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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라부스(Brabus)가 아주 특별한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얼핏 메르세데스 벤츠 G 클래스의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브라부스 고유의 모델입니다.

고강성의 스틸 튜브로 프레임을 짜고 그 위에 카본 파이버 보디를 조합했습니다. 옆과 뒤의 보디 패널은 과감하게 생략했죠. 

 

엔진은 브라부스 900에서 가져왔습니다. V8 4.5리터 트윈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900마력까지 뿜어요. 최대토크는 127.5kgm에 달하고요.

 

 

덕분에, 2,065kg의 덩치임에도 3.4초면 0-100km/h 가속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단, 높은 지상고와 오프로드 타이어 때문에 최고속도는 160km/h에서 제한됩니다. 오프로드에서 이 정도면 하이퍼카급 성능이에요. 지상고는 530mm에 달하고 휠 트래블은 160mm 정도 됩니다. 

 

올 여름부터 매년 5대씩 총 15대만 생산한다는군요. 값은 10억원 정도. 껌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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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에서 G클래스까지 작업하네요.

마이바흐가 예전엔 별도의 브랜드였지만 이젠 메르세데스의 서브 브랜드죠.

해서 이름이 메르세데스-마이바흐로 시작합니다. 


이번 모델은 마이바흐의 첫번째 SUV가 되는 마이바흐 G650 랜덜렛입니다. 랜덜렛은 앞부분은 고정이고 뒤쪽만 오픈되는 타입인데 아주 고풍스럽죠.


메르세데스의 프리미엄 전담 브랜드 마이바흐가 G클래스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오는 3월 열리는 2017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정식 데뷔할 G650 랜덜렛(G650 Landaulet)은 극강의 오프로드 주행성과 마이바흐의 고급스러움을 정교하게 교접한 새로운 모델이다. 

 

G클래스 롱버전을 베이스로 개발되었으며 운전석은 고정, 2열 좌석 위를 오픈한 랜덜렛 형태다. 마이바흐 62S 랜덜렛을 통해 이미 그 고급스러움을 경험한 바 있다. 2열을 뒤로 살짝 밀고 마이바흐 세단에 버금가는 최고급 시트를 얹었다. 2개의 모니터와 온열 기능을 내장한 컵홀더를 마련했다. 

 

엔진은 AMG의 V12 6.0리터 트윈 터보로 최고출력 630마력을 낸다. 최대토크는 자그마치 1,000마력에 달한다. 여기에 AMG 전용 변속기와 3개의 LSD를 갖춘 구동계로 전천후 주행성을 확보했다. 

 

마이바흐는 G650 랜덜렛을 99대만 한정 생산할 예정이며 각 오너들은 4가지 컬러와 3가지 컬러의 소프트톱 중 하나씩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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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극의 오프로더를 지향하는 2013 메르세데스 벤츠 G63 AMG 6x6 고화질 사진들. 최고출력 544마력을 내는 AMG V8 바이터보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6바퀴를 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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