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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서울모터쇼에서 촬영한 BMW 비전 컨셉트카 풀사이즈 현장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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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lassic 「뉴체어맨 H」

 

대한민국 프리미엄 대형 세단으로서의 「체어맨 W」가 최첨단 신기술과 뒷좌석 편의 중심의 Chauffer Driven 고급 세단으로서의 위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면, 「뉴체어맨 H」는 대형 세단의 품격을 중요시 하면서도 주로 직접 운전을 즐기며, 사회적 성취와 자신만의 세계를 동시에 소유하고자 하는 이른바 하이오너(High Owner)를 주요 고객으로 설정해 ‘H’를 브랜드화 했다.

 

2011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뉴체어맨 H」는 자동차 디자인의 영원한 테마의 하나인 New Classic Design Aesthetics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린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뉴체어맨 H」는 대한민국 최초의 플래그십 고유 모델인 1세대 「체어맨」, 정통 클래식 세단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 2세대에 이은 3세대 모델로 급격하고 과격한 디자인으로 잦은 모델 변경을 시도 하는 현재의 디자인 경향과 달리 전통과 미래를 아우르는 디자인 정신의 본질에 충실하고 진솔한 디자인 정신 구현을 통해 14년의 체어맨 역사 속에서 쌍용자동차의 제품철학  ‘Robust, Specialty, Premium’의 이미지와 진정한 뉴클래식 디자인 미학의 진수를 보여 주며 새롭게 탄생했다.

 

 

STYLING & DESIGN

 

< Exterior Design >

 

Front

강인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한 「뉴체어맨 H」의 전면 디자인은 1, 2세대 「체어맨」의 진화로 느껴지는 영속성과 진보, 전통성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Hood에서 라디에이터 그릴로 이어지는 Side Slope는 긴장감과 속도감을 강조하여 「뉴체어맨 H」의 기품이 느껴지도록 하였다.

 

또한 Hood, Fender에서 헤드램프로 이어지는 Cylindrical Body 캐릭터는 쌍용자동차의 제품철학을 가장 잘 표현한 부분으로 「뉴체어맨 H」의 디자인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 주고 있다. Head Lamp는 2세대 「체어맨」에서 보여준 아치형 디자인의 진화된 형태로 LED를 이용한 아치형 라이트 가이드를 적용했으며 High Beam과 Lower Beam을 결합한 Bi-Function Lamp를 채택해 진일보한 기술력과 조형성을 보여 주고 있다.

 

Side & Rear

「뉴체어맨 H」는 와이드한 ‘C Pillar’와 엘레강스한 스타일 라인의 조합 등 각종 디자인 인자들의 완벽한 균형미를 통해 정통 고급세단의 전형을 보여주어 Side View의 아름다움을 유지 하면서도 도어 벨트라인을 더욱 강조하여 간결함과 속도감이 느껴지도록 하였다.  도어 하단에 Wide Bright Molding을 추가 하여 차체 전체의 안정감과 함께 고급감을 강조하고 프런트, 리어 오버행을 축소하여 기존 모델 보다는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 하였다.

 

LED로 구성된 Horizontal Type의 Rear Combi Lamp를 적용한 「뉴체어맨 H」의 후면 디자인은 고급 세단의 기품을 잃지 않도록 절제된 선을 사용하여 당당함과 남성미가 풍기는 「뉴체어맨 H」가 추구하는 뉴클래식 디자인을 완성 하였으며, 알루미늄 휠은 안정감과 역동성이 느껴지는 Bright Molding의 Seven Spoke 디자인을 채택하여 고급감을 한층 더했다.

 

 

< Interior Design >

 

「뉴체어맨 H」는 각종 Control 스위치도 운전자가 조작이 용이하도록 운전자 중심의 최적화된 각도로 최대한 시야를 확보 할 수 있는 상단에 배치하여 안전 운전은 물론 쾌적한 운전공간이 되도록 완성했다.

