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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어큐라 RLX 스포츠 하이브리드 고화질 사진들입니다. 아이아몬드 팬타곤 그릴과 풀 LED 헤드램프가 조화롭네요. 무엇보다 코너링 때 좌우/앞뒤의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배분하는 슈퍼 핸들링 AWD의 개선도 눈길을 끕니다. 꼭 한번 타보고 싶은 모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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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쓰비시 이클립스 크로스(ECLIPSE CROSS) 대형 사이즈 사진들 정리해 올립니다. 

이름은 90년대 드림카였던 이클립스인데 형태는 SUV쪽으로 기울었네요. 

마니아들이 좀 아쉽겠습니다. 

내년 하반기부터 양산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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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만들면 뭐든 스포츠카가 되죠. 


이녀석도 비슷합니다. 

4도어인데 3.4초에 100km/h를 주파하고 최고시속 310km을 냅니다. 

역대급으로 태어난 포르쉐 파나메라의 두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입니다.


포르쉐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파나메라의 두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가 플래그십 모델로는 처음 선보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한층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력셔리한 승차감 그리고 탁월한 효율성까지 모두 갖췄다. 전기 모터와 결합된 파나메라 터보의 4리터 V8 엔진은 680 마력(500kW)의 출력, 최대토크 86.7kg.m으로 더욱 강력한 파워를 전달한다. 또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4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310km/h에 이른다. 특히, 918 스파이더 슈퍼 스포츠카로부터 계승한 부스트 전략(Boost Strategy)으로 파워풀한 가속력을 발휘한다. 

 

V8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된 독특한 주행 콘셉트

포르쉐는 신형 파나메라 모델 출시와 함께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를 통해 다시 한번 하이브리드 기술의 잠재력을 증명했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136 마력(100kW)의 전기 모터와 550마력(404kW)의 V8 엔진을 결합했다. 포르쉐 하이브리드 모듈의 디커플러(Decoupler)는 기존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모델과 같이 전자 클러치 액츄에이터(ECA)에 의해 전기기계식으로 작동해 반응시간을 단축시킨다. 2세대 파나메라의 다른 모델들처럼 빠른 변속이 가능한 8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PDK)가 장착되며, 주행상황에 따라 전·후륜에 구동력을 배분하는 사륜 구동 시스템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에 파워를 전달한다. 

 

전기 모터는 에너지 전력 14.1 kWh의 액체냉각 리튬-이온 배터리(liquid-cooled lithium-ion battery)를 통해 파워를 공급받는다. 뒷 부분에 장착된 고압배터리는 230-V, 10-A 에서 6시간 안에 완충된다. 파나메라 모델 표준형 3.6 kW 충전기 대신 옵션형 7.2 kW 충전기와 230-V, 32-A 커넥션을 사용할 경우, 배터리 완충 시간은 2시간 40분에 불과하다. 충전 프로세스는 PCM 또는 포르쉐 카 커넥트 앱(스마트폰과 애플워치 용)의 타이머를 통해서도 시작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에는 보조 에어컨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충전 중에도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럭셔리 세단의 편안함과 스포츠카 수준의 성능이 조화를 이뤄 포르쉐만의 특별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한다.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 스포츠(PDCC Sport),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Power Steering Plus), 911 터보 디자인의 21인치 알로이 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또한 보조 에어 컨디셔너, 공기 역학적으로 최적화된 디자인과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포함된 세 개의 에어 챔버 서스펜션이 기본 패키지로 제공된다. 롱휠베이스의 경우,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기본 사양으로 포함된다.

 

스포츠카 성능,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 효율성 3가지 요소의 조화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탁월한 퍼포먼스와 편안함 그리고 효율성의 3가지 요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순수 전기모드인 “E-파워” 모드로 시동되며, 연료 소비 없이 전기 모터로만 5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가속페달에 대한 압력이 일정수준을 넘거나 전기배터리의 충전 상태가 최소 지점 밑으로 떨어질 경우,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 파워간의 동력을 자동적으로 바꾸고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오토” 모드로 전환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비는 2.9l/100km(유럽 NEDC기준), CO2 배출량은 66g/km(고급 휘발유)이며, 전기모드 가동 시 16.2 kwh/100 km 이다.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이그제큐티브' 모델 데뷔

2세대 파나메라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은 올해 7월부터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하반기 안에 전 세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오는 3월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150 mm 확장된 휠베이스 기반의 4도어 그란 투리스모의 이그제큐티브 버전 역시 모터쇼 개막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국내 판매가는 29,490만원이며,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30,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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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2017 HYUNDAI SONATA HYBRID) 북미형 고화질 사진들 모음입니다. 

