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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에서 저가형 모델을 담당하고 있는 체코 브랜드 스코다가 새로운 소형 해치백 스카라(Scala)를 공개했습니다. 

폭스바겐 소속이 되면서 가성비 갑 브랜드로 떠오른 스코다죠. 이번에도 폭스바겐 MQB A0 플랫폼을 활용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스카라라는 이름은 계단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가져왔다고 하네요.

골프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기에 유럽에선 현대 i30급입니다. 스코다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고 가솔린과 디젤 터보뿐만 아니라 CNG 엔진까지 총 5가지의 엔진을 사용합니다.

출력은 90에서 150마력 사이가 되고 풀 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를 적용하는 등 저가형이지만 최신 유행폼을 거의 다 수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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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스코다 코디악 GT(Skoda Kodiaq GT) 큰 사진들입니다. 다음달 열리는 2018 광저우 모터쇼를 통해 정식 데뷔할 예정입니다. 이름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코디악의 스포티 버전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다만 다른 모델들이 쿠페형을 추구한 것과 달리 실용성을 위해 5도어를 유지했습니다.

이 모델이 중국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SUV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쿠페 라이크를 지향했기 때문에 같은 5도어라도 몇가지 다른 점이 있어요.

리어쪽으로 가면서 루프를 살짝 낮췄고 테일 게이트의 형태도 조금 더 스포티합니다. 리어 범퍼 하단 좌우로 배치한 테일파이프 디자인도 다릅니다.

실내 사진이 공개되지 않아 인테리어를 확인할 순 없는데 메이커 주장에 따르면 소재를 더 고급스럽게 바꾸고 버추얼 콕핏을 기본으로 달았답니다.

엔진은 2개의 2.0리터 TSI로 나뉘는데 각각 186마력과 220마력을 냅니다. 186마력 버전은 FF가 기본이고 후자는 AWD와 DSG가 장착됩니다.

이 밖에 프런트 충돌 회피기능과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등 드라이버 어시스트 기술도 충실히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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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다가 'Mladá Boleslav' 디자인과 학생과 함께 만든 SUV 오픈형 모델, 썬록(SUNROQ)입니다. 

이를테면 산학협동 작품이죠.

이번이 5번째 작품입니다. 

베이스 모델은 콤팩트 SUV인 카록(KAROQ)입니다. 학생들은 카록의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오픈 보디를 만들어 개성을 더했습니다. 총 23명의 학생이 참여했고 1년 이상의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파워트레인은 변화 없이 1.5 TSI 엔진을 사용합니다. 8.4초에 100km/h까지 가속하고 최고 204km/h까지 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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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코다 코디악(Kodiaq) SUV 9월 1일 정식 데뷔 대형 사진들입니다. 

스코다는 널리 알려진 것처럼 체코 브랜드죠. 원래 발음은 슈코다에 가깝습니다만 국내에선 스코다로 불립니다.

폭스바겐 그룹 소속이 되면서 큰 폭의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폭스바겐의 디자인과 기술적인 부분을 흡수해 품질을 높이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죠.

코디악은 스코다의 향후 주력 모델이 될 주인공으로 4.7미터 길이의 7인승 SUV입니다. 현대 싼타페와 비슷한 크기이기에 시장에 따라선 경쟁 모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건 더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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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형 스코다 옥타비아 vRS 고화질 사진들.
골프 GTI 엔진을 단 스코다의 옥타비아의 고성능 버전. 최고출력 200마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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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스코다 라피드(Skoda Rapid) 풀사이즈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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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스런 스코다 비전 D 컨셉트카 풀사이즈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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