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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보디 파츠로 이름난 프라이어 디자인(prior-design)이 벤틀리 GT와 GTC의 모든 라인업에 적용할 수 있는 에어로다이내믹 키트를 출시했다. FRP 대신 내구성이 좋고 유연한 듀라-플렉스(DURA-FLEX) 소재로 만들었으며 앞뒤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를 포함한 풀 패키지다. 8,900유로(약 1,291만원)의 기본가에 옵션으로 캐릭터 라인에 구멍을 뚫은 전용 보닛(1,990유로 약 289만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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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콤팩트 SUV 계보를 잇는 X-트레일의 신형이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2000년 1세대 모델과 2007년 2세대에 이은 3세대 모델로 북미와 몇몇 지역에서 판매되는 로그(Rogue)의 쌍둥이 모델이다.

세련되고 편안한 주행성에 오프로드 성능을 가미한 1세대 모델의 컨셉을 이어받아 크로스오버적이면서도 SUV 성격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브메랑 모양의 테일게이트는 닛산의 아이콘을 따른 것. 내년 봄 양산되는 모델의 고급형에는 풀 LED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이 적용된다.

생각보다 넉넉한 실내는 크롬과 파이노블랙, 메탈을 조합해 유행을 따랐다. 리어 시트가 살짝 위로 올라와 뒷좌석 승객의 시야를 넓게 확보했으며 5인승 이외에 7인승 모델도 나온다.
엔진은 기존과 같지만 굴림방식은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ALL MODE 4x4i’의 시스템은 센터콘솔의 로터리 스위치로 2WD, AUTO, 록(Lock)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오토 모드에선 스토틀과 엔진 회전수, 휠 스핀 등을 고려해 자동으로 네바퀴의 구동력을 최적으로 배분한다.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Active Trace Control) 시스템도 눈에 띄는데 스티어링 앵글, 스피드, 브레이킹, 스로틀 등을 모니터링해 네바퀴에 독립적인 제동력을 주어 지나친 언더스티어를 방지하는 장치다. 또한 언덕을 오르내릴 때 편리한 업힐 스타트 서프트와 어드밴스트 힐 디센트 컨트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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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BMW i8 양산형 대용량 사진들 -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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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부가티 베이론 그란 스포츠 비테세 장 부가티 에디션 초대형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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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가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출품한 ‘이니셜 파리 컨셉’은 르노 그룹이 향후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파리 시(City of Paris)와 세느 강(Seine River)에서 영감을 받아 물이 흐르는 듯한 부드러움과 남성적인 강인함을 갖춘 길이 4.85m의 프리미엄급 컨셉으로 개발되었으며 르노의 신규 디자인 전략의 6가지 단계 중 마지막 6번째인 ‘지혜’를 상징하고, 이는 인간이 감성과 즐거움에 몰입하여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열린 사고를 의미한다.

‘사람의 일생’에 초점을 맞춘 르노의 디자인 전략은 6가지 키워드로 나타나는데, 사람이 ‘사랑(Love)’에 빠지고, 삶을 ‘발견(Explore)’하고, ‘가족(Family)’을 이루고, ‘일(Work)’하고, ‘즐기고(Play)’, 최종적으로 인생의 ‘지혜(Wisdom)’를 얻어가는 과정을 그리면서 사람과 따뜻함을 중점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강렬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근육질의 숄더에는 힘이 넘치는 세단의 느낌을 담았고, 22인치 대형 휠과 조각 같은 날개에서는 SUV의 느낌이, 차체와 루프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불빛은 미니밴의 공간감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실내 디자인은 안락감을 위해 최신 테크놀로지를 반영했다. 편안한 안락의자, 맞춤형 변속 레버, 실내 전체를 감싸는 라이트 가이드는 마치 전용 항공기에 탑승한 것과 같은 느낌을 주며, 차체의 바닥 위를 흐르는 듯이 감싸는 무광 우드 센터 콘솔은 두 개의 스크린을 내장하고 있어 더욱 편리하다.