2.0리터 누우 GDI 엔진과 38kW짜리 모터와 6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한 구성입니다. 개인적으론 기본형보다 하이브리드 디자인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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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E300 하이브리드 고화질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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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높은 효율성을 만족시키는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포르쉐가 2011 북미 국제 모터쇼에서 선보인 포르쉐 918 RSR은 2010년 포르쉐가 지속적으로 개발해 온 하이브리드 컨셉트의 성공적인 완성판이다. 미드십 쿠페 918 RSR은 얼마 전 국내에서 선보였던 911 GT3 R 하이브리드의 첨단기술과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918 스파이더의 디자인을 접목시킨 수퍼 스포츠카다.

고효율의 플라이휠 축전지를 장착한 911 GT3 R 하이브리드 레이싱카는 뉘르부르크링 노르드슐라이페에서 열렸던 내구레이스와 미국에서 열린 아메리칸 르망 시리즈(ALMS), 중국 주하이의 인터콘티넨탈 르망 컵(ILMC)에서 우수한 레이싱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포르쉐는 이를 통해 극한의 성능이 요구되는 레이스에도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스포츠카가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포르쉐 내부에서 ‘달리는 실험실’로 불리는 911 GT3 R 하이브리드는 포르쉐가 처음에 기대한 모터스포츠 수준을 뛰어넘었다. 최고의 경쟁력, 높은 내구성 그리고 뛰어난 연비에 우수한 성능까지 조합된 포르쉐 911 GT3 R 하이브리드는 이러한 첨단 시스템에 추가적인 파워를 더한다는 포르쉐 테크니션의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했다. 911 GT3 R 하이브리드는 달리면서 브레이킹 순간에 추가적인 파워를 얻어낸다. 포르쉐는 이러한 하이브리드 기술을 918 스파이더 컨셉트카의 모터스포츠 버전인 미드십 쿠페 918 RSR에 적용시켜 수퍼 스포츠카를 탄생시켰다.

포르쉐 내구레이스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통을 이어온 포르쉐 908 (1969)과 917 (1971) 경주차에서 영감을 얻은 포르쉐 디자이너들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철학의 포스트 모더니즘을 바탕으로 제작하였다. 918 RSR의 우아한 곡선 흐름은 근육질의 휠 아치와 다이내믹 에어 인테이크, 그리고 조종석 같은 운전석에도 스며들었다. 에어 인테이크 사이로 노출된 팬과 RS 스파이더 형태의 리어 스포일러가 레이싱 실험실의 기능을 부가적으로 강조하는 역할을 한다. 918 RSR 의 차체는 ‘리퀴드 메탈 크롬 블루’라는 새로운 색상 위에 곡선을 강조한 형태로 조각되었고 포르쉐의 하이브리드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를 브레이크 캘리퍼와 차체에 세로 줄무늬로 입혔다.

자동차경주에서 사용하는 가볍고 뒤틀림에 강한 카본 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모노코크를 바탕으로 보디가 제작되었다. 918 RSR의 휘발유 엔진은 RS 스파이더 레이싱카로부터 가져온 8기통 엔진에 직분사 기술을 더해 10,300rpm에서 563마력의 출력을 낸다. 앞바퀴 사이에 위치한 두 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75kW, 총 150kW(약 204마력)의 출력을 공급하며 총 767마력의 최고출력을 가진다. 이 부가적인 파워는 브레이킹 때마다 효율적인 플라이휠 축전지에 저장된다.

