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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기아 프로씨드 GT(Kia three-door pro_cee’d GT) 고화질 사진 추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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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맥라렌 P1 수퍼카 윈터 테스트 주행 컷 큰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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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은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에 첫 선을 보였던 XIV series와 함께 쌍용자동차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또 하나의 글로벌 전략모델이다. 


‘SIV-1’은 XIV series에서 제시한 User Interface보다 한 단계 더 진보한 Smart Interface를 기반으로 하며, 쌍용자동차의 제품 개발 철학인 Robust, Specialty, Premium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정서적 교감을 지향한다. 

‘SIV-1’은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을 토대로 삼아 자연의 힘과 역동성을 디자인 모티브로 개발 되었다. ‘Nature-Born 3Motion’은 기존 모터쇼에서 선보인 XIV 시리즈를 시작으로 향후 쌍용자동차 개발방향의 근간이 되는 디자인 철학이다. 

만물의 모태인 자연 속에서 얻은 디자인 영감을 바탕으로 한 쌍용자동차 고유의 디자인 철학은 인간, 자연 그리고 자동차의 조화를 통해 고객의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고 있다. 자연의 ‘웅장함’, ‘역동성’, ‘경쾌함’의 세 가지 움직임(3Motion)을 디자인 모티브로 하여 새롭게 정의된 쌍용자동차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조형화했다. 

‘SIV-1’은 하나의 차를 통해 다양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Multi Cross-Over Styling’을 지향하며, 다양한 차종의 특성과 장점을 조합한 All in One의 콘셉트카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Body 전체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캐릭터 라인과 리어 펜더의 양감을 통해 끊임없는 생성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하고 있다. Green House Molding으로 분리된 Wide한 C 필러와 루프는 경쾌한 속도감과 강인한 이미지의 조화로운 결합과 분리를 통해 스포티함을 강조하고 있다. 

프론트와 리어에서 느껴지는 간결하고 과감한 스타일링은 강인하고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링의 사이드와 함께 쌍용차 고유의 강인한(Robust)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 융합하고 분리되는 유기적인 디자인을, 후면부의 과감한 면 분할을 통한 캐릭터는 사이드의 역동성을 후면까지 연결하여 역동적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내부 디자인 역시 최적화된 공간 속의 다이내믹함을 강조하고 있다. 스포티하고 모던하게 설계된 메탈 소재의 센터페시아는 IT 기기의 활용을 통한 최첨단 시스템과 더불어 안락한 자동차 공간의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표현하였다. 

좌우 대칭형의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보다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4개의 독립형 버킷 시트를 적용하여 보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스포츠 쿠페를 운전하는 듯한 즐거움을 SUV에서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쌍용자동차가 꾸준히 제안하는 IT와의 융합을 통한 ‘User Interface Vehicle’의 구현으로 운전자와 공감을 추구하는 감성기술을 확보, Mobile Auto System을 실현하였다. 

모바일 기기를 스크린에서 자동 인식하여 GPS 연동 맵과 네비게이션 스타트 기능, 음악 플레이리스트, 운전자 맞춤 시트 형태 등을 운전자에 최적화된 모드로 즉시 대응한다. 또한 스티어링휠과 시트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운전자의 심리적, 신체적 상태를 감지한 후 적절한 조명, 환기시스템, 안정감을 주는 음악 등을 자동으로 제공해 심리적 안정을 유도한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Mobile Auto System을 통한 차량 컨트롤이 가능하여, 탑승 전 최적의 주행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Multi Interface’는 쌍용자동차가 추구하는 ‘인간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자동차 개발’이라는 비전의 실현이며 신 기술, IT, 그리고 자동차의 융합을 통해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 공간’ 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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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스바루 비지브 컨셉트카 고화질 사진들 - 2013 제네바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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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네바모터쇼에 출품된 2013 혼다 시빅 투어러 컨셉트카 고화질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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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메르세데스 벤츠 CLA 고화질 사진들 추가 컷 - 2013 제네바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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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새로 추가된 2013 맥라렌 P1 수퍼카 고화질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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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3 5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13 제네바 모터쇼>에서 람보르기니 사상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레이싱 프로토 타입 ‘베네노(Veneno)’를 공개했다.

1910년대 스페인 투우 계의 전설적인 황소이자, 투우 역사상 가장 빨랐던 황소의 이름을 따온 베네노는 창립 50주년 특별 헌정 모델로, 3대 만이 제작되었다. 아벤타도르에 사용된 6.5리터 12기통 엔진을 튜닝해 아벤타도르 (700마력)보다 50마력이 증가된 750마력(750 hp)을 자랑하며, 7 ISR 수동 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에 적용되었다.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는 불과 2.8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55km/h로 역대 람보르기니 양산모델 사상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극단을 추구한 베네노의 디자인은 공도 위의 레이싱카라는 컨셉에 맞춰 최적의 공기역학과 궁극의 코너링 안정성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벤타도르에 적용되었던 공격적인 직선 라인은 더욱 날카로워졌으며, 전반적 디자인은 거대한 리어 윙 채택과 함께 다운포스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새롭게 변경되었다.

 이 모델에도 역시 람보르기니가 선도해 온 자체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Carbon-Fiber Reinforced Plastic) 기술이 적용되었다. 아벤타도르와 마찬가지로 탄소섬유 모노코크 바디를 장착했으며, 차체 패널은 알루미늄을 장착한 아벤타도르와 달리 모든 바디 패널에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 인테리어 역시 카본스킨이라는 탄소섬유 소재를 사용해 추가적인 경량화를 이뤘으며, 그 결과 베네노의 무게는 아벤타도르보다 125kg 가벼운 1,450kg, 1.93kg/hp라는 획기적인 마력 당 중량비를 자랑한다

이 같은 최첨단 소재 사용과 궁극의 스포츠 디자인에 힘입어 베네노는 어떤 속도와 도로 상황 하에서도 도로와 온전히 하나가 되는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약 3백만 유로로 생산된 3대 모두 이미 고객에게 판매가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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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호 2013.04.17 09:54

    중간에 포르쉐 GT3 휠사진이 들어가 있네요... 이건뭐지라는 순간 생각이 들었음... ㅋ

  2. Favicon of https://www.carimage.net 카이미지넷 2013.04.17 21:45 신고

    네 ^^
    지금 발견했네요.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3. 익명 2013.06.27 20:00

    비밀댓글입니다

  4. 익명 2013.06.27 20:0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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