 

인스트루먼트 패널 좌우로 날개 형상으로 펼쳐진 Wide한 Maple Wood Grain은 실내가 확장 되어 보이는 동시에 인테리어에서도 강인한 이미지와 우람한 기품이 느껴지도록 하였다. 또한 다양한 수납 기능의 Wide Console을 적용 대형승용차의 뒷좌석 중심으로 구성되던 각종 수납 공간 충족은 물론 운전자를 위한 공간 개념도 극대화 하였다.

 

인스트루먼트 패널 하단의 USB 단자, Power Outlet 등은 외부기기 사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외부기기 수납이 가능한 Tray와 동일공간에 설치하여 운전자의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증대하고 경쾌한 실내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소프트한 촉감의 최고급 풀그레인 타입 가죽원단이 적용된 「뉴체어맨 H」의 통풍시트(앞좌석)는 엘레강스한 곡선 라인이 더해져 시각과 촉각을 모두 만족하는 감성제품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뉴체어맨 H」는 Smart Key SW를 포함 각종 SW류와 Air Vent 등 운전자가 직접 조작을 요하는 부위는 조작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크롬 라인을 적절히 적용, 시인성 증대와 최고급 승용차의 이미지를 더욱 강조 하였다. 

 

이 밖에도 「뉴체어맨 H」는 Tip Tronic SW, S/Wheel Remote Control SW, Bluetooth SW 등 다양한 기능과 Heating 기능이 적용된 Steering Wheel을 적용으로 운전시 S/Wheel에서 모든 조작이 가능하여 안전한 운전과 감성적 배려를 극대화 하였으며, 인테리어는 정통 Chauffeur Driven Car로서의 기능 충족은 물론 Owner Driver 중심의 공간 구성과 기능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인테리어의 각종 인자를 최적화 하여 New Classic 「뉴체어맨 H」만의 인테리어를 완성 하였다.

 

 

Performance

 

「뉴체어맨 H」에 탑재된 XGI2800, 3200엔진은 동역학적으로 가장 부드러운 진동을 구현하는 직렬6기통으로 완벽한 회전 Balancing에 의한 기계적인 진동 및 내구성이 탁월하며, 실린더블록 강성 보강 및 Silent Chain 채용 설계로 소음진동을 대폭 저감하여 NVH 정숙성을 실현한 엔진이다

 

XGI2800 엔진은 최고출력 200ps, 최대토크 27kg∙m로 연비는 8.8km/ℓ이며, XGI3200 엔진은 최고출력 222ps, 최대토크 31 kg∙m 로 연비는 8.7km/ℓ이다. 실제 운전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엔진 운전 영역에서 저속 상용구간으로 Torque 영역을 광역 확장함으로써 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Fun to Drive를 실현할 수 있다.

 

「뉴체어맨 H」는 세계 초일류 기업인 Mercedes Benz사의, 최고의 성능으로 명차에 만 장착되는 최첨단 전자식 5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여 완벽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벤츠 승용차의 설계 Concept을 반영한 Front & Rear Suspension System은 고속 주행 및 코너링시 진동 또는 쏠림을 흡수해 탁월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댐퍼 스트릿 및 모듈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였다.

 

 

Safety & NVH

 

에너지 다중 분산 구조 설계 등 최적의 차체구조 및 첨단 안전 시스템 기술로 안전성을 확보한 「뉴체어맨 H」는 충돌시 탑승된 어린아이의 안전성을 고려한 최적설계로 국제 규격인 아이소픽스(ISOFIX) 카시트 고정용 고리를 적용시켜 유아의 연령, 몸무게에 따라 보다 쉽고 확실하게 다양한 모든 어린이 보호좌석을 설치할 수 있다.

 

「뉴체어맨 H」에 적용된 ESP 시스템은 ▲노약자나 여성운전자의 제동압력을 감안한 HBA(Hydraulic Brake Assist) ▲언덕길 등 정차시 밀림을 방지해주는 HSA(Hill Start Assist) ▲급제동, ABS 작동시 후방 차량에 경고를 주는 ESS(Emergency Stop Signal) 등을 포함해 더욱 향상된 안전 성능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주행 시 핸들 떨림을 최소하기 위하여 「체어맨 W」에 적용한 Steering System인 Steering Wheel Body 및 Damper를 적용하여 주행 및 정차 시 핸들 진동을 저감하고, Engine mounting 부위의 차체 강성을 증대하여 Engine에 의한 차체 진동을 최소화하여 NVH 성능을 대폭 향상하였다.

