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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바쓰 124 스파이더(Abarth 124 spider) 대용량 사진입니다. 

널리 알려진 것처럼 마쯔다 MX-5의 피아트 버전인데 고성능이네요 ㅎㅎ

밸런스는 MX-5가 더 좋고 성능치는 당근 아바쓰가 앞서네요

저라면 MX-5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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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der 2016.08.06 12:39

    피아트코리아는 잔머리만 굴리지 일 할 생각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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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세라티 르반떼 초호화판 121장 추가합니다. 

스크롤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포르쉐 카이엔보단 엘레강스하고 고급스런 이미지인데 성능이 어떨런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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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우디 Q2 + 2016 제네바 모터쇼 출품작 시리즈


아우디는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형 SUV ‘아우디 Q2(Audi Q2)’를 공개함으로써 SUV 세그먼트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아우디AG 회장(Chairman of the Board of Management of Audi AG)은 “아우디 Q2는 개성 있는 자태를 뽐내는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차별화를 시도하여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이 소형 SUV는 일상에서의 이용을 위한 높은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아우디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해석한 차이다”고 말했다.

길이 4.19m의 아우디 Q2는 기하학적이고 격식을 갖춘 디자인으로 ‘Q패밀리 라인업’에서도 독보적인 포지션을 차지한다. 고객 요청에 따라, 디자인의 세부 요소까지 개인 취향을 반영하여 맞춤 주문 가능하며 2종의 트림 라인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보유한 내부에 독특한 색상을 가미해 강렬한 인상을 더했다. 시트 포지션과 스티어링 휠은 안정적으로 깊숙히 자리잡고 있으며 컨트롤 제어 장치들은 그 기능을 자체적으로 잘 드러나도록 고안되어 있다.

선택 사양으로 디지털 ‘아우디 버추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과 ‘헤드업 디스플레이(HUD)’가 제공된다. 인포테인먼트는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MMI navigation plus)’와 온라인 연결을 위한 ‘아우디 커넥트(Audi connect)’로 완성된다.

 

또한 ‘아우디 Q2’는 운전자 지원 시스템에 있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아우디 프리 센스 프론트(Audi pre sense front)’는 보행자 또는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하며, ‘스톱앤고(stop & go)’ 기능과 ‘트래픽 잼 어시스트(traffic jam assist)’ 기능을 탑재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은 최신의 자율 주행 시스템을 보여준다.
 
‘아우디 Q2’는 효율성과 파워를 모두 갖춘 TDI 엔진과TFSI 엔진을 탑재한 모델을 선보이며, 116마력(85 Kw)에서 190마력(140 kW)까지 출력을 발휘할 수 있다. 빛의 속도로 변속이 가능한 7단S-트로닉 변속기를 모든 엔진에 적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50마력(110 kW)출력 이상 버전부터 풀 타임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 적용이 가능하다.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는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Progressive Steering)과 추가 옵션으로 댐퍼 컨트롤을 적용할 수 있는 스포티 서스펜션 그리고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Audi drive select)’ 덕분에 차량의 민첩한 핸들링이 가능하다. ‘아우디 Q2’는 2016년 가을부터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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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아트 티포 시리즈만 올리네요 ^^

티포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모델입니다. 

SW가 붙었고 형태는 왜건이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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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피아트 티포(Tipo) 해치백 + 2016 제네바 모터쇼입니다. 

세단보다는 이 모델이 그나마 나아 보이네요


이태리 피아트가 2016 제네바 모터쇼에 신형 티포(Tipo) 해치백과 왜건을 선보인다. 리네아(LINEA) 후속으로 부활한 티포 라인업의 핵심이다.

 

세단과 앞모습은 같지만 루프와 C필러 부근을 변경해 쓰임새를 확대했다. 위아래의 굵은 라인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루프와 C필러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세단과 같아 2종의 디젤(멀티젯 2)와 2종의 가솔린 엔진으로 95~120마력의 출력을 내며 변속기는 5~6단 수동 혹은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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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쉐보레 콜벳 그랜드 스포츠(2017 CORVETTE GRAND SPORT) 멋진 사진들입니다. 

2016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데뷔했네요. 

유럽에서 그나마 인정받는 모델이 아닌가 싶어요.

가성비에서 높은 가치를 보여주고 있죠. 


쉐보레가 2016 제네바 모터쇼에 콜벳 그랜드 스포츠(Corvette Grand Sport)를 공개했다. 콜벳 그랜드 스포츠는 1963년 처음 등장한 콜벳의 고성능 버전. 초기 모델은 모터스포츠 참가를 위해 5대만 생산되었다.

7세대 콜벳 기반의 신형 그랜드 스포츠는 수퍼차저 엔진을 장착한 최강 Z51과 달리 드라이섬프 방식 LT1 6.2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출력 460마력을 내고 7단 수동 혹은 8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수동기어의 경우 회전수 보정 기능을 갖췄고 자동변속기는 그랜드 스포츠 전용 세팅이다. 