이니셜 파리 컨셉트카에 장착된 dCi 130는 르노 그룹의 파워트레인 핵심 기술을 적용한 엔진으로, 최대 토크 400Nm를 낸다. 특히 마찰을 줄이기 위해 르노 F1 엔진에 사용된 것과 같은 원리를 적용해 연료 소모는 줄이면서 파워는 더욱 강력해졌다. 여기에 시프트 바이 와이어(shift-by-wire)를 더한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물려 동급 디젤 엔진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연료 소모량을 40g/km, 25% 이상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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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벤틀리 528마력 신형 컨티넨탈 GT V8 S 공개

벤틀리 모터스는 금일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쿠페 컨버터블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벤틀리는 세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그랜드 투어링카, 신형 컨티넨탈 GT V8 S모델을 도입함으로써 벤틀리의 컨티넨탈 라인업은 더욱 강력해졌다. 신형GT V8 S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 선택이 가능하며, 기존 V8보다 더욱 낮아지고 새롭게 튜닝된 스포츠 서스펜션, 더욱 날렵해진 스티어링 , 드라마틱해진 ‘S’ 스타일링 요소들과 향상된 V8엔진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사운드 등이 특징이다. 또한 이미 알려져 있는 벤틀리의 4리터 트윈터보 V8파워트레인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주행감을 선사한다.

 

신형 컨티넨탈 GT V8 성공을 이어갈 신형 GT V8 S 모델은, 벤틀리 고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로운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벤틀리의 4리터 트윈 터보 V8엔진이 탑재되어 있고, 6,000 rpm에서 528 마력 (528 PS)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며, 넓은 엔진 회전 영역(1700~5000 rpm)에서 69.3 kg.m(680 Nm) 엄청난 토크를 꾸준히 뿜어낸다.

 

또한, 한번의 주유로 805 km 주행할 있는 동급 최강의 연료 효율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있어서도 럭셔리 스포츠카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GT V8 S 벤틀리 컨티넨탈 모델의 전설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섀시 개선을 통해 보다 민첩해졌으며 매력적인 주행이 가능해졌다.

 

디자인 적인 면에서도 신형 S모델은 기존 컨티넨탈에 더욱 드라마틱한 요소를 더해 도로에서의 존재감은 더욱 확실해졌다. 낮아진 서스펜션에 샤프한 프런트 스필리터, 분리된 사이드 실과 벨루가(Beluga) 글로스로 마감된 리어 디퓨저를 포함한 특별한 하부 스타일링이 더해져 모습이 더욱 매끈하고 위풍당당해졌다. S모델의 블랙 글로스 라디에이터 그릴, 싱글 크롬 분리바와 8자모양의 배기 테일 파이프는 S모델이 벤틀리의 강력한 V8엔진을 탑재했음을 있게 한다.

 

실내의 경우, 투톤의 조화로 다양한 공간을 꾸밀 있는데, 고객들은 17개의 가죽 색상 중에 선택할 있다. GT V8 S 쿠페 모델은 루프 라이닝에 콘트라스트 센터 스트라이프의 독특한 가죽트림이 적용되는데 이는 메인 가죽 색상과 매칭이 된다. 밖에 스티어링 휠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대조적인 스티칭을 적용시키는 것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 하다

 

벤틀리 모터스의 회장겸 CEO 볼프강 슈라이버(Dr Wolfgang Schreiber) 박사는 “벤틀리 컨티넨탙 시리즈는 완벽한 그랜드 투어러 모델로, 운전자가 쉽게 즐길 있는 퍼포먼스, 넓은 공간, 궁극의 수공예 럭셔리와 4 구동 기술로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한다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이러한 컨티넨탈 모델 라인에 새로운 차원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더욱 흥미롭고 즐거운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더욱 날렵해지고 스포티한 엣지를 더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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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스콰드로 코르세 대용량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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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우디 A3 카브리올레 대용량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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