 

 

▣ 편의 장치 및 기술

 

벤츠 Tip-Tronic 변속 레버 적용

주행 상태와 운전자의 운전 습관까지 기억 및 분석하여 최적의 변속 시점을 스스로 결정하는 트랜스미션에 다이내믹한 운전을 위한 수동 변속이 가능한 Tip-Tronic 변속 레버 적용

 

충돌시 운전자의 발목보호 브레이크 페달 설계 적용

충돌시 충돌 에너지가 승객석으로 바로 전달되지 않고 차체 중앙, 측면, 아래 등 3방향으로 분산되는 피라미드식 차체와 더불어 브레이크 페달이 차체 앞쪽으로 멀어지도록 설계하여 발목과 정강이 부위의 상해를 줄여주는 페달 접힘 구조를 적용

 

Rubber Coupling Propeller Shaft 적용

FR 승용차에서 엔진의 동력을 뒷바퀴에 전달하는 Propeller Shaft는 고속 및 정속 주행시 NVH성능 향상을 위하여 Rubber Coupling을 적용함으로써 회전방향의 충격이나 진동흡수 및 추가적인 Torque Peak를 감소시킴으로써 진동에 의한 Noise를 방지하고 부드러운 동력전달을 가능하게 설계되었다.

 

▶ 「체어맨 W」에 적용하여 성능적이 입증된 조향 System 적용

동절기 안락감을 부여하기 위하여 스티어링 휠 히터 적용 및 속도 감응형 파워 스티어링 적용, 스티어링 휠 진동 향상 및 충격강성 확보를 위한 최적의 림과 스포크 적용, 최적화된 에너지 흡수 구조의 컬럼 & 샤프트 등을 적용하였다.

 

▶ 오토 도어 언락 시스템

에어백이 전개되는 충돌조건에서, 에어백 전개와 동시에 Lock이 되어있던 Door가 자동으로 Unlock이 되어 사고자가 용이하게 밖으로 나올 수 있으며, 이와 함께 Safety Warning으로 Room Lamp가 점등되고 Hazard Lamp가 점멸되어 사고 차량을 쉽게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

 

▶ 스마트키 시스템

인증된 키로 차량 잠김 상태에서, 강제적으로 차량 Door를 Unlock시 도난경보를 울리는 도난 경계 경보 기능, 일반 키와는 달리 스마트키의 휴대만으로 도어를 잠그거나 열고, 엔진 시동(Button Type)을 걸 수 있으며, 차량에 입력되어 있는 암호와 스마트 키에 입력된 압호가 일치하여야만 시동이 걸리게 되므로 복제 키를 사용한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 전후방 장애물 감지 시스템

주차시 후방센서 4개와 전방 코너 센서 2개가 사각지대 인지 후 거리에 따라 경고음을 울려주므로 주차시 충돌을 방지할 수 있다.

 

▶ 하이패스 시스템

인사이드 룸미러에 하이패스 기능을 통합하여 유료도로 통행시 달리는 차 안에서 무선 통신으로 통행료를 자동 지불하여 무정차로 요금소를 통과함으로 고객 편의성을 도모.

 

긴급 제동 신호 장치

차량 급제동 시에는 후방 차량에 경보를 주기 위해 Brake Light가 점멸하고 운전자의 버튼 조작 없이 자동으로 Hazard Light가 ON이 된다. 그 후 가속을 하거나 일정시간 경과 후에는 다시 자동으로 Hazard Light가 OFF 되어 사용자의 편의성과 사고 위험을 줄인다.

 

슈퍼비전 클러스터

화이트 컬러가 적용된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내부에 3.5인치 Dot Matrix Type LCD에 트립 컴퓨터 (차량속도, 주행시간, 주행거리, 주행가능거리, 순간연비, 평균연비, 평균속도) 및 스마트키 메시지, 타이어방향표시(Tire Direction Monitoring System)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차량의 각종 System을 설정할 수 있는 DIS (Driver Information System)기능을 적용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제공한다.

