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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프리미엄 신중형 ‘i40’의 감성을 이제 세단으로 만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7일부터 유러피안 중형 프리미엄 세단 ‘i40 살룬(SALOON)’을 공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i40 살룬’은 세련된 스타일과 다이나믹한 핸들링을 특징으로 하는 신개념 중형 세단으로, 현대차는 ‘i40 살룬’을 출시함으로써 희소성 있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만족을 선사하고자 했다.

특히 국내 업체 중 중형 세단으로는 유일하게 디젤 모델을 보유, 고유가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승용 디젤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전략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명은 글로벌 단일 차명인 ‘i40’를 계승하면서 영국식 영어로 ‘세단’을 의미하는 ‘살룬(SALOON)’을 더해 ‘i40 살룬’으로 명명했으며, 차량 후면에 고유 엠블렘을 부착하는 등 차별화 된 감성을 부여했다.

전장 4,740mm, 전폭 1,815mm, 전고 1,470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i40 살룬’ 은 ‘i40’의 디자인 콘셉트인 ‘모던 플로우(Modern Flow)’ 및 ‘프리미엄 윙(Premium Wing)’을 계승해 역동성과 우아함이 살아있는 유러피안 스타일로 탄생했다.

▲전면부는 독수리의 눈을 형상화 한 ‘이글아이’ 콘셉트의 헤드램프, 고급스러운 두 개의 가로형 라디에이터 그릴 등이 조화를 이뤄 강인함과 입체감이 느껴지며 ▲측면부는 쿠페 형상의 루프라인과 역동적인 벨트라인이 조화를 이뤄 세련된 느낌을 주고 강렬한 사이드 캐릭터라인이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후면부는 섬세한 디테일과 볼륨감이 조화되어 차별화된 역동적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으며, ▲날개를 형상화 한 ‘윙(wing)’ 타입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후면 중앙부의 크롬 리어 가니쉬 ▲투톤의 ‘리어 범퍼’가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켜준다.

절제되고 세련된 라인을 통해 유러피안 감각의 우아함과 고급감이 잘 살아있는 ‘i40’의 실내공간은 2,770mm의 휠베이스를 확보해 실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좌우가 수평을 이룬 안정된 형태의 크래쉬패드와 센터페시아를 바탕으로 블루 조명을 채택해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클러스터를 적용했으며, 램프류 조작 스위치는 크래쉬패드 하단에 위치시켜 조작성과 인지성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전동 조절식 허리받침대를 포함해 10 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운전자의 시트 위치를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운전석 메모리 시트를 비롯해 ▲앞좌석 통풍시트 ▲전좌석 열선시트 등 최고 수준의 시트 사양을 갖췄다.

‘i40 살룬’은 ▲최고출력 178마력(ps), 최대토크 21.6kg·m, 연비 13.1km/ℓ의 가솔린 2.0 GDi 엔진과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33.0kg·m, 연비 18.0km/ℓ의 디젤 1.7 VGT 엔진을 탑재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i40 살룬’은 전 모델에 우수한 변속성능과 변속감을 자랑하는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했으며, ▲액티브 에코 모드 ▲스포츠 모드(가솔린 모델만 적용) ▲일반 주행모드 등 3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주행 성능을 극대화시켰다.

이와 함께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진폭 감응형 댐퍼를 적용하고 서스펜션을 단단하게 세팅해 최적의 승차감, 조향성, 고속 안정성을 구현하는 등 유러피안 프리미엄에 걸맞는 주행 성능을 갖추는 동시에, 차음유리를 비롯해 곳곳에 흡차음재를 적용하는 등 철저한 소음 진동 설계 대책으로 탁월한 정숙성을 구현했다.

‘i40 살룬’은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시스템과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등 정상적인 차량 주행이 어렵거나 차량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차량의 안전성을 확보해주는 사양을 비롯,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 최첨단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해 최상의 예방 안전성을 갖췄다.

특히 ▲주간에도 상시 점등되어 상대방에게 차량의 존재를 알려줌으로써 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여주는 LED 주간 전조등 ▲코너링 시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각도에 따라 자동 점등돼 최적의 측면 시인성을 제공하는 코너링 램프도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자동으로 윈드 실드의 습기를 제거해 주는 오토 디포그 시스템 ▲후석 승객의 쾌적성을 향상시켜주는 뒷좌석 에어벤트 등 최첨단 공조시스템을 적용해 실내공간의 쾌적성과 안락함을 높였다.

