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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페라리 GTC4 루쏘 T(GTC4 LUSSO T) 고화질 사진들만 모아봅니다. 

널리 알려진 것처럼 페라리 GTC4 루쏘에 V8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V8 3.9L 터보로 최고출력 610마력을 냅니다. 염가형이라고 볼 수 있는데 파괴력이 상당합니다. 3.5초면 100km/h에 도달하고 최고속은 320km/h까지 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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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페라리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 큰 사진들만 정리해봅니다. 

2016 파리 모터쇼를 통해 정식 데뷔한 모델로 라페라리의 고성능을 오픈 형태로 누릴 수 있는 모델입니다. 

V12 6.3리터 자연흡기 800마력의 포효가 들리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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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트로엥 C3(Citroën C3), 화려한 사진들 모음입니다. 

시트로엥의 분위기가 전위적인데 이 모델은 그나마 대중성을 조금 가미했네요. 

그래도 개성으로 저울추가 기운 건 이전과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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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항차차 2016.12.05 14:51

    왜 수입이 안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s://www.carimage.net 카이미지넷 2016.12.08 00:16 신고

      아마도 시장성 때문이겠죠 DS시리즈가 실패하니 자신감도 잃었고요.
      하지만 내년에 신형 SUV가 성공한다면 이 모델도 기대해볼만합니다.

  2. 전주 2017.01.19 13:02

    얼른한국에 들오면 제가사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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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벤틀리 플라잉스퍼 W12 S(BENTLEY FLYING SPUR W12 S) 화보 사진들입니다. 

역대 벤틀리 세단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죠.

W12 6.0리터 트윈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635마력, 최고속 325km/h를 자랑합니다.

우아하면서도 4.5초만에 100km/h를 주파할만큼 낼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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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9일 열리는 2016 파리모터쇼에서 파나메라 라인업의 4번째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포르쉐에서 “하이브리드’란 지속 가능한 기동성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를 동시에 의미하며, 이는 2015, 2016년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919하이브리드가 승리하면서 사실로 입증됐다. 이러한 철학은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신형 포르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출발 시 항상 전기 모드로만 작동하고 최대 50km까지 무공해로 구동되며 최대 시속140 km에 도달한다. 하지만 이번 신형 모델은 럭셔리 세단 스포츠카다: 이번 4륜 구동의 파나메라는 최고 속도는 278 km/h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스템 토크는 71.4 Kg.m이다. 4도어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서 불과 4.6초만에 100 km/h의 장벽을 깼다. 바퀴 전체에 토크가 전달되며 표준형인 3챔버 에어 서스펜션은 언제나 안락함과 다이나믹함 간에 최적의 균형을 보장한다. 

 

최상의 퍼포먼스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신형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이 분야에서는 한번도 본 적이 없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특징으로 하는데 바로 919 스파이더를 베이스로 한 전략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887마력 (652 kW) 918스파이더는 동 시리즈 가운데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를 가장 빠르게 일주한 차량이다. 6분 57초의 랩 타임 기록은 두 개의 전기 모터가 제공하는 추가적인 파워가 일정 부분 작용한 결과라 할 수 있다. 

 

918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파나메라 전기 모터의 파워 136마력(100 kW) 과 40.8 Kg.m 토크는 드라이버가 가속 페달을 밟는 순간 작동한다. 이전 모델에서는 최소 80% 정도의 페달을 밟아야 전기 드라이브의 추가적 파워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페달을 밟는 즉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상호 작용한다. 918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이번 모델에 탑재된 전기 모터는 항시 별도의 파워를 제공하는데 이는 신형 2.9리터 V6 바이터보 엔진(243 kW/330 마력/45.9 Kg.m)의 퍼포먼스 캐릭터와 함께 전기 모터와 터보차저를 기반으로 인상적인 부스트 시나리오를 만들어 낸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서, 전기에너지는 최고 속도를 끌어 올리는 데에도 활용된다. 포르쉐에서 더욱 강력하면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키며 동시에 연료 소모가 낮은 이번 신형”E-퍼포먼스”를 통해 미래 자동차의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V6 가솔린 엔진 디커플러(decoupler)와 함께, 전기 모터는 새로운 시대의 포르쉐 하이브리드 모듈을 예고하고 있다. 전자 유압식의 이전 모델과는 달리, 전자 클러치 액츄에이터(ECA)에 의해 전기기계식으로 작동되는 신형 파나메라의 엔진 디커플러는 반응시간을 단축시켜준다. 

