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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931

부가티의 4도어 수퍼살롱, 16C 가리비에 컨셉카 대형 사진들

부가티의 CEO 프란츠 요세프 페프겐은 고유의 투톤 보디로 태어난 16C 가리비에가 세계에서 가장 우아하고 파워풀한 세단이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알루미늄과 블루 카본으로 처리된 보디는 긴 보닛과 아치형 루프라인, 8개 테일 파이프로 베이롱과 같은 매력을 발산하지만 치켜 올린 엉덩이 탓에 균형미를 잃어 아쉽다. LED 헤드램프와 커다란 에어 인테이크로 만든 앞모습도 대중들이 좋아할 디자인은 아니다. 반면, 타입 57의 분위기를 따른 실내 디자인은 뼈대 있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클래식 가구를 닮아 만족스럽다. 부가티 전통의 스티어링 휠을 달고 대시보드 가운데에 2개의 원형 게이지를 심었다. 이 우아한 몸체를 이끄는 엔진은 W 16기통 8.0L 2스테이지 수퍼차저 엔진으로 베이롱의 그것과 기본.. bugatti 2013. 10. 4.

2014년형 토요타 랜드크루저(Toyota Land Cruiser) 유럽 버전 고화질 사진들

2014년형 토요타 랜드크루저(Toyota Land Cruiser) 유럽 버전 고화질 사진들 Toyota 2013. 10. 4.

2013 맥라렌 12C GT 스프린트(McLaren 12C GT Sprint) 고화질

2013 맥라렌 12C GT 스프린트(McLaren 12C GT Sprint) 고화질 McLaren 2013. 10. 1.

2013 벤틀리 GT/GTC 튜닝 By DMC 풀사이즈 사진들

개성 넘치는 보디 파츠로 이름난 프라이어 디자인(prior-design)이 벤틀리 GT와 GTC의 모든 라인업에 적용할 수 있는 에어로다이내믹 키트를 출시했다. FRP 대신 내구성이 좋고 유연한 듀라-플렉스(DURA-FLEX) 소재로 만들었으며 앞뒤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를 포함한 풀 패키지다. 8,900유로(약 1,291만원)의 기본가에 옵션으로 캐릭터 라인에 구멍을 뚫은 전용 보닛(1,990유로 약 289만원)을 마련했다. [Copyright ⓒ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 자동차 커뮤니티] bentley 2013. 9. 24.

하이코 스포르티프, 볼보 XC60 튜닝 프로그램

볼보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하이코(Heico Sportiv)가 XC60을 위해 새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최신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위한 제안이며 범퍼 디자인을 새롭게 손보고 오버 펜더 스타일로 다이내믹한 인상을 강조했다. 실내 변화에 대해선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기어 노브와 스티어링 휠에 하이코 로고를 새겨 넣은 것만은 확실하다. 달리기 성능 향상을 위해 서스펜션의 주요 부품인 스프링과 댐퍼를 강화했고 전용 디자인의 18~20인치 휠과 고성능 타이어를 맞췄다. 또한 잘 달리는 것만큼 중요한 제동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빼놓지 않았다. 엔진 튠업은 ECU 리매핑과 흡배기 개선 수준에서 머물렀지만 구체적인 출력 향상치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Copyright ⓒ 오토스파이넷(www.autospy... Volvo 2013. 9. 23.

포드의 고급전략, 몬데오 비냘리 컨셉트카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포드는 새로 출범하는 럭셔리 서브 브랜드 비냘리(Vignale)에 대한 포드의 비전을 담은 올-뉴 몬데오 비냘리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포드 고유의 철학이 담긴 디자인 테마, 최상급의 장인 정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과 진보된 기술을 담아냈다. 섬세한 4인승 살롱 또는 웨건으로 선보인 올-뉴 몬데오 비냘리 컨셉트카는 전통적인 코치 스타일과 현대 디자인, 그리고 최신 소재 트렌드를 성공적으로 조화해 내고 있다. 전면 및 후면 파크 어시스트 등의 첨단 기술들은 스티어링 휠, 계기판, 센터 콘솔, 중앙 팔걸이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된 가죽 마감과 만나 이채로운 "비냘리"만의 경험을 제공한다. 포드는 비냘리 브랜드를 선택하는 고객들에게 차별된 가치와 격이 다른 소유의 즐거움을.. Ford 2013. 9. 23.

7인승의 작은 거인, 다이하쓰 UFC 2 컨셉

일본 다이하쓰(Daihatsu)가 2013 인도네시아모터쇼(iims)에 8종의 컨셉을 출품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그중에서 UFC 2 컨셉은 가까운 장래에 양산될 가능성이 높아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선보인 UFC 컨셉의 진화형으로 UFC란 이름은 ‘Ultra Function Compact’의 줄임말로 당연히 세계 최고의 이종격투기 파이트 이벤트완 아무런 관계가 없다. 길이 3,990mm, 너비 1,690mm, 높이 1,620mm, 휠베이스 2,750mm의 보디에 MPV 성격을 지녔으며 작지만 시트 구성은 7인승으로 인구가 많은 동남아 시장을 고려했다. 외형적인 특징은 LED와 크롬을 많이 쓴 점이 눈에 띈다. [Copyright ⓒ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daihatsu 2013. 9. 23.

2014 닛산 3세대 X-트레일(X-Trail) 원본 사진들

닛산의 콤팩트 SUV 계보를 잇는 X-트레일의 신형이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2000년 1세대 모델과 2007년 2세대에 이은 3세대 모델로 북미와 몇몇 지역에서 판매되는 로그(Rogue)의 쌍둥이 모델이다. 세련되고 편안한 주행성에 오프로드 성능을 가미한 1세대 모델의 컨셉을 이어받아 크로스오버적이면서도 SUV 성격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브메랑 모양의 테일게이트는 닛산의 아이콘을 따른 것. 내년 봄 양산되는 모델의 고급형에는 풀 LED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이 적용된다. 생각보다 넉넉한 실내는 크롬과 파이노블랙, 메탈을 조합해 유행을 따랐다. 리어 시트가 살짝 위로 올라와 뒷좌석 승객의 시야를 넓게 확보했으며 5인승 이외에 7인승 모델도 나온다. 엔진은 기존과 같지만 굴림방식은.. Nissan 2013. 9. 18.

2014년형 닛산 로그(Rogue) 고화질 사진들

2014년형 닛산 로그(Rogue) 고화질 사진들 Nissan 2013. 9. 17.

2013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프랑크푸르트 현장 사진 추가

2013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프랑크푸르트 현장 사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Speciale)’를 최초로 공개, 세계 언론의 관심을 모았다. 458 이탈리아를 바탕으로 탈바꿈한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의 핵심 엔지니어링 철학의 중점은 프로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최고치에 달하는 주행의 묘미와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섀시 발란스와 핸들링을 보유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새롭게 탄생한 ‘458 스페치알레’는 한계에 치닫는 트랙 주행뿐만 아니라, 험하고 까다로운 도로의 저속 주행 중에도 스포티하며 박진감 넘치는 드라이빙을 경험하게 한다. ‘458 스페치알레’의 퍼포먼스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경이롭다. 이 차량은 1.. Ferrari 2013.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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