‘i40 살룬’은 ▲향상된 시인성을 자랑하는 풀 어댑티브 헤드램프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파킹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최첨단 차량 정차 유지 기능인 오토 홀드를 기본 적용해 주행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넓은 개방감을 자랑하는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와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후면 글라스를 가려 태양광 차단 및 프라이버시 보호 효과가 있는 후석 전동 커튼을 적용해 운전 시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손쉬운 평행주차를 돕는 주차조향보조시스템 ▲직각, 평행주차 시 차량의 예상 궤적을 알려주는 후방주차 가이드 시스템을 적용해 주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인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최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적외선 및 자외선 투과율을 낮춰주는 솔라 글라스 ▲결빙된 와이퍼를 쉽게 녹여 동절기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와이퍼 결빙 방지 장치 ▲신체나 물체의 끼임을 방지하는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주유구 커버를 누르면 개방되고, 다시 한번 누르면 닫히는 구조의 푸쉬오픈(Push-Open)타입 연료주입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i40 살룬(SALOON)’은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대형 세단급의 편의사양 등을 앞세워 기존 중형차들과는 다른 프리미엄을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디젤 엔진을 장착한 중형 세단을 선보임으로써 수입 디젤을 고민했던 많은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40 살룬(SALOON)’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GDi 모델이 ▲스마트(Smart) 2,525만원 ▲모던(Modern) 2,755만원 ▲프리미엄(Premium) 2,985만원이며, 디젤 1.7 VGT 모델이 ▲스마트(Smart) 2,695만원 ▲모던(Modern) 2,925만원 ▲프리미엄(Premium) 3,155만원이다.

한편, 현대차는 i40도 고객 선택폭 확대를 위해 2.0 GDI 가솔린 모델에 스마트(Smart) 트림을, 디젤 1.7 VGT 모델에 프리미엄(Premium) 트림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스마트(Smart) 2,605만원 ▲프리미엄(Premium) 3,24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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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 www.smotor.com)가 대한민국 대표 LUV(Leisure Utility Vehicle) 모델인 ‘코란도스포츠(Korando Sports)’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하고 3일(화)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가 추구하는 ‘Robust, Specialty, Premium’이라는 Brand Identity 전략 및 디자인 철학을 담아 개발한 ‘코란도스포츠’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의 Needs를 반영하여 내외관 디자인을 시대적 감각에 맞춰 역동성과 강인함을 강조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다이내믹하게 변경하였을 뿐만 아니라 탁월한 성능, 다양한 용도성 및 편의성, 경제성 등을 두루 갖춰 새롭게 탄생한 신개념 모델이다.

쌍용자동차는 ‘코란도스포츠’처럼 넉넉한 5인승 탑승공간과 실용성이 뛰어난 대용량 적재공간을 확보해 레저 활동에 적합하고 다양한 용도성 및 경제성까지 두루 갖춘 차량을 국내 최초로 LUV(Leisure Utility Vehicle)라고 정의하고 새로운 개념의 틈새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코란도스포츠’는 국내 최초로 한국 도로 여건을 감안해 개발한 한국형 e-XDi200 Active 엔진 및 6단 자동/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프레임 타입의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1등급(15.6km(M/T))의 경이로운 연비 구현과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아울러, ‘코란도스포츠’는 ▲유로5 배기가스 규제만족으로 환경개선 부담금면제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개인사업자의 경우 차량 가격의 10%(약 200만원)를 부가세로 환급 받을 수 있어 경제성까지 확보했다.

또한, ‘코란도스포츠’는 3중 구조의 초강성 프레임 바디 및 전자식 4WD 시스템, ESP&ARP 등을 적용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확보하고 정숙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코란도스포츠’는 ▲CX5(2WD) 모델에 3개 트림(ECO, CLUB, PASSION) ▲CX7(4WD) 모델에 4개 트림(CLUB, LEISURE, PASSION, VISION)으로 운영하며, ▲그랜드 화이트 ▲파인 실버 ▲케니언 브라운 ▲마블 그레이 ▲피지안 블루 ▲인디안 레드 ▲스페이스 블랙 등 ‘코란도스포츠’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총 7가지의 외장 컬러로 운영돼 레저 활동 개성에 맞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코란도스포츠’는 레저 생활을 즐기는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LUV로 탁월한 성능은 물론 다양한 용도성, 경제성까지 두루 갖췄다”며 “‘코란도스포츠’의 판매 가격은 CX5(2WD) 모델이 2,000만원대~2,400만원대, CX7(4WD) 모델은 2,400만원대~2,7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란도스포츠’ 사전 계약은 3일부터 쌍용자동차 전국 대리점에서 실시하며, 방문 고객에게는 ‘흑룡의 해 운수 대통 복권’을 증정한다. ‘흑룡의 해 운수 대통 복권’의 숫자를 회사홈페이지(www.smotor.com)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 및 100ℓ 주유권 등 2012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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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국내 준대형 모델 최초로 친환경 첨단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알페온 이어시스트(Alpheon eAssist)’를 개발, 11월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알페온 이어시스트는 글로벌 GM의 축적된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준대형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며, “고성능 고효율을 실현한 알페온 이어시스트가 하이브리드 차량 대중화에 기여해 국내 친환경 자동차 시장이 보다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아카몬 사장은 “자동차 회사의 친환경 차량 개발은 미래의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한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한국지엠은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친환경 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해 확대되고 있는 그린카 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페온 이어시스트는 구동모터(MGU: Motor Generator Unit)의 출력을 벨트를 통해 엔진으로 전달하는 방식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로, 알페온 이어시스트에 적용된 첨단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기존 알페온에 탑재된 2.4리터 SIDI(Spark Ignition Direct Injection) 가솔린 엔진에 17.6kW의 전기모터와 고성능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로 구성됐다.

