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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한정 초울트라 오픈카, 2013 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가 등장했네요. 쿠페는 3대, 요것은 9대 생산한다고 합니다.
750마력 출력에 최고속 355km/h를 내고 330만 유로(약 47억원) 정도의 가격. ㅎ덜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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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후반부에 접어든 가야르도 시대를 마무지 짓기 위해 최종병기 가야르도 LP570-4 스콰드라 코르세(Gallardo LP 570-4 Squadra Corse)를 개발했다. 원메이크 레이스에 참가하는 가야르도 수퍼 트로페오를 베이스로 제작된 덕분에 다양한 카본 파이버 파츠, 손쉽게 탈착이 가능한 엔진 룸 커버, 대형 리어 윙 등을 물려 받았고 블랙과 이태리 국기를 상징하는 3색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주었다.

알칸타라와 카본 트림의 실내는 알루미늄 페달과 레이싱 시트와 스콰드라 코르세 배지와 어우러져 하드코어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수퍼 트로페오와 같은 V10 5,2리터 570마력 엔진을 그대로 사용했으며 6단 e-기어 변속기를 물려 제로백 3.4초, 최고속 320km/h의 성능을 낸다.

정식 데뷔는 올 가을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로 예정되었다.

[Copyright ⓒ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 자동차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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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로 LP720-4 50 기념모델(Aventador LP 720-4 50° Anniversario) 큰 사진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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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3 5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13 제네바 모터쇼>에서 람보르기니 사상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레이싱 프로토 타입 ‘베네노(Veneno)’를 공개했다.

1910년대 스페인 투우 계의 전설적인 황소이자, 투우 역사상 가장 빨랐던 황소의 이름을 따온 베네노는 창립 50주년 특별 헌정 모델로, 3대 만이 제작되었다. 아벤타도르에 사용된 6.5리터 12기통 엔진을 튜닝해 아벤타도르 (700마력)보다 50마력이 증가된 750마력(750 hp)을 자랑하며, 7 ISR 수동 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에 적용되었다.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는 불과 2.8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55km/h로 역대 람보르기니 양산모델 사상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극단을 추구한 베네노의 디자인은 공도 위의 레이싱카라는 컨셉에 맞춰 최적의 공기역학과 궁극의 코너링 안정성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벤타도르에 적용되었던 공격적인 직선 라인은 더욱 날카로워졌으며, 전반적 디자인은 거대한 리어 윙 채택과 함께 다운포스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새롭게 변경되었다.

 이 모델에도 역시 람보르기니가 선도해 온 자체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Carbon-Fiber Reinforced Plastic) 기술이 적용되었다. 아벤타도르와 마찬가지로 탄소섬유 모노코크 바디를 장착했으며, 차체 패널은 알루미늄을 장착한 아벤타도르와 달리 모든 바디 패널에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 인테리어 역시 카본스킨이라는 탄소섬유 소재를 사용해 추가적인 경량화를 이뤘으며, 그 결과 베네노의 무게는 아벤타도르보다 125kg 가벼운 1,450kg, 1.93kg/hp라는 획기적인 마력 당 중량비를 자랑한다

이 같은 최첨단 소재 사용과 궁극의 스포츠 디자인에 힘입어 베네노는 어떤 속도와 도로 상황 하에서도 도로와 온전히 하나가 되는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약 3백만 유로로 생산된 3대 모두 이미 고객에게 판매가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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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 엔지니어링과 함께 개발한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GT3 FL2 레이싱 머신 원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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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는 궁극의 오픈 에어링을 구현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를 출시, 오픈-탑 슈퍼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2011년 여름 출시 이후 1,300여대가 팔린 플래그십 모델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의 컨버터블 버전으로, 극강의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럭셔리 오픈 에어링의 정수가 조화를 이룬 모델이다.

새로운 로드스터의 디자인은 기존 아벤타도르의 성능과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오감을 자극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간단하게 탈착이 가능한 투피스 루프는 최신기술이 적용된 탄소섬유로 제작되어 무게가 6kg가 채 되지 않는다. 탈착식 루프는 차량 전면부의 트렁크 부분에 수납이 가능하다. 리어 필러 역시 탑승자 보호 및 엔진룸 통풍성 개선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 되었다. 루프 부분 및 리어 윈도 부분은 광택이 나는 블랙으로 처리되어 로드스터 모델 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자아낸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게 극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이르는 시간은 3초에 불과, 2.9초인 쿠페 모델과 차이가 거의 없다. 최고 속도 역시 350km/h로 쿠페 모델과 동일하다.

엔진은 기존 쿠페 모델과 동일한 6.5리터 자연흡기 V12 엔진을 장착해 700마력을 뽑아내며, 7단 ISR 변속기와 푸시로드 서스펜션 등 기존 쿠페 모델에 적용되었던 신기술도 모두 장착되었다. 한편, 슈퍼카 중에서는 최초로 가변 실린더 시스템과 스톱&스타트 시스템을 장착해 효율성도 함께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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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파리모터쇼의 람보르기니 부스 고화질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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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파리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2013년형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70-4 에디찌오네 테끄니까(Lamborghini Gallardo LP560-4 Edizione Tecnica) 고화질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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