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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형 닛산 GT-R 대형 사진 6월달 추가분입니다. 


닛산이 2016 뉴욕 오토쇼를 통해 2017년형 GT-R을 공개했다. 2007년 10월 등장한 후 거의 매년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데 이번 모델의 변호폭은 제법 크다. 

 

우선, V6 3.8리터 트윈 터보 엔진의 출력을 570마력으로 20마력 높였다. 마국형의 경우 상급 그레이드인 프리미엄 모델이 티타늄 배기 시스템을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액티브 사운드 기술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해 불쾌한 소음은 줄이고 강렬한 사운드는 강화했다.   

 

겉모습도 바꿨다. V형 그릴의 크기를 살짝 키우면서 메시 형태로 변경해 엔진 냉각성능을 개선하면서 멋을 살렸다. 보닛도 공기 흐름을 배려한 스타일로 손질해 고속주행시 안정성을 높였다.  

 

실내는 앞좌석의 디자인을 바꿔 홀딩성과 쾌적함을 향상시켰으며 스위치류를 27개에서 11개로 줄여 조작성을 높였다.  


출처: http://www.autospy.net/b/n1-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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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디젤 포스, 2016 아우디 SQ7 TDI 큰 사진들만 올립니다. 


르망 참가를 통해 디젤 퍼포먼스의 우수성을 입증해온 아우디가 기함 Q7의 고성능 SQ7 TDI를 선보였다. 2세대 Q7 베이스로 V8 4.0 TDI 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동급 디젤 SUV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낸다.

 

특히 세계 최초로 장착한 전동 터보 덕분에 저회전부터 고회전까지 고른 출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배압이 충분하지 않은 저회전에서 배기가스 대신 모터의 힘으로 과급을 얻는 형태(EPC)인데 양산 모델 가운데 아우디가 첫 포문을 연 혁신적인 기술이다. 즉 저회전에서는 전동 터보, 고회전에선 이전 대용량 터보를 돌리는 구조다.

 

아이들링과 큰 차이가 없는 1,000rpm부터 최고출력 900Nm를 내며 이는 3,250rpm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덕분에 운전자의 가속 페달 위치에 따라 스트레스 없는 가속을 뽐낸다. 최고출력은 435마력에 달한다. 강력한 파워를 발판으로 4.8초 만에 시속 100km에 오르고 최고속 250km/h의 성능을 낸다. 

 

강력함과 함께 뛰어난 효율을 지닌 것도 디젤 파워의 장점. 아우디 SQ7은 스포츠카 버금가는 순발력을 자랑하면서도 유럽 기준으로 7.4리터만으로 100km를 달릴 수 있다. 성능은 스포츠카인데 연비는 아반떼급이라는 소리다. 

 

아우디의 또 다른 혁신은 48V 전기 시스템. 동급의 모델들이 12V 시스템을 쓰는데 반해 아우디 SQ7은 48V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다. 이 시스템은 MOSFET(Metal Oxide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 발전기를 통해 전력 손실을 줄이고 효율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물론 기존 12V 장치들을 이용하기 위해 DC 컨버터를 이용하기도 한다. 48V 시스템은 전동 터보와 전동식 액티브 스테빌라이저 구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외관은 S 모델 전용 그릴과 범퍼, 에어 인렛을 적용했으며, LED 헤드램프, 사각 쿼드 배기 파이프 팁 등을 장착했다. 5인이나 7인 시트를 선택 주문할 수 있다.

 

신형 SQ7은 올해 봄 유럽에서 판매가 시작되며, 판매 가격은 독일을 기준으로 8만9900유로(한화 약 1억 1870만원)부터 시작된다.


더 많은 소식은 오토스파이넷으로부터

http://www.autospy.net/b/n1-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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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카(Navigator Concept), 2016 뉴욕 오토쇼 데뷔한 모델입니다. 

차세대 내비게이터를 예고하고 있네요


링컨이 2016 뉴욕 모터쇼를 통해 차세대 풀 사이즈 SUV를 예고하는 내비게이터 컨셉트(Lincoln Navigator Concept)를 선보였다. B필러를 생략하고 단 초대형 윙도어가 인상깊다. 

 

높은 차고를 고려해 도어를 열면 아래쪽에 계단이 생기도록 설계했으며 실내엔 30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한 독립식 6인용 시트를 달았다. 