 

다른 2세대 파나메라 모델에서처럼, 새로우면서도 매우 빠르며 효율적인 변속이 가능한 8단PDK(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되어 바퀴 전체에 파워를 전달해준다. 이 트랜스미션은 이전 모델의 8단 자동 토크 컨버터 트랜스미션을 대체한다. 

 

전기 모터는 액냉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파워를 공급받는다. 배터리의 에너지 전력량(트렁크 바닥 아래 통합)이 9.4에서 14.1 kWh로 늘어났음에도 전체 무게에는 변함이 없다. 고압배터리는 230-V, 10-A 에서 완전 충전 시 5.8시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드라이버가 파나메라에 표준형 3.6-kW 충전기 대신 옵션인 7.2 kW 탑재 충전기와 230-V, 32-A커넥션을 선택할 경우, 배터리 완충 시간은 3.6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한 충전 과정은 PCM 또는 포르쉐 카 커넥트 앱(스마트폰과 애플워치 용)의 타이머를 통해서도 시작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는 보조 에어컨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충전 중에도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2세대 파나메라의 특징 중 하나는 새롭게 설계된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의 컨트롤 컨셉과 디스플레이로, 스탠다드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은 터치 감응형 패널과 개별 설정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아날로그 타코미터계 양쪽에 있는 2개의 7인치 스크린은 인터렉티브 콕핏을 만들어내며 해당 모델 라인의 다른 버전과는 반대로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파워 미터가 하이브리드 작동에 맞도록 설계되어 있다. 직관적인 작동 원리를 보여주는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 슈퍼스포츠카에 사용된 것과 유사하다. 파워 미터는 현재 소모되고 있는 전기에너지는 물론이고 회수되는 전기에너지 용량 등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12.3인치 터치스크린은 PCM컨트롤과 디스플레이 기능을 한다. 드라이버는 이 둘을 통해 혹은 계기판에서 하이브리드 정보의 다양한 항목에 접근할 수 있다. 부스트 어시스턴트와 하이브리드 어시스턴트는 둘 다 실용적이며 동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부스트 어시스턴트 디스플레이는 부스팅에 필요한 에너지를 표시해주며 하이브리드 어시스턴트는 전자 주행 파워를 제어하기 위한 다양한 시각적 신호를 제공한다. 

 

모드 스위치가 스티어링 휠에 통합된 스포트 크로노 패키지는 파나메라 4 E- 하이브리드에 기본 장착된다. 모드 스위치와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는 다양한 드라이빙 모드를 활성화 하는데 사용된다. 이러한 모드는 다른 파나메라 모델에 장착된 스포트 크로노 패키지에서 볼 수 있는 “Sport” 그리고 “Sport Plus”를 포함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전용 모드에는 “E-Power”, Hybrid Auto”, “E-Hold”, 그리고 “E-Charge”가 있다.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항상 순수한 전기모드인 “E-Power”모드로 시동된다. “Hybrid Auto”모드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되었다. 이 모드로 선택되었을 때, 파나메라는 궁극의 효율을 위해 동력을 자동적으로 바꾸고 결합한다. 

 

“E-Hold” 모드는 예를 들어 운전자에게 의식적으로, 목적지의 환경영역에서 제로배출모드로 전환 하기 위해 현재의 충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E-Charge” 모드에서는 V6 엔진을 통해 배터리가 충전된다. 이를 위해 가솔린 엔진은 실제 드라이빙에 필요한 파워보다 더 높은 레벨의 파워로 작동된다. 

 

가장 높은 레벨의 드라이브 성능은 “Sport”와 “Sport Plus” 모드에서 가능하다. V6 바이터보 엔진은 두 모드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한다. “Sport”모드에서는,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필요로 할 때 충분한 e-boost 예비능력을 보장하기 위해 항상 최저수준으로 유지한다. 

 

“Sport Plus”모드는 오로지 최대 성능을 위한 것이며 파나메라의 최고속도를 278km/h에 도달하게 한다. 또한 이 모드는 V6 바이터보 엔진의 도움으로 배터리를 최대한 빨리 충전하도록 한다.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현재 주문 가능하며 국내 가격은 부가세 포함 159,600,000원부터다. 유럽에서 첫 주문 차량은 2017년 4월 중순부터 인도될 예정이며, 그 외 지역에는 그 이후 각 지역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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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7일 한강 가빛섬에서 곽진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i3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8일(목)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지난 2007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011년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i30는 디자인, 주행성능, 실용성, 안전성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해치백이다.