알페온 이어시스트에 장착된 17.6kW 전기모터는 기존 알페온 엔진 성능에 최고 23.9마력의 엔진 동력을 보조해 가속 및 등판성능을 한층 더 배가했다. 또한 모터의 토크를 적절히 조절, 제동 및 감속시 소모돼 사라지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 리튬-이온 배터리에 충전하며, 신호대기 등 정차시에는 연비 개선을 위해 엔진이 자동으로 정지돼 공회전시 소모되는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이어시스트 시스템에 맞게 최적화한 6단 자동변속기도 변속 응답 시간을 줄임과 동시에 가속시에는 이어시스트 시스템과 함께 고단 기어를 더욱 많이 사용함으로써 동력 전달 효율을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알페온 이어시스트는 기존 알페온 2.4리터 모델 대비 25%의 향상된 연비를 실현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22% 줄였다.

또한 속도 계기판 하단에 장착된 에코(ECO) 게이지를 통해 운전자의 운전방식을 계속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운전자가 최대 연비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고연비(저 구름 저항) 타이어를 적용해 성능과 연비 향상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새롭게 장착된 보조오일 펌프는 정차시 엔진이 꺼져 있더라도 운전자가 출발을 위해 가속 페달을 밟으면 즉시 트랜스미션이 응답하며, 신속하고 안정된 가속 성능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더한다.

알페온 이어시스트는 즐겁고 안전한 운전을 돕는 고급 편의사양들과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제공한다. 전방 차선을 인식해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계기반에 위치한 지시등이 깜박이고 경고음이 3회 울려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게 하며, 내비게이션은 물론, 하이브리드 파워, 엔진파워, 배터리 충전 등 다양한 정보를 표시해 주는 8인치 대형 컬러 디스플레이의 넥스트 젠(Next Gen) 인포테인먼트, 하이패스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 등 다양한 고급 편의 사양을 적용,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했다.

한국지엠은 알페온 이어시스트 차량의 내구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배터리, 모터 등 이어시스트 부품에 대해 8년 또는 16만km의 국내 최장 보증 기간을 적용한다.

이와 더불어 알페온 이어시스트를 구입하면 정부의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세제 지원 혜택에 따라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최대 130만원까지 감면 받을 수 있다. 이 세제 혜택 후 알페온 이어시스트 가격은 디럭스(Deluxe) 모델 3,693만원, 프리미엄(Premium) 모델 3,903만원이다. 이 외에 차량 구입 후에도 취득세 및 등록세를 최대 140만원, 공영주차장, 혼잡 통행료 등 지역별로 다양한 추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한편, 알페온은 국토해양부 주관 ‘2011 신차 안전도평가(KNCAP)’에서 역대 최고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알페온의 기반이 된 뷰익 라크로스(Buick LaCrosse)는 북미 고속도로 보험안전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2010년 실시한 충돌 테스트에서 정면, 측면, 후방, 차량전복 분야 모두 최상위 등급인 ‘Good’을 받아 ‘최고의 안전한 차(Top Safety Pick)’로 선정됐으며,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 조사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에서 2011년 실시한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 별 5개를 획득하는 등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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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8 10() 가장 다이내믹한 준중형 세단 A4에 아우디가 자랑하는 TDI 디젤 엔진이 장착된 ‘A4 2.0 TD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A4 중에서도 직분사 가솔린 TFSI 엔진을 장착한 ‘A4 2.0 TFSI 콰트로뛰어난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폭발적인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는 아우디 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1,581대가 판매되며 해당 세그먼트를 석권하고 있는 모델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러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A4에 경제성과 효율을 겸비한 터보 직분사 TDI(Turbo Direct Injection) 디젤 엔진까지 선보이며 보다 많은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우디의 최첨단 터보 직분사 TDI 디젤 엔진은 아우디가 1989년 처음 승용차에 적용한 이래 세계 최초로 V12 6,000cc 디젤 엔진을 상용화 하는 등 발전을 거듭해왔다. 현재는 완전에 가까운 연료 연소를 구현함으로써 기존 디젤 엔진의 문제점인 소음, 매연, 진동 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였으며 높은 연비와 탁월한 소음 개선으로 가장 앞선 디젤 엔진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아울러 아우디는 터보 직분사 TDI 디젤 엔진을 탑재한 세계 최초의 디젤 레이싱카인 R10 TDI를 개발, 2006년부터 르망 24시간 레이스 3년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이어 개발된 R15 TDI R18 TDI 역시 2010년과 2011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함으로써 아우디 TDI 엔진이 내구성, 연비,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디젤 엔진임을 전세계적으로 증명한 바 있다.