 

커다린 그릴과 4각형의 헤드램프는 최근에 선보인 컨티넨탈과 비슷한 모습. 프런트 오버행을 줄이고 리어 오버행을 늘려 스포티한 모습니다. 

 

V6 3.5 에코부스트 엔진으로 최고출력 400마력을 내고 사전추돌 방지 어시스트, 360도 카메라, 차선유지 기능, 와이파이 연결 시스팀 등의 장비를 챙겼다.  


출처는 오토스파이넷(http://www.autospy.net/b/n1-6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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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닛산 GT-R(2017 Nissan GT-R) 신형 북미형 대용량 사진들입니다. 


닛산이 2016 뉴욕 오토쇼를 통해 2017년형 GT-R을 공개했다. 2007년 10월 등장한 후 거의 매년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데 이번 모델의 변호폭은 제법 크다. 

 

우선, V6 3.8리터 트윈 터보 엔진의 출력을 570마력으로 20마력 높였다. 마국형의 경우 상급 그레이드인 프리미엄 모델이 티타늄 배기 시스템을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액티브 사운드 기술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해 불쾌한 소음은 줄이고 강렬한 사운드는 강화했다.   

 

겉모습도 바꿨다. V형 그릴의 크기를 살짝 키우면서 메시 형태로 변경해 엔진 냉각성능을 개선하면서 멋을 살렸다. 보닛도 공기 흐름을 배려한 스타일로 손질해 고속주행시 안정성을 높였다.  

 

실내는 앞좌석의 디자인을 바꿔 홀딩성과 쾌적함을 향상시켰으며 스위치류를 27개에서 11개로 줄여 조작성을 높였다.  


출처: http://www.autospy.net/b/n1-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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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네시스 뉴욕 컨셉트(GENESIS New York Concept)의 화려한 사진입니다. 

현대가 내년에 제네시스 브랜드로 만들 D세그먼트 모델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부디 이정도로만 나와준다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


현대차가 23일 시작한 2016 뉴욕 오토쇼에 제네시스 뉴욕 컨셉트(Genesis New York Concept)를 출품했다. 새로운 프리미엄 D세그먼트 시장을 노리는 Q70의 디자인을 예고하는 모델이다. 

Q70은 제네시스가 야심차게 개발 중인 모델로 BMW 3시리즈, 벤츠 C클래스, 아우디 A4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할 예정이다. 향후 제네시스 브랜드의 독립을 이끌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

세라믹 블루로 칭한 보디 컬러에 롱노즈 스타일의 역동적인 실루엣을 자랑한다. 제네시스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초대형 그릴을 중심으로 날카로운 LED 헤드램프를 달았으며 그 아래에 스포츠카에서나 볼법한 과격한 디자인의 범퍼를 붙였다. 

눈에 보이는 모든 부분을 가죽으로 감싼 실내에선 21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눈에 띈다. LG 커브드 4K 디스플레이로 운전자에게 필요한 운행정보는 물론이고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www.autospy.net/b/n1-6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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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가로 변신한 2017 마쯔다 MX-5 RF 풀 사이즈 사진들, 2016 뉴욕 오토쇼 출품작입니다.

 

마쓰다가 23일 시작된 2016 뉴욕 오토쇼에 베스트셀러 MX-5의 하드탑 모델인 MX-5 RF를 공개했다. 4세대 모델 기반으로 전동식 오픈 시스템을 장착했는데 완전 오픈형이던 3세대 MX-5 PRHT(Power Retractable Hard Top)과 달리 911 타르가와 비슷한 스타일이다. 12초 만에 작동을 끝내는 전동식이고 10km/h 이하로 주행하면서도 여닫을 수 있다.   

 

C필러를 뒤로 빼 패스트백 스타일을 강조했고 톱을 열거나 닫을 때 이질감이 덜하다. 또, 하드톱임에도 소프트톱과 같은 130리터의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다. 

 

엔진은 소프트톱과 마찬가지로 지역별로 1.5리터와 2.0리터 2종류를 쓰며 미국에선 2.0만 팔린다. 판매는 올 하반기에 이뤄지며 값은 미정이다. 


http://www.autospy.net/b/n1-6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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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뉴욕 오토쇼에 등장할 2017 기아 K7 북미 수출형 큰 사진들 모음(2017 KIA CADENZA)입니다. 

북미 이름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카덴자네요. 


그냥 K7으로 하면 좋을 텐데 BMW 등에서 딴죽을 걸 수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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