 

차량 기본성능의 ‘확실한 차별화’를 화두로, ▲터보 엔진과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의 조합으로 더 강력해진 동력성능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과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 기본 적용을 통한 역동적인 주행성능 ▲대폭 강화된 차체 강성과 7에어백 탑재를 통한 동급 최고의 안전성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의 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향상된 편의성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캐스캐이딩 그릴을 통한 한층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 등을 통해 현대차가 지향하고 있는 미래 차량 개발의 방향성을 완벽히 구현했다. 

 

신형 i30는 현대차가 ‘진화한 기본기와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을 목표로 지난 2013년 프로젝트명 ‘PD’로 개발에 착수해 41개월 만에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아울러 험난한 주행환경을 갖춘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혹독한 주행 테스트를 거치며 유럽형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신형 i30는 기존 i30의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계승함과 동시에 한층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장 4,340mm(기존 대비 +40mm), 전폭 1,795mm(기존 대비 +15mm)로 당당한 외형을 갖췄으며, 기존 모델보다 15mm 낮아진 전고와 25mm 늘어난 후드로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전면부는 용광로에서 녹아 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캐스캐이딩(Cascading) 그릴’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해 더욱 세련되고 정교한 디자인를 완성했다. 캐스캐이딩 그릴은 향후 출시되는 현대차 전 차종에 적용될 예정으로, 현대차만의 디자인 정체성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Full-LED 헤드램프와 세로형상의 LED 주간 주행등을 장착해 램프 점등 시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과감해진 후드 캐릭터 라인으로 견고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앞부분에서 뒷부분까지 하나로 연결된 캐릭터 라인을 바탕으로, ▲수직으로 떨어지는 그릴 ▲기존 대비 낮아진 전고와 늘어난 후드 ▲넓은 폭의 C필라 ▲크롬 재질의 창문 몰딩을 통해 고급스러움과 안정감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리어범퍼 가니쉬, 리어 리플렉터 등 리어램프 하단부 전체를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독창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연결되어 입체적인 리어램프 ▲듀얼 머플러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 제동등을 적용해 스포티한 고성능 해치백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실내 디자인은 ▲수평형으로 디자인된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 ▲사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디자인 ▲완성도 높은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컬러 및 소재 적용 등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감동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형 i30는 해치백 특유의 실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트렁크 용량을 기존 대비 17L 증가한 395L로 늘렸다. (※ 유럽 VDA 독일자동차산업협회 방식 기준)

  

더 강력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

  

신형 i30는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조합한 파워트레인,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개선된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과 브레이크 등을 통해 더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선사한다. 신형 i30의 가장 큰 특징은 신규 엔진 탑재로, 기존 i30의 가솔린 2.0 엔진 대신 가솔린 1.4 터보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새롭게 장착해 중저속 구간에서부터의 동력성능과 연비 경쟁력이 강화됐다.

 

가솔린 1.4 터보 모델은 직분사 엔진의 효율성과 실용영역 성능을 한층 개선한 카파 1.4 T-GDI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24.7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기존 2.0 가솔린 모델보다 토크가 약 18% 높아졌으며,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3.0km/ℓ(구연비 기준 13.6km/ℓ)를 달성하며 기존 가솔린 2.0 모델(구연비 기준 11.8km/ℓ)보다 경제성이 향상됐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고성능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감마 1.6 T-GDI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기존 2.0 가솔린 모델보다 출력이 약 19%, 토크가 약 29% 높아졌다. 특히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1.6km/ℓ(구연비 기준 12.2 km/ℓ)를 기록, 한층 높아진 동력성능에도 불구하고 기존 가솔린 2.0 모델과 비슷한 연비를 기록하며 수준 높은 경제성을 구현했다.

 

디젤 1.6 모델은 U2 1.6 e-VGT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136마력(ps), 최대토크 30.6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경량화된 엔진을 통해 연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복합연비는 신연비 기준 17.3km/ℓ(구연비 기준 18.1km/ℓ)이며, 이는 기존 모델(구연비 기준 17.3km/ℓ)보다 4.6%가 개선된 것이다.