2015 르망 레이스에서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콜벳 C7.R GTE Pro 레이싱카와 같은 경량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에어로파츠는 트랙에 어울리도록 설계했으며 미쉐린 퍼포먼스 타이어를 끼웠다. 


알칸타라와 카본 파이버 강화 플라스틱(CFRP)으로 꾸민 실내는 스포츠카 분우기가 또렸하다. 센터페시아에는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이 붙었고 레이싱용 버킷 시트를 장착해 트랙 주행에 대비했다. 


옵션인 Z07 패키지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미쉐린 PS 컵2 타이어, 카본파이버 에어로 파츠 등이 포함된다. 쉐보레 신형 콜벳 그랜드 스포츠는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로 출시되며, 오는 9월부터 미국 시장에서 우선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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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 대형 사진들만 투척합니다. 

전작인 베이론보다 뚱보 이미지가 덜하네요. 

값이 ㅎㄷㄷ 하지만 한번쯤 갖고 싶다는 욕심이 드는 모델이네요


잔고 확인해봐야지 얌얌


왕좌 탈환을 위해 돌아왔다. 부가티가 베이론 후속으로 개발한 치론(Bugatti Chiron)을 공개했다.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의 정식 데뷔에 앞서 뿌린 사진에서 부가티 특유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베이론을 바탕에 두고 지난해 선보인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트의 디자인 요소를 많이 반영했다. 부가티를 상징하는 말굽 모양의 그릴을 중심으로 날카로운 LED 헤드램프를 붙였고 옆구리엔 커다란 구멍을 뚫어 미드십으로 얹은 초대형 엔진을 냉각토록 했다. 보디는 전무 카본 파이버로 만들었다.

 

베이론보다 82mm 길고, 40mm 넓으며 53mm 높다. 전체적으로 사이즈를 키워 155kg이나 더 나간다. 경량화 추세를 역행하는 듯해 아쉽지만 초고속 영역에서의 안정감을 위한 선택이었다는 주장이다. 사이즈를 키워 얻은 것 중 하나는 이전보다 넉넉한 실내. 때문에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편안(?)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베이론과 공유하지만 큰 폭의 진화를 이뤘다. W16 8.0리터 쿼드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1,500마력을 내고 최대토크는 1,600Nm나 뿜는다. 자동차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엄청난 수치다. 이 강력한 파워는 개선된 7단 듀얼 클러치를 거쳐 네바퀴에 골고루 전달된다.

 

정지상태에서 2.5초면 시속 100km에 오르고 6.5초만에 200km/h, 13.6초면 300km/h를 돌파한다. 이런 가속은 420km/h까지 쭉 이어진다. 전작인 베이론에서 알 수 있듯이 어디까지나 이런 수치는 출발할 때의 목표치다. 양산하면서 좀 더 강력한 모습으로 진화를 거듭할 것이라는 뜻이다.

 

부가티는 500대의 치론을 올 가을부터 생산할 방침이다. 260만달러(약 32억1,500만원)의 비싼 값에도 불구하고 이미  150대 이상의 주문을 받은 상태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www.autospy.net/b/n1-6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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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쌍용 SIV2 컨셉트카, 2016 제네바 모터쇼 출품작입니다. 


쌍용차는 차세대 전략모델인 컨셉트카 SIV-2(Smart Interface Vehicle)를 함께 선보였다. 지난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 선보인 SIV-1의 후속 모델이며,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 ‘Nature-Born 3Motion’ 중 자연의 힘과 역동성(Dynamic Motion)을 주제로 보다 진보된 디자인 경험을 선사한다.
 
SIV-2의 스타일링은 대자연에 흐른 유구한 시간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협곡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암석의 풍화 작용이 빚어낸 자유로우면서도 질서 있는 모습을 자동차로 가져왔으며, 시원하고 힘있게 흐르는 캐릭터 라인은 리어 펜더를 거쳐 역동적으로 이어진다. 쌍용차 고유의 Shoulder Wing Grill은 슬림하고 와이드한 그릴과 헤드램프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실내 디자인은 최적화된 공간 속의 다이내믹함을 강조하고 있다. 절제된 단순미가 섬세하고 역동적인 요소들과 대비 및 조화를 이루어 감성적 만족감을 배가시킨다. 특히 우드 플로어는 운전자에게 요트에서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러운 감촉과 넓고 시원한 공간감을 전달해준다.
 
또한, 차 안에서 음악을 들을 때 음악의 세기와 비트의 빠르기에 따라 버킷 시트 내에 장착된 진동스피커가 사용자에게 진동을 전달하여 음악을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SIV-2에는 1.6ℓ 디젤엔진 및 1.5ℓ 터보 가솔린엔진에 10kW 모터-제너레이터, 500Wh급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CO₂ 배출량을 크게 낮춰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쌍용차는 향후 친환경 전용 플랫폼과 높은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파워트레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며, 여기에는 자동차 기술의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 모빌리티(Mobility)에 대한 쌍용자동차의 비전이 담겨 있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www.autospy.net/b/n1-6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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