 위한 정제된 엔진과 최상의 편안함과 민첩함을 위해 세팅된 서스펜션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동화 기술이 적용된 엔진이 탑재되었다.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ntegrated Starter-Generator, ISG)는 최대 15kW의 부스트를 제공한다. 또한, 정속 주행 시 효율적인 글라이딩(gliding)을 지원하고, 에코 스타트/스톱(ECO start/stop)의 편의성을 향상해 구동 시스템의 전반적인 효율성을 끌어올린다. 9단 자동변속기(9G-TRONIC)는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에 맞게 한층 더 발전됐다.

연속 조절식 댐핑 ADS+(Adjustable Damping System+)가 적용된 에어매틱(AIRMATIC)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제공되고, 전용 마이바흐 모드가 포함된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를 이용해 운전자는 파워트레인, ESP®,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의 특성을 각각 변경할 수 있다. 이는 중앙의 디스플레이 하단에 위치한 컨트롤을 이용해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마이바흐 전용 드라이빙 모드는 오롯이 탑승자에게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맞췄다.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48V를 기반으로 한 능동형 E-액티브 바디 컨트롤(E-ACTIVE BODY CONTROL)은 스테레오 카메라를 이용해 전방의 도로를 스캔, 요철 부분을 부드럽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나아가 측면 충돌 시에도 추가적인 탑승자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기본으로 탑재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은 회전 궤적을 2m가량 줄여줘 도심 지역에서의 운전 조작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4.5도 및 10도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은 기존 13.1m인 회전 궤적을 12.2m와 11.2m로 각각 줄여준다.

극강의 안락함을 선사하는 탁월한 NVH 성능 및 안전, 편의 사양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는 더 뉴S-클래스의 우수한 NVH 성능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 더욱 강화된 NVH 기술의 혜택은 주로 뒷좌석에 집중되어 있다. 뒷바퀴 아치 부분에 흡음재 폼이 설치되어 있고, 추가로 제공된 C-필러의 고정식 삼각창은 뒷좌석 승객의 머리 부위와 가깝게 위치해 있어 라미네이트 처리된 유리가 두껍게 적용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상 최초로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Active road noise compensation, AFGK)이 적용됐다. 이는 원치 않는 저주파 소음을 반대되는 음파를 이용해 줄이는 기술로, 사운드 재생을 위해 부메스터® 하이엔드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high-end 4D surround sound system)의 베이스 스피커가 사용된다.

마이바흐 S-클래스에서는 특히 뒷좌석의 안전에 항상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왔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혁신적인 뒷좌석 에어백으로, 심각한 정면충돌 시 뒷좌석 에어백이 좌/우 뒷좌석에 앉아 좌석 벨트를 착용한 탑승객의 머리와 목에 가해지는 충격을 현저히 줄여줄 수 있다.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서는 사상 최초로 뒷좌석 탑승객에게 자동으로 벨트가 연장되는 뒷좌석 벨트 피더(belt feeder)를 제공한다. 뒷좌석 벨트 피더는 벨트를 착용하도록 유도하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벨트 착용의 편의성을 높여주며, 이그제규티브 좌석 조절형 등받이와 일체형으로 디자인되어 탑승객들이 항상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에 새롭게 도입되었거나, 이전보다 더욱 확장된 주행 보조 시스템은 차량 속도 및 거리 조절, 스티어링 및 차선 변경 시 운전자의 피로를 덜어준다. 덕분에 운전자는 집중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 목적지에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착할 수 있다. 위험이 닥치는 경우, 주행 보조 시스템이 상황에 따라 대처해 발생 가능한 충돌의 강도를 완화시키거나 심지어 충돌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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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메르세데스 마이비흐 얼티밋 럭셔리 컨셉트(Maybach Ultimate Luxury) 초대형 사진들 정리합니다.

마이바흐가 향후 내놓을 SUV의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죠.

롤스로이스도 컬리넌을 양산할 계획이라 다시 한번 경쟁하겠네요.

카리스마는 컬리넌이 더 좋고 실내의 고급스러움은 마이바흐가 우위에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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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MERCEDES-MAYBACH S-CLASS) 초고화질 사진들만 정리해봅니다. 

메르세데스가 브랜드를 벤츠, AMG, 마이바흐로 정리하면서 전처럼 전용 모델이 아닌 벤츠 모델을 베이스로 고급화시킨 형태로 바뀌었지요.

S560과 S650 형태로 나뉘며 560엔 4매틱 모델도 나옵니다. 엔진은 V8 4.0 트윈 터보와 V12으로 각각 345마력, 463마력의 출력을 냅니다. 거대한 기함임에도 순발력도 뛰어나 4.9초, 4.7초면 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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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6 카브리올레 컨셉트 고화질 사진들 정리합니다.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 등장한 마이바흐 디자인의 미래죠.