 

터보 엔진과 함께 새롭게 장착된 7단 DCT는 수동변속기의 연비 효율성과 자동변속기의 편의성을 모두 갖춘 변속기로, 신형 i30의 주행 응답성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신형 i30는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는 장치인 현가장치를 개선했는데, 기본 적용된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은 급선회 및 험로 주행 상황에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접지력으로 운전자의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이와 함께 ▲쇽업소버(shock absorber, 충격 흡수 장치) 오일의 온도 민감성을 개선해 주행 중 내부온도 증가에 따른 서스펜션 기능저하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충격흡수가 뛰어난 우레탄 재질의 인슐레이터(insulator, 진동 흡수 장치)를 후륜 서스펜션에 적용해 험로 주행 시 느껴지는 진동과 소음을 개선했다.

 

신형 i30의 조향장치는 ▲32비트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 Motor-Driven Power Steering)의 조향 기어비를 증대시켜 더 빠른 조향을 가능하게 하고 ▲저마찰 설계를 통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조타감을 통해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이외에도 신형 i30는 브레이크 디스크의 크기를 전륜 305mm(기존 280mm), 후륜 284mm(기존 262mm)로 늘려 제동력을 강화했다.

 

신형 i30는 단순화된 차체 구조와 흡차음재 확대 적용 등을 통해 높은 정숙성을 구현했다. 먼저 차체 측면의 A필라, B필라, 사이드실을 일체형으로 합쳐 각 연결부위 틈으로 생기는 미세한 소음을 없앴다. 또한 차체 부품수를 기존 418개에서 25% 감소한 314개로 줄여 부품간 연결부위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한 것을 비롯해, ▲흡차음재 면적 및 두께 증대 ▲차체 주요 부위 강성 보강 ▲차폐용 부품 성능 개선 등을 통해 중저주파에서 고주파에 이르는 전구간의 소음을 최소화시켜 정숙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초고장력 강판 비율 53.5%, 7에어백 시스템 등 적용

 

신형 i30는 차체 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최첨단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다.

 

먼저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7% 대비 2배 가까운 53.5%로 확대 적용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또한 ▲측면/후방 충돌 시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한 A필라, B필라, 사이드실의 일체형 통합 ▲측면 충돌 시 승객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차체 측면부에 핫스탬핑 공법 적용 ▲차체 주요 충돌 부위 보강재 적용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20.4m → 112m) 등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 강성을 기존 대비 17.5% 향상시켜 높은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7에어백(운전석, 운전석 무릎, 동승석, 운전석 사이드, 동승석 사이드, 좌우 커튼)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되고, 충격 정도와 동승석 승객을 감지해 전개를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앞좌석에 적용되는 등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됐다.

 

이외에도 ▲급제동, 급선회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섀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후방 추돌시 충격을 흡수해 목 부위 상해를 최소화하는 ‘후방 충격저감 시트 시스템’을 비롯해,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장치(ESS) 등의 다양한 안전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신형 i30는 이러한 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한국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등 국내외 각종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기술로 무장한 안전 및 편의사양 탑재

  

신형 i30는 프리미엄 해치백에 걸맞은 최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들을 대거 탑재해 고객에게 품격과 가치를 선사한다.

 

신형 i30는 ▲사각지대나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을 비롯해,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등을 적용해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와이퍼 작동 중 후진 기어 조작 시 리어 와이퍼를 작동시키는 ‘후진기어 연동 리어 와이퍼’와 ▲주·야간 시인성을 향상시킨 8인치 내비게이션 ▲전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파노라마 선루프 ▲후방카메라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하이패스 룸미러 ▲열선 스티어링 휠 ▲운전 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의 다양한 편의사양들을 적용해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연말부터는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자동으로 제동시켜주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운전자가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주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운전자의 피로도가 높을 때 팝업 메시지와 경보음으로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자동으로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등의 첨단 안전 사양들이 대거 적용되는 패키지가 운영될 예정이다.

  

가솔린 1.4 터보와 1.6 터보, 디젤 1.6 엔진 

 

신형 i30는 기존 i30의 가솔린 2.0 모델 대신 새롭게 가솔린 1.4 터보와 1.6 터보 모델을 투입, 기존 디젤 1.6 모델과 함께 세가지 모델을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늘렸다.

 

신형 i30는 터보 엔진, 7단 DCT,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강화된 차체강성,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를 비롯한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상품성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가솔린 1.4 터보 모델의 스마트 트림에서 ▲앞좌석 열선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을 제외한 ‘튜너 패키지’ 적용 시의 가격은 1,910만원으로 기존 가솔린 2.0 모델의 엔트리 트림보다 70만원 낮은 가격이며, 디젤 모델도 엔트리 트림의 가격을 동결해 최상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신형 i30의 가격은 ▲가솔린 1.4 터보가 2,010 ~ 2,435만원(튜너 패키지 적용 시 1,910만원부터) ▲가솔린 1.6 터보가 2,225 ~ 2,515만원이며 ▲디젤 1.6이 2,190 ~ 2,615만원이다.