 

아우디 A4 2.0 TDI에 탑재된 2.0리터 TDI 엔진은 최고출력 143마력, 최대토크 32.7kg.m을 자랑하며, 0->100km/h 9.4, 최고속도 210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8단 멀티트로닉 변속기와 조화를 이루는 A4 2.0 TDI는 연비 또한 리터당 17.3km, CO2 배출량도 156g/km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효율과 친환경성까지 겸비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우디 A4 2.0 TDI에는 17인치 휠,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CD 체인저, 선루프, 가죽 스티어링 휠, 전동 시트 등 다양하고 편리한 사양들이 적용되어 있다.

 

아우디 코리아의 트레버 힐 사장은 많은 고객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A4의 디젤 엔진 모델이 드디어 한국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디젤 엔진까지 추가된 탄탄한 라인업은 A4의 꾸준한 인기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우디 A4 2.0 TDI의 출시 가격은 4,46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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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남해 힐튼 리조트 (경상남도 남해군 소재) 에서 기자 시승회를 통해 올 뉴 SM7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8월 중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뉴 SM7으로 명명된 SM7 풀모델 체인지 2세대 모델은 32개월 동안 4천여억원 투자하여 개발되었으며,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최고 품질과 가치를 계승하고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준대형 소비자의 기대와 니즈를 뛰어넘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이다.

올 뉴 SM7은 우아하고 세련된 ‘유러피안 프레스티지’ 라는 컨셉트의 디자인을 추구하였으며 최상의 편안함을 구현하기 위해 넓은 실내공간, 프리미엄 웰빙사양, 최고수준의 정숙성과 승차감 제공에 중점을 두어 개발되었다.

기존 모델 대비 70mm이상 늘어난 뒷좌석 무릎 공간과 넉넉한 헤드룸, 숄더룸을 통해 동급 최대 수준의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였다. 특히 동급최초로 적용된 에이비에이션(항공기식) 헤드레스트와 기존 국내 준대형차들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최적의 공조시스템 등을 포함한 프리미엄 웰빙사양들을 적용하였으며 동급 최고수준의 정숙성과 승차감을 통해 최상의 안락함을 구현하였다. 또한 동급 최초로 스포츠 모드 및 패들 시프트 등을 적용하여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여 준대형차 시장에서 고품격 프레스티지 세단으로 새롭게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뉴 SM7은 미국의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워즈(Ward’s)가 14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한 닛산의 VQ 엔진이 탑재되었다. 3세대 VQ엔진은 구동계의 저마찰 설계, 시스템 제어의 최적화, 흡배기 시스템 개량, 다수의 삼원 촉매 사용, 이리듐 점화 플러그 등을 적용하여, 그 명성에 어울리는 최고의 성능과 내구성을 구현한 엔진이다. 이와 함께 대용량 토크 컨버터를 가진 신규 수동 겸용 6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변속감이 대폭 향상되어 우수한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하였다. 3.5 VQ 엔진(6단 수동겸용 자동변속기), 2.5 VQ 엔진(6단 수동겸용 자동변속기> 2가지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각 엔진에 3개 트림씩을 선보여 다양한 소비자의 기호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VQ25 엔진은 최대출력이 190 마력으로 현재 SM7보다 15% 이상 향상되었고, 4,400rpm에서 24.8 (kg.m) 토크를 구현함으로써 상용영역에서 최적화된 파워를 제공하고 뛰어난 연비 향상 기술과 함께 ESM(Energy Smart Management)등 에너지 최적 제어기술을 적용하여 11km/ℓ 의 연비를 실현하여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 하였다.

VQ35 엔진은 최대출력이 기존 모델보다 20% 이상 향상된 258 마력을 구현하였으며, 33.7 kg•m의 최대토크를 제공하여 동급 최고의 출력과 파워를 자랑한다. 최대 토크가 4,400rpm에서 구현되어 상용영역에서 경쟁차 대비 월등한 파워를 느낄 수 있으며 9.6 km/ℓ의 연비를 제공한다.

가격은 3,000만원대 ~ 3,900만원대(기존: SM7 SE Pleasure 트림 2,880만원~ RE35 트림 3,770만원)으로 책정하여 향상된 성능대비 합리적인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기존 준대형차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장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올 뉴 SM7은 세계 최고수준의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품질,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최상의 안락함과 운전의 즐거움을 동시에 구현하여 준대형차량이 갖추어야 할 모든 가치를 보유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이다” 라고 말하고 “하반기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으로 자리매김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SM7은 2004년 12월 첫 선을 보인 이래, 자동차 전문조사 기관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핸들링과 정숙성 그리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으로 3년 연속 상품성 1위, 2년 연속 전 차종 기준 스트레스 없는 차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 준대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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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데뷔 이래 세계적으로 960만대 이상 판매된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하나인 제타 32년간 진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컨셉과 스타일 그리고 제타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갖춰 완벽하게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했다. 