 

Head Lamp

Projection Type의 Bi-Function Head Lamp를 적용 하여 국내 대형차와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독특한 Style을 연출 하였으며, 벌집 무늬의 Position Lamp Lens는 전체적으로 독특한 컨셉의 Head Lamp에 Detail 한 부분까지 고급스러움을 주며, 고휘도 LED를 적용한 Arch Type Turn Signal Lamp는 Head Lamp Design Line을 따라 곡선 형상을 하고 있어 기존 차량과는 차별화된 느낌을 제공한다.

 

Rear Combination Lamp

LED로 구성된 Rear Combination Lamp는 야간 주행시 간접 LED 방식의 Tail Lamp로 「뉴체어맨 H」만의 Line을 연출하였으며 Turn Signal Lamp 또한 고휘도 LED를 적용하여 후방 차량의 시인성을 극대화 하여 대형차의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 「뉴체어맨 H」 제원표

구 분

단위

600S

500S

전장

mm

5,050

전폭

mm

1,825

전고

mm

1,465

실내

mm

1,992

mm

1,495

mm

1,185

윤거

mm

1,550

mm

1,540

축간거리

mm

2,895

최저지상고

mm

180

공차중량

kg

1,735

1,730

엔진형식

-

직렬 6기통

배기량

cc

3,199

2,799

최고출력

ps/rpm

220/6,600

200/6,600

최대토크

kgㆍm/rpm

31.0/4,600

27.0/4,600

제동장치

전륜

-

V/DISC

후륜

-

DISC

현가장치

-

댐퍼스트럿

-

멀티 링크 (독립 현가)

연료탱크 용량

L

80

연료

-

가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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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3월 31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1 서울모터쇼’에 쉐보레의 새로운 컨셉트카 ‘미래 (Miray)’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 (Mike Arcamone) 사장은 “한국지엠의 첫 컨셉트카 미래(Miray)는 한국어 이름 그대로 우리의 미래를 표현한다. ‘미래’는 쉐보레 브랜드가 구상하는 여러 종류의 미래차량 중 하나를 표현한 것으로 자동차와 운전자가 하나가 되는 요소를 극대화하고 미래의 스포츠카가 어떤 모습일 지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한다”고 말했다.
 
‘미래’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한국지엠 선행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개발을 주도했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술과 앞선 디자인을 결합시켜 쉐보레 특유의 디자인 요소와 쉐보레의 미래 디자인 비전을 구체화시킨 컨셉트카.
 
클래식한 외관
 
‘미래’는 쉐보레 브랜드의 역사적인 스포츠카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 되었다. 오픈톱 스타일은 1963년 ‘몬자(Monza) SS’와 닮았고, 가볍고 실용성을 앞세우는 특성은 1962년형 ‘코베어 수퍼 스파이더(Corvair Super Spyder)’와 같다.
 
또한,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한 측면의 에어로다이나믹 동체는 제트기의   모양과 흡사하게 디자인 되었으며, 르망(Le Mans) 레이서 스타일의 수직오픈형 시저 도어(Scissor door)를 통해 독특함을 배가했다.
 
강한 인상의 앞모습은 쉐보레 전면부를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으로, 듀얼 포트 그릴과, LED헤드램프, 시그니처 라인들이 역동성을 더하고, 쉐보레 콜벳의 향수를 자극하는 전면 및 후면 펜더는 ‘미래’의 스포츠카 정신을 나타낸다.
탄소섬유 스포일러 역시 에어로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강조하며, 터빈(Turbin) 모양으로 디자인된 알루미늄 탄소섬유 휠이 전면과 후면에 각각 20인치와 21인치로 장착되어 차체와 조화를 이룬다.
 
스포티한 인테리어
 
‘미래’의 인테리어는 쉐보레 브랜드의 레이싱 정신을 이어 받았으며, 외관과 마찬가지로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 ‘미래’의 내부 역시 단단한 구조와 가벼운 중량감을 자랑하는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아울러 역사적인 쉐보레 스포츠카에서 영감을 받아 표현된 듀얼 콕핏(Dual cockpit) 디자인이 운전자와 동승자를 단단하게 감싸고, 운전자 뿐 아니라 조수석 탑승자 역시 충분히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스트루먼트 패널 상단부터 시작되는 앰비언트 라이팅(Ambient lighting)은 좌석 뒷부분까지 이어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헤드레스트 부분은 익스테리어와 매끄럽게 이어진다.
 
