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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등장할 월드프리미어 모델들 정리합니다. 

2018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페이스리프트 성격의 모델로 자연흡기 V12 740마력 엔진을 장착해 3.0초면 100km/h를 주파합니다. 말 그대로 슈퍼 로드스터죠. 최고시속은 350km/h까지 낼 수 있고 컬러부터 트림까지 모든 걸 선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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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파이더 베이스의 노비텍 N-라르고(NOVITEC N-LARGO) 화보입니다. 

공격적인 와이드보디 키트와 860마력짜리 슈퍼차저 엔진을 장착한 11대 한정판입니다.


럭셔리 튜너 노비텍(Novitec)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파이더를 손봤다. 11대만 한정 생산할 노비텍 보디 키트의 특징은 과하지 않으면서 개성을 강조한 것. 프런트 범퍼를 날카롭게 다듬고 펜더를 부풀리면서 사이드 스커트의 윤곽을 또렷이 했다. 

리어 펜더 역시 양쪽으로 그 영역을 넓혀 좌우로 60mm씩 총 120mm나 부풀렸다. 커다란 윙과 풀 카본 디퓨저로 꾸민 뒷모습도 인상적이다. 더 나아가 사이드 미러 커버와 테일램프 테두리를 카본으로 만들었다. 지상고를 35mm 낮춘 로워링 서스펜션엔 프런트 20인치, 리어 21인치 휠과 고성능 타이어를 감았다. 

더 중요한 건 파워트레인이다. 노비텍은 V10 5.2리터 엔진을 자연흡기 형태로 두지 않았다. 강력산 슈퍼차저를 더해 최고출력 860마력짜리 몬스터로 탈바꿈시킨 것. F1 머신과 흡사한 사운드를 내는 가변 배기 시스템은 노비텍이 우라칸을 위해 특별히 설계한 야심작이다.   

실내는 알칸타라와 최고급 가죽을 사용해 꾸밀테지만 11대 모두 철저하게 오너의 취향에 맞춰 제작된다. 노비텍은 람보르기니보다 특별한 개성을 느끼고 싶은 고객들의 니즈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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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Huracan Performante) 대용량 사진 + 2017 제네바 모터쇼 출품작 시리즈입니다. 

역대 람보르기니 V8 모델 중 최강의 성능입니다. 

이제 거의 V12 모델급의 성능을 내네요.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 갱신에 대한 소문이 자자하지만 

그걸 제외하고서도 충분히 멋진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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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Lamborghini Aventador S) 고화질 사진들만 정리해봅니다.

작은 건 취급 안해요 ^^


람보르기니가 신형 아벤타도르를 19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아벤타도르 페이스리프트 성격으로 등장한 아벤타도르 S의 특징은 더 강한 파워와 더 공격적인 디자인이다. 

아벤타도르 SV 디자인 유전자를 물려 받아 프런트 범퍼와 리어 디퓨저, 사이드 에어 스쿱을 개선했다. 이런 변화의 결과는 극적이다. 앞뒤축의 다운포스가 각각 130%, 20% 강화되었고 3가지 위치로 조절 가능한 리어 윙 덕분에 주행저항은 4배나 줄었다.


엔진은 V12 6.5L로 그대로지만 가변 밸브 타이밍 기구와 가변 흡기 인테이크 시스템을 개선해 최고출력을 740마력으로 40마력 업그레이드했다. 최대토크는 70.4kgm에서 75.4kgm로 올랐다. 최고속 350km/h와 0-100km/h 가속시간 2.9초의 직진 성능엔 변함이 없다. 다만, 람보르기니 모델 중 처음으로 뒷바퀴 조향 시스템(4WS)를 탑재해 코너링 솜씨가 나아졌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www.autospy.net/b/n1-6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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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판을 완성했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센테나리오 쿠페를 선보인데 이어 지난 주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기본 디자인은 쿠페와 마찬가지로 공격적이다. 범퍼엔 다운포스 강화를 위해 에어로파츠를 붙였고 사이드 스커트와 리어 디퓨저도 과감하게 붙였다.

미드십 형태로 얹은 엔진은 V12 6.5리터 자연흡기로 최고출력 770마력, 최대토크 70.4kgm를 자랑한다. 마력당 무게비율은 2.04kg/hp. 강력한 엔진 출력과 가벼운 차체로 뛰어난 성능을 낸다. 0-100km/h 가속시간은 2.9초로 쿠페보다 단 0.1초 늦고 최고속은 350km/h까지 낼 수 있다.

람보르기니는 센테나리오 쿠페와 로드스터를 각각 20대씩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구매자는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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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쥬 에디션 컨셉카(LAMBORGHINI AVENTADOR MIURA HOMAGE SPECIAL EDITION) 사진입니다. 

전설적인 스포츠카 미우라에 대한 경외의 표시로 만든 모델로 컬러를 오리지널 미우라와 같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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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Lamborghini Centenario) 화려한 사진들, 2016 제네바 모터쇼 출품작입니다. 


람보르기니가 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센테나리오(Lamborghini Centenario)를 2016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했다.

 

아벤타도르의 섀시를 기반으로 개발된 공격적인 디자인의 센테나리오는 카본 파이버 보디로 무게가 1,520kg에 불과하며 V12 6.5리터 엔진으로 최고출력 770마력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2.8초면 시속 100km에 도달하고 최고시속 350km까지 달린다.

 

운전석 위주로 설계된 실내지만 최신 감각도 놓치지 않았다. 이를테면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인터넷 연결뿐만 아니라 애플 카플레이까지 지원한다.

 

센테나리오는 쿠페 20대, 로드스터 20대 등 총 40대만 생산되며 기본 가격이 175만유로(약 28억원)에 이르는데도 이미 40대 모두 완판되었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www.autospy.net/b/n1-6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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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의 하드코어 버전이 나왔네요. 500대 한정판으로 나온 아벤타도르 LP750-4 수퍼벨로체(AVENTADOR LP 750-4 SUPERVELOCE) 이야긴데요. 역시란 말이 어울릴 정도로 포스가 장난 아니군요. 이름에서 눈치챌 수 있듯이 최고출력이 750마력으로 올랐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건 무게도 50kg 가볍다는 것이죠. 물론 로드스터 버전끼리의 비교입니다. 0-100km/h 가속은 2.9초 만에 끝냅니다. 쿠페보다 단 0.1초 느리죠. 느리다는 말을 쓰기가 거시기할 정도로 빠릅니다. ^^ 최고속은 350km/h에서 제한되고요. 유럽 현지가가 35만7천유로니깐 한화로 약 5억 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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