 

쿠페에서 차용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신형 제타는 폭스바겐 그룹의 디자인 총괄 발터 실바와 폭스바겐 브랜드의 디자인 책임자 클라우스 비숍이 이끄는 디자인팀 만들어낸 새로운 디자인 DNA 바탕으로 명쾌하고 정교한 라인과, 변치 않는 우아함을 간직하면서도 남성미가 느껴지는 실루엣, 다이내믹한 스타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지금까지의 제타 가장 사이즈를 자랑하는 신형 제타의 전장은 4,645mm 이전 세대 제타와 비교해 9cm 길어졌으며, 골프 (4.20 미터) 파사트 (4.77 미터)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독립적인 모델로 자리잡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넉넉한 인테리어와 트렁크 용량 역시 510리터에 달해 안락함과 실용성 갖추고 있다.

 

신형 제타는 탁월한 안전성 또한 자랑하는데, 새로운 전자식 센서를 도입해 사고 에어백 안전벨트 잠김 장치의 작동강도가 충돌 상황에 최적화되도록 조절되어 최상의 탑승자 보호가 가능하다. 또한 고장력 강화 철판을 사용해 강력한 내구성을 실현, 차량 안전성 역시 극대화했다. 외에도 차량에 키를 꽂지 않고도 시동 도어 개폐가 가능한 키리스 시스템(2.0 TDI 모델에 적용) 파크 파일럿 다양한 첨단 편의 기능 역시 적용되었다.

 

신형 제타는 폭스바겐의 친환경기술인 블루모션테크놀로지(BlueMotion Technologies) 적용된 제타 1.6 TDI 블루모션 (BlueMotion Technology®) 제타 2.0 TDI 2개의 엔진 버전으로 판매된다.

 

1.6 TDI 디젤 엔진과 최적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7 DSG 변속기 그리고 블루모션테크놀로지가 적용된 1.6 TDI 블루모션 모델 최상의 효율성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매력을 모두 담고 있다. 최고출력은 105마력(4,400rpm), 최대토크는 25.5kg.m (1,500~2,500rpm)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1.7, 최고 속도는 190km/h이다. 공인 연비는 22.2km/l 달해 국내 판매 중인 내연기관 엔진을 장착한 자동변속기 모델 가장 우수하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1g/km 불과해 친환경 모델답게 매우 혁신적인 수준이다. 

 

강력한 성능과 정숙성을 모두 갖춘 2.0 TDI 최대출력이 140마력(4,200rpm) 이르며, 1,750에서2,500rpm 사이의 실용 영역에서 32.6kg.m 강력한 토크를 뿜어내 다이내믹한 디젤 세단의 주행성능을 만끽할 있다.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9.5, 최고 속도는 210km/h이다. 여기에 6 DSG 변속기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 18.0km/l 공인 연비를 자랑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역시 149 g/km 불과하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더욱 커진 차체, 매력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은 물론 친환경성과 실용성까지 두루 신형 제타는 동급 세그먼트와 비교가 불가한 최상의 가치를 선사한다. 신형 제타는 수입차 시장에 핵심적인 모델로 자리잡은 골프와 함께 올해 폭스바겐의 판매를 이끌어나갈 것으로 자신한다." 말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제타 1.6 TDI 블루모션 모델이 3,190만원, 제타 2.0 TDI 모델이 3,490만원이다. (모두 VAT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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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형차 ‘쉐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가 1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 마련된 쉐보레 타운(Chevrolet Town)에서 신차발표회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됐으며, 2월 22일 사전 계약에 이어 3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다.
 
쉐보레 아베오는 더욱 커진 차체와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세련된 4도어 세단 (5월 출시 예정)과 더욱 스포티해진 5도어 해치백 등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공격적인 젊은 외부 디자인과 경쾌한 가속력, 핸들링 등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신형 아베오는 운전의 즐거움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쉐보레 아베오는 GM의 글로벌 차량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GM의 글로벌 소형 모델로, 한국에서 차량 개발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형 아베오는 쉐보레 브랜드를 선보이는 한국 시장은 물론, 성능과 품질이 뛰어난 소형차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쉐보레 판매 성장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신형 아베오는 디자인, 품질, 주행성능과 안전성 등 모든 분야에서 소형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 GM과 쉐보레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이끌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신형 아베오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유럽을 포함, 전세계 150개국 이상의 시장에서 GM의 다양한 브랜드로 판매될 예정이다.

◈ 감각적인 외관 스타일
 
신형 아베오는 5도어 해치백과 4도어 세단 모델 모두 차량 휠과 휠 하우징을 돌출되도록 표현한 ‘휠아웃/바디인(Wheels-out/Body-in)’의 독특한 쉐보레 디자인 철학이 반영돼 차체의 안정감과 측면 볼륨감이 한층 더 돋보인다.
 
신형 아베오의 전면 스타일은 기존 소형차 보다 세련되고 스포티한 ‘듀얼 크리스털 헤드램프 (Dual Crystal Headlamps)’와 ‘듀얼 메쉬 그릴(Dual Mesh Grille)’이 각진 후드 캐릭터 라인과 잘 어우러져 한층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모터 사이클에서 영감을 얻은 돌출형 헤드램프는 램프가 외부로 노출되어 입체적이며, 크롬으로 주위를 장식해 매력적인 전면 스타일을 완성했다.
 