앞모습은 마이바흐 전통을 감고 뒤에는 최고급 요트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메르세데스의 초력셔리 브랜드 마이바흐가 새로운 디자인 컨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첫 선을 보인 마이바흐 6 카브리올레 컨셉트(Mercedes-Maybach 6 Cabriolet concept)의 자태를 보고 있노라면 우아함과 최신 감각이 자연스레 느껴진다. 

자연스런 블루 메탈릭 페인팅에 초대형 그릴과 날카로운 헤드램프를 대비시키며 독특한 매력을 뿜는다. 클래식한 멋을 자아내는 보닛은 극단적으로 길며 윈드스크린을 짧게 잘라 오픈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했다.뒷모습은 럭셔리 요트에서 영감을 얻었다.  

고급스러움은 실내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나파 가죽을 꼼꼼히 쌌고 로즈 고르 트림과 알루미늄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계기판은 클래식한 분위기가 물씬하고 소프트톱은 한땀한땀 장인의 손으로 완성했다. 

대배기량의 V8 기통 엔진이 어울릴 듯한 클래식한 디자인이지만 파워트레인은 미래지향적이다. 모터 4개로 각각의 바퀴를 전담하도록 설계했고 이들을 합하면 750마력까지 낼 수 있다. 0-100km/h 가속시간은 채 4초도 되질 않고 최고속은 250km/h에서 제한된다.  

최신기술로 개발한 배터리를 차체 바닥에 깔아 공간활용성을 높이면서 무게 중심을 낮췄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 500km를 달릴 수 있다. 충전시간도 대폭 줄여 전용 퀵-차저 시스템을 이용하면 단 5분 만에 100km 주행이 가능한 전기를 충전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autospy.net/b/n1-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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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에서 G클래스까지 작업하네요.

마이바흐가 예전엔 별도의 브랜드였지만 이젠 메르세데스의 서브 브랜드죠.

해서 이름이 메르세데스-마이바흐로 시작합니다. 


이번 모델은 마이바흐의 첫번째 SUV가 되는 마이바흐 G650 랜덜렛입니다. 랜덜렛은 앞부분은 고정이고 뒤쪽만 오픈되는 타입인데 아주 고풍스럽죠.


메르세데스의 프리미엄 전담 브랜드 마이바흐가 G클래스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오는 3월 열리는 2017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정식 데뷔할 G650 랜덜렛(G650 Landaulet)은 극강의 오프로드 주행성과 마이바흐의 고급스러움을 정교하게 교접한 새로운 모델이다. 

 

G클래스 롱버전을 베이스로 개발되었으며 운전석은 고정, 2열 좌석 위를 오픈한 랜덜렛 형태다. 마이바흐 62S 랜덜렛을 통해 이미 그 고급스러움을 경험한 바 있다. 2열을 뒤로 살짝 밀고 마이바흐 세단에 버금가는 최고급 시트를 얹었다. 2개의 모니터와 온열 기능을 내장한 컵홀더를 마련했다. 

 

엔진은 AMG의 V12 6.0리터 트윈 터보로 최고출력 630마력을 낸다. 최대토크는 자그마치 1,000마력에 달한다. 여기에 AMG 전용 변속기와 3개의 LSD를 갖춘 구동계로 전천후 주행성을 확보했다. 

 

마이바흐는 G650 랜덜렛을 99대만 한정 생산할 예정이며 각 오너들은 4가지 컬러와 3가지 컬러의 소프트톱 중 하나씩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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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가 마이바흐의 차세대 쿠페를 예고하는 2+2 쿠페 컨셉을 공개했다. 6m에 이르는 긴 차체를 강조하기 위해 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6(Vision Mercedes-Maybach 6)란 이름을 붙였다. 정확한 크기는 길이 5,700mm, 너비 2,100mm, 높이 1,328mm이다. 

세로 형태의 커다란 그릴과 날카로운 헤드램프, 공격적인 범퍼 디자인으로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을 자극한다. 앞으로 쭉 내민 롱 노즈 스타일의 전통적인 쿠페 프로포션을 따랐고 리어 루프와 트렁크 리드를 뽀족하게 묶어 공기역학적인면까지 고려했다. 

파워트레인은 4개의 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전기 파워트레인이다. 모터출력이 750마력에 이르고 주행상황에 따라 각각의 모터를 최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4초면 100km/h에 도달하고 최고속은 250km/h까지 낸다. 80kWh 용량의 배터리를 완충하면 최대 500km를 주행할 수 있고 5분 급속충전으로 100km 주행이 가능하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www.autospy.net/b/n1-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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