 

한편 신형 i30는 ▲쇽업소버와 스프링으로 구성되어 주행성능을 강화하는 ‘다이나믹 패키지’ ▲제동성능을 향상하는 ‘스포츠 드라이빙 패키지’ ▲엔진의 내구성과 동력 성능을 높여주는 ‘엔진성능 패키지’ ▲휠과 루프스킨의 디자인을 변화시키는 ‘전용휠/루프스킨’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로 고객의 취향에 맞게 주행성능을 강화하고 스타일을 차별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형 i30는 ▲팬텀블랙 ▲폴라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데미타스 브라운 ▲아이언 그레이 ▲스타게이징 블루 ▲파이어리 레드 ▲마리나 블루 ▲인텐스 카퍼 등 9개의 외장 컬러를, ▲블랙 ▲그레이 ▲인디고 블루 ▲글램 버건디 ▲레드 등 5개의 내장 컬러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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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트로엥 씨익스피어리언스 컨셉카 + 2016 파리 모터쇼 출품작입니다.


개성강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아온 시트로엥이 씨익스피어리언스(CXPERIENCE)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9월 말 열릴 2016 파리 모터쇼에서 정식 데뷔할 모델로 시트로엥의 미래 디자인을 대변한다. 이름에 붙은 CX는 1974~89년 생산된 CX를 기리는 동시에 실험적인 플래그십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는 뜻이다. 

길이 4.85미터, 너비 2미터, 높이 1.37미터의 크기로 앞뒤 오버행을 극단적으로 줄여 휠베이스를 3미터까지 확보했다. 이런 노력으로 실내 공간은 비슷한 크기의 다른 모델보다 월등하다. B필러를 생략해 타고 내리기 편하도록 설계했고 공기저항을 일으키는 사이드미러 대신 작은 카메라를 달아 효율과 안전을 동시에 챙겼다.  

독특한 모양의 시트는 마치 거실의 소파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시트 프레임 등을 나무로 만들어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했다. 날카롭게 각을 세운 19인치 모니터를 대시보드에 배치했고 뒷좌석 승객용 태블릿을 제공해 시트와 공조장치, 미디어 등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파워트레인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형태다. 최고출력 150~200마력을 내는 엔진과 109마력짜리 모터를 결합해 시스템출력 250~300마력을 낸다. 변속기는 전기식 8단 자동으로 엔진과 모터 사이에 자리한다. 

사이즈를 줄인 3kWh 용량의 배터리를 바닥에 배치해 무게중심을 낮추는 동시에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전기 모드로만 최대 60km를 주행할 수 있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www.autospy.net/b/n1-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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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 후속으로 나올 르노 메간 세단(그란 쿠페) 원본 사진들입니다. 

4도어 세단인데 내부적으로는 그란 쿠페로 부르려는 모양입니다. 세단보다는 좀 더 스포티하고 세련된 뉘앙스를 주려는 의도네요.


르노가 신형 메간 세단(Megane Sedan)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올 가을 정식 데뷔를 앞두고 공개된 사진은 메간 해치백과 앞모습은 비슷하지만 C필러 뒤쪽으론 독자적인 형태를 띈다. 

'C'자 형태의 LED 주간주행등이 특징적인 앞모습은 탈리스만(SM6)부터 이어진 르노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다. 테일램프 역시 LED를 사용했는데 전체적인 틀은 탈리스만과 비슷하지만 세부적으로 손질해 메간만의 특징을 살렸다. 

508리터의 넉넉한 트렁크를 확보했고 두 손을 쓰지 않고도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핸즈프리 이지 트렁크 엑세스 시스템을 적용했다. 

엔진은 가솔린 2종류와 디젤 3종류로 다양한 편이다. 자연흡기 방식의 SCe 115엔 5단 수동과 CVT 변속기를 조합했고 터보 엔진인 TCe 130은 6단 수동 혹은 7단 EDC(듀얼 클러치)와 짝을 이룬다. 디젤 엔진은 배기량은 같지만 출력을 달리해 dCi90, dCi 110, dCi130으로 나눴다. 

르노의 신형 메간 세단은 터키 공장에서 생산되고 국내에는 르노삼성 SM3 후속으로 내년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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