각진 후드 캐릭터 라인은 볼륨감과 함께 후드를 따라 흐르는 시원하고 강인한 외관을 연출하며, 측면 다이내믹 벨트 라인은 한층 날렵하면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최대 17인치까지 선택할 수 있는 대형 알로이 휠은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측면 스타일을 배가한다.
 
신형 아베오 해치백 모델은 5도어 차량이지만 스포티한 스타일의 3도어 차량처럼 뒷문 도어핸들을 C필러 안쪽으로 디자인해 역동적이고 개성 있는 소형차의 새로운 이미지를 표현한다. 신형 아베오 후면은 세련된 느낌의 노출형 타입 램프와 크롬 링이 조화를 이뤄 뒤태가 깔끔하면서도 스포티하다.
 
◈넓은 실내 공간과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
 
쉐보레 아베오 외관에 표현된 쉐보레의 혁신적인 디자인 철학은 실내 디자인에도 적용됐다. 신형 아베오 인테리어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동급 최대 크기의 실내 공간과 더불어 블랙 색상을 강조한 느낌의 소재를 사용,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우면서 역동적인 느낌을 살린 것.
특히, 신형 아베오는 스포티하고 세련된 실내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센터페시아를 중심으로 비행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좌/우 대칭으로 설계된 ‘듀얼 콕핏(Dual Cockpit)’ 디자인을 적용했다. 더불어, 아이스 블루 색상의 오디오 디스플레이 조명은 세련되고 은은한 느낌의 실내 디자인을 완성한다.
모터 사이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다이내믹 미터 클러스터는 신형 아베오의 스포티하고 세련된 실내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스티어링 컬럼에 장착된 다이내믹 미터 클러스터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을 동시에 적용, 주행가능 거리, 평균속도, 주행시간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최적의 드라이빙과 핸들링을 위한’ 브이(V)’자 형태의 기능적 스티어링 휠과 버킷 타입의 프론트 시트는 안정적인 승차감을 더해주고, 동시에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실내공간을 연출한다. 또한 고급 인테리어 소재와 정교한 마감 처리는 소형차에서 찾을 수 없는 품격 높은 실내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형 아베오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함께 최대 243mm까지 앞뒤 조절이 가능한 프론트 시트에 한층 향상된 히팅 기능을 적용했다.  글로브 박스, 스마트 박스(인스트루먼트 패널), 탑포켓, 토글 포켓(센터페시아 상/하단), 커플 포켓(센터페시아 옆), 도어 포켓(1.5L수납가능)등에 마련된 다양한 수납 공간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 또한 아이팟(iPod), 아이폰(iPhone), MP3플레이어 등 휴대용 전자통신 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USB포트를 제공함으로써 운전의 즐거움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 1,600cc DOHC 엔진 탑재, 탁월한 주행 성능과 연비 실현
 
뛰어난 고속 주행과 탁월한 코너링 성능에 한층 더 최적화된 엔진 및 변속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가변흡기 매니폴드(Variable Intake Manifold)’를 새롭게 적용한 신형 아베오의 1,600cc DOHC(4실린더/16밸브 타입) 엔진은 뛰어난 성능과 연비를 실현했다.
가변흡기 매니폴드는 엔진부하와 회전 수에 따라 엔진의 공기흡입 경로를 적절하게 변경, 최적의 토크와 출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초기 가속력을 향상시킨 1.6리터 모델은 최대 토크 15.1kg.m (4,000rpm) 및 최대 출력 114마력 (6,000rpm)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신형 아베오는 더블 가변 밸브 타이밍(DCVCP: Double Continuous Variable Cam Phasing)’ 기술을 적용, 최적의 흡기 및 배기 밸브의 개폐 시기를 조절해 엔진 효율을 향상시키면서 배기가스는 크게 줄였다.
 
신형 아베오의 첨단 하이드로매틱 6단 자동변속기는 엔진과 최적의 조화를 이루며, 세분화된 변속 기능으로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과 연비 향상을 실현했다. 또한 동급 최초로 기어 노브에 ‘토글 시프트’ 버튼을 적용, 보다 빠르게 변속이 가능해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자동 중립 기어’ 시스템은 신호 대기 및 장시간 정차 시 운전자가 변속을 하지 않아도 중립으로 변경, 엔진과 변속기 부하를 줄여주는 기능으로 효율적 운행을 돕는다.
 
◈ 견고한 차체 구조와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최적의 주행 안정성 구현
 
부드러운 핸들링과 주행 안정성은 기존 소형차 대비 신형 아베오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신형 아베오의 견고한 바디 프레임(Body Frame Integral System)은 라세티 프리미어와 올란도 등 준중형급 이상 차량에 적용되는 프레임 기술로, 상부 차체와 차체 프레임이 일체형으로 설계돼 더욱 견고하고 안정된 구조를 제공한다. 또 운전자와 차량 간의 일체감과 안정감을 향상시켜 편안한 승차감은 물론, 탁월한 코너링과 운전하는 재미를 더해준다.
 