918 RSR에 장착된 두 개의 전기 모터는 프론트 액슬에 토크를 가변적으로 배분하는 토크 벡터링 기능을 대신한다. 덕분에 민첩한 운동성능과 스티어링 반응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리어 액슬 앞에 놓인 미드십 엔진은 RS 스파이더 경주차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진 경주용 변속기와 결합되어 있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세로로 직접 연결된 시프트와 수직으로 톱니가 맞물린 기어의 상시-물림 6단 레이싱 변속기는 레이싱 스티어링 휠 뒤에 위치한 두 개의 패들 시프트를 통해 작동한다.

918 RSR의 기능적인 장치는 순수한 모터스포츠 특징을 강조한다. 비스듬히 위로 열리는 독특한 도어가 있고 이 윙 도어 사이에 자리잡은 에어 인테이크, 앞뒤 카본 보닛을 빠르게 열고 닫는 스위치, 지붕에 있는 피트용 무전기와 데이터 측정용의 두 개의 안테나, RS 스파이더 경주차처럼 프론트 립 사이에는 다운포스를 만드는 에어 키트, 19인치 센터 록킹 휠에 신겨있는 레이싱 슬릭 타이어 등이 918 RSR을 달리는 실험실이라고 부를 수 있는 확실한 증거다.

918 스파이더 컨셉트카와 다르게 918 RSR의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는 레이싱 카 분위기가 특징이다. 몸을 감싸는 브라운 가죽 버킷시트는 기능적이면서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낸다. 변속타이밍은 레이싱 스티어링 휠에서 표시되고 스티어링 휠 앞에 위치한 화면으로 운전자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918 스파이더 컨셉트의 인체공학적이고 아방가르드한 터치방식 인터페이스의 센터 콘솔이 미래적이었던 반면에, 918 RSR의 조종석은 레이싱에 꼭 필요한 록커 스위치가 있는 센터 콘솔로 바뀌었다. 운전석 옆자리 대신에 플라이휠 축전지가 그 센터 콘솔 옆에 놓여 있다.

플라이휠 축전지는 36,000rpm으로 회전하면서 에너지를 저장하는 전기모터 역할을 한다. 앞바퀴 축에 연결된 두 개의 전기모터는 브레이킹을 하는 동안에 제네레이터 역할을 하며 충전한다. 그리고 스티어링 휠의 버튼을 누름으로써 운전자는 플라이휠 축전지에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해 추월을 하거나 가속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플라이휠은 운동에너지를 앞바퀴 축에 위치한 두 개의 전기모터로 2Ⅹ75kW, 총 150kW 출력을 공급하면서 브레이크를 잡을 때 전기적으로 충전한다.

완전히 충전되었을 때는 스티어링 휠의 버튼을 눌러 약 8초간 추가적인 파워를 사용할 수 있다. 911 GT3 R 하이브리드 경주차와 같이 추가적인 파워 덕분에 연비에서 혜택을 받아 피트 스톱 시간을 절약하고 연료 탱크 사이즈를 줄여 무게를 가볍게 하는 이점이 있다.

달리는 실험실 918 RSR을 발표하면서 포르쉐는 지금 모터레이싱 하이브리드 컨셉트 분야에서 실험적인 수준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918 RSR에서 “포르쉐 인텔리전트 퍼포먼스”는 랩타임, 피트스톱, 그리고 내구성을 중시한 레이스 트랙의 가혹한 조건 아래 지난 60년 동안의 성공으로 증명된 포르쉐의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더욱 지속적으로 효율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의미한다.

엔트리 넘버 22는 이전의 우승의 기념에 대한 존경을 의미한다. 당시 르망 경주에서의 종합 우승에 대해 포르쉐 레이싱 부서에서는 헬무트 마르코 박사(Dr. Helmut Marko)와 헤이스 반 렌넵(Gijs van Lennep) 레이서가 1971년 르망 24시 클래식에 처음으로 결승점을 통과했을 때까지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당시 포르쉐 917 경주차가 달린 거리와 속도의 기록 – 주행거리 5335.313킬로미터, 평균속도가 222.304km/h – 은 2010년까지 39년간 깨지지 않고 있다. 마티니 레이싱 컬러의 포르쉐 917경주차는 마그네슘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제작해 포르쉐 경량화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당시 시대를 앞서간 실험이었다고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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