백 프로젝션(back projection) 시스템을 사용한 디스플레이 창 역시 독특한 디자인 요소이다. 운전석 바로 앞쪽에는 차량성능과 관련된 정보가, 왼쪽에는 주행거리, 오른쪽에는 내비게이션과 배터리/연료 정보를 나타냄으로써 불필요한 비주얼 클러스터를 없애고, 운전자가 드라이빙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스타트 버튼 역시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것이며, 버튼을 누르면, ‘인터랙티브 프로젝션 미터 클러스터(Interactive Projection Meter Cluster)’가 위로 올라온다.
 
뛰어난 연비, 고성능 추진 동력 시스템
 
‘미래’는 혁신적인 추진 동력 시스템으로 인상적인 성능과 연비를 자랑한다. ‘미래’는 1.6kWh 배터리를 사용해 두개의 15kW 전기모터를 가동시켜 배기가스 배출없이 주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민첩한 가속력을 선보인다. 시내 주행 시 전기모터가 구동되어 배출가스 없이 주행이 가능하며, 스포츠 드라이빙 시에는 후면에 자리잡은 1.5리터 터보차저 엔진이 전기모터와 함께 구동되어 후륜 구동이 가능하다. 듀얼 클러치의 적용으로 토크 컨버터를 제거함으로써 파워트레인의 사이즈를 줄였고, 빠르고 정확한 변속을 가능하게 했다. 이와 함께, 정지시에 엔진 가동을 정지 함으로써 연비효율을 증가시켜주는 ‘스타트 앤 스탑(start and stop)’ 시스템도 적용 했다.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컨셉트카 ‘미래’의 추진 동력 시스템은 작은 차체에서도 높은 성능을 가능하게 하며 동시에 환경까지 고려해 탄생한 차량으로 글로벌 기술과 쉐보레 미래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차종
미래 (Miray)
전장 (mm)
3,991
전고 (mm)
1,100
전폭 (mm)
1,865
휠베이스 (mm)
2,375
차체/샤시
탄소 섬유 소재 알류미늄 샤시
휠 / 타이어
245/35/20 20”/8.5J
295/30/21 21”/10.5J
동력시스템
1.5리터 터보차저4실린더 엔진
1.6kWh 리튬이온 배터리
두 개의 15kW 전기모터
서스펜션
전/후면더블 위시본(Double wishbone) 타입
브레이크
전/후면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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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소형 CUV 전기차 ‘네모(KND-6)’

소형 CUV 전기 콘셉트카 ‘KND-6’는 새롭고 즐거운 조형 언어로 기아차 디자인 DNA에 부합하는 ‘NAIMO(네모)’라는 이름을 가졌으며, 서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도형 ‘네모’를 모티브로 한 간결한 디자인의 숏후드, 독특한 쏘울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랩 어라운드(Wrap Around) 글라스 등은 안정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다.

주요 제원은 ▲전장 3,890mm, ▲전폭 1,844mm, ▲전고 1,589mm ▲휠베이스 2,647mm이며,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27kWh)와 ▲모터(최고출력 80kW, 최대토크 280Nm)를 적용해 최고 속도는 150km/h, 1회 충전시 항속거리는 200km에 이르는 등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충전시간도 완충 기준은 5.5시간, 급속은 25분으로 충전시간을 대폭 감소시켜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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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은 서울모터쇼에서 하반기에 선보일 SM7 후속모델의 쇼카인 <SM7 컨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르노삼성자동차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협력 개발한 준대형 세단으로써, 르노삼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품질, 세련되고 정돈된 고급스러움, 안락함, 웰빙 그리고 운전의 즐거움을 구현한 모델이다.
길이 5,000mm, 너비 1,930mm, 높이 1,500mm를 지녔으며 아우디를 닮은 커다란 그릴이 인상적이다. 양산 모델의 이름은 올뉴 SM7으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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