신형 아베오는 기존 엔진 동력에 의존해 작동되던 유압식 스티어링 방식 대신 전자식 속도 감응형 스티어링 방식을 새롭게 채택했다. 배터리 동력으로 운영되는 전자식 속도 감응형 스티어링 방식은 엔진의 과부하 및 스티어링 휠 떨림을 줄여 정숙한 주행성능과 부드럽고 정교한 조향을 가능하게 한다.
 
아울러 국내 도로 상황에 맞도록 설계된 고강성 전륜 맥퍼슨 스트러트 서스펜션은 뛰어난 주행 안정성능과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 스티어링 휠 떨림 방지는 물론, 충격과 진동을 최소화했다. 또, 프론트 서스펜션에 동급 최초로 사이드 로드 스프링을 적용, 댐퍼의 상하운동 시 발생하는 마찰력을 최소화해 차량의 충격을 감소시켜 우수한 승차감과 정숙한 주행을 돕는다.
 
◈ 첨단 안전 사양 적용, 동급 최고 안전성 확보
 
쉐보레 아베오는 전체 차체의 65% 이상에 고장력 강판을 사용, 동급 최고의 차량 강성을 자랑한다. 또 개발초기 단계에서부터 북미, 유럽, 한국 등 전세계 신차 안전도 평가 기준, 별 5개(★★★★★) 이상을 기본 목표로 개발돼 뛰어난 승객 안전성을 확보했다.
신형 아베오는 운전석, 동반석,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옵션)을 적용, 충돌 시 앞/뒤 좌석 승객의 머리를 최대한 보호하고, 충돌 파편의 실내 유입을 막아준다. 또 뒷좌석 중앙 시트의 3점식 안전벨트, 앞좌석 듀얼 프리텐셔너,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 로드 리미터, 충격 감지 도어 잠금 해제 장치, 광범위 후방주차 센서 등을 장착, 동급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최상의 안전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통합형 EBD(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ABS(Anti-Lock Brake System), EDC(Engine Drag Control)가 유기적으로 작동, 불안정한 주행 상황에서 차량을 안정되게 제어해 제동거리를 줄일 뿐 아니라 휠 미끄럼과 차량회전을 방지한다.

이와 더불어 차량 충돌 시 차량 페달이 운전자 방향으로 밀려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동급 최초로 브레이크 페달 분리 시스템(Pedal Release System)을 장착했으며, 차량 사고 시 페달 연결부가 자동으로 분리돼 운전자의 무릎과 발목에 치명적인 상해를 미연에 방지한다. 또한 차량 급제동 시 뒷차에 경고등을 점등해서 알려주는 ESS(Emergency Stop Signal) 시스템도 장착됐다.
 
◈ 최고급 편의사양 채택
신형 아베오는 다양한 최고급 편의사양을 채택,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했다.
l 에어로 블레이드 와이퍼
l 헤드램프 에스코트 라이팅 기능
l 열선 내장 전동식 아웃 사이드 미러
l 원터치 트리플 방향지시 레버 (방향지시등이 3번만 점등하는 기능으로 차선변경 또는 방향전환 시 편리한 기능)
l 토글 스위치 기어 시프트
l 틸트 및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l 원터치 트렁크 오프닝 터치패드
l 뒷좌석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l 후방주차 보조 시스템
l 6:4 분할 시트
l 17인치 알로이 휠
l 블루투스
l 다양한 수납 공간
한편, 쉐보레 아베오1.6 가솔린 모델(수동변속기 기준) 가격은 ▲L모델1,130만원, ▲LS 모델 1,256만원, ▲LS DLX 모델 일반형 1,313만원, ▲LT 1,409만원이며, 자동변속기 선택시 150만원이 추가된다.

쉐보레 아베오 5도어 해치백제원

 

 

제원

아베오1.6

전장 (mm)

4,040

전고 (mm)

1,515

전폭 (mm)

1,735

축거 (mm)

2,525

윤거 (mm)

1510

1510

엔진

엔진 형식

16-Valve DOHC

배기량 (cc)

1,598

출력 (ps/rpm)

114/6,000

최대 토크 (kgf.m/rpm)

15.1/4,000

변속기

5단 수동변속기/6단 자동변속기

연비

(km/)

M/T

17.3

A/T

14.8

공차 중량

(kg)

M/T

1,165

A/T

1,180

 

 

 

 

 

 

쉐보레 아베오 4도어 세단제원

 

 

제원

아베오1.6

전장 (mm)

4,400

전고 (mm)

1,515

전폭 (mm)

1,735

축거 (mm)

2,525

윤거 (mm)

1510

1510

엔진

엔진 형식

16-Valve DOHC

배기량 (cc)

1,598

출력 (ps/rpm)

114/6,000

최대 토크 (kgf.m/rpm)

15.1/4,000

변속기

5단 수동변속기/6단 자동변속기

연비

(km/)

M/T

17.6

A/T

15.0

공차 중량

(kg)

M/T

1,180

A/T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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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브랜드의 4번째 모델이자 첫번째 SAV

MINI 컨트리맨 출시!

MINI 최초로 4미터 이상의 길이, 4도어, 사륜구동 시스템 ALL4 장착

 MINI 최초의 SAV 모델이자, MINI 4번째 모델인 MINI 컨트리맨(MINI Countryman) 드디어 오늘 베일을 벗었다.

 최근 MINI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빌보헤(Automobilwoche)’ 선정하는지난 10년간 최고의 (Car of the Decade)’ 상을 수상하며, 세기를 넘나드는 가치와 기술력을 입증 받은 있다.

 MINI 컨트리맨은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MINI 고유의 개성을 고스란히 유지하면서, MINI 최초로 4m 넘는 길이, 4도어, 4 구동 시스템인 ‘ALL4’ 탑재해 독특한 감성을 차원 높이고 있다. 국내에는 MINI 쿠퍼 컨트리맨, MINI 쿠퍼 S 컨트리맨, MINI 쿠퍼 S 컨트리맨 ALL4 세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MINI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간직한 XXL MINI

MINI 컨트리맨의 외관 디자인은 독창성, 강인함, 다재 다능함으로 정리된다. 4m 이상의 길이와 함께 4개의 도어, 대형 테일게이트 다양한 기능이 적용되었으며, 육각형의 라디에이터 그릴, 본닛의 대형 헤드라이트, 거대한 아치, 수직 리어 라이트 MINI 특유의 디자인 요소들이 곳곳에 적용되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넓은 실내 공간, 높은 지상고와 시트 포지션 등은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더욱 넓어진 레그룸, 헤드룸, 숄더룸은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뒷좌석은 2인용 개별 좌석으로 각각 이동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3인용 시트도 선택 가능하다. 트렁크 수납공간은 350리터에서 최대 1,170리터까지 확장할 있어, 골프백 서핑보드, 스노우보드 대용량 제품을 자유롭게 실을 있다.

 

특히, 선글라스 케이스, 홀더 등이 적절히 배치된 실내 중앙부를 가로지르는 센터레일은 차량 실내의 부분과 부분을 시각적이고 기능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스토리지 박스는 클립 고정 방식을 적용해 공간을 자유자재로 나누고, 이동할 있어 편리하다.

 

커졌지만, 더욱 민첩하고 파워풀해진 BIG MINI

MINI 컨트리맨에는 새롭게 개발된 1.6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BMW 그룹의 가변식 밸브트로닉 시스템이 장착되어, 가솔린 동급에서 가장 최적화된 출력과 연료 효율성 사이의 균형을 만족시킨다. 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장착된 MINI 쿠퍼 S 컨트리맨의 경우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4.5kg.m(오버부스트 작동시 26.5kg.m)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시간 7.9, 안전최고속도는 210km/h이다. MINI 쿠퍼 컨트리맨은 최고출력 122마력, 최대토크 16.3kg.m, 0-100km/h 가속시간은 11.6초이다. 이뿐만 아니라 MINI 유럽의 신차 충돌 프로그램인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수준인 다섯개를 획득하면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있다.

 

MINI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 MINI ALL4

MINI 컨트리맨에는 MINI 브랜드 최초로 4륜구동 시스템인 ‘ALL4‘ 적용돼, 보다 안정적인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있다. MINI 쿠퍼 S 컨트리맨 ALL4 MINI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에 접지력과 추진력을 추가해 MINI 제공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있게 준다. 밖에도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에 대한 동력 배분을 정확하게 조절하고, 새로운 서스펜션 시스템 덕분에 우수한 승차감 제공은 물론,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장거리 여행 다용도의 차량 사용을 가능케한다.

 

MINI 쿠퍼 컨트리맨의 국내 소비자 가격은 3,850만원, MINI 쿠퍼S 컨트리맨은 4,480만원, MINI쿠퍼S ALL4 5,160만원(VAT 포함)이다.

 

 

MINI 컨트리맨 제원표

주요 제원

Cooper

Cooper S

Cooper S ALL4

전장/전폭/전고(mm)

4,097/1,789/1,561

4,110/1,789/1,561

엔진형식

4/in-line/4

배기량(cc)

1,598

최고 출력(hp/rpm)

122/6,000

184/5,500

최대 토크(kg.m/rpm)

16.3/4,250

24.5(26.5)/1,600-5,000

최고속도(km/h)

182

210

205

0-100 km/h 가속시간(sec.)

11.6

7.9

8.3

정부공인 표준연비(km/l)

13.4

13.3

12.0

CO2 배출량 (g/km)

175

176

196

타이어 규격/ 사이즈

205/55 R17

225/45 R18

가격(VAT 포함)

3,850만원

4,480만원

5,1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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