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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파리 모터쇼 출품작 시리즈입니다. 

이번엔 2018 스마트 포리즈(smart forease) 사진 원본을 올려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도심에서 쉽고 자유롭게 탈 수 있는 오픈 모델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포이즈는 스마트 EQ 포투 카브리오(Smart EQ Fortow Cabrio)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디자인 핵심은 짧은 앞 유리, 사고 발생 시 안전 보장을 위한 좌석 뒤에 위치한 2개의 돔입니다.

포이즈 내부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부분은 반짝이는 금속성 흰색 페인트 마감이죠. 매트 실버 트라이 디온(Tridion)셀과 내외부의 화려한 "스트림 그린" 액센트는 미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중앙 공기 송풍구가 2개의 둥근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교체됐다는 점이에요. 이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관련 스마트폰 앱의 콘텐츠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는 2020년부터 전기차 전용 브랜드가 되며, 이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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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신형 스마트 포투 카브리오가 나왔네요. 아직은 사진으로만 확인 할 수 있고 실물은 9월 열리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한답니다. 판매는 내년 2월부터 이뤄지고요. 국내에 쿠페가 들어왔으니 이 녀석도 곧 들어오겠군요. 부디 값이 적당했으면 하는 바람. 세컨카로 이보다 좋을 순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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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 크리스탈 보디 패널과 레몬 사이드미러 커버, 15인치 9스포크 휠 등으로 무장한 2013 스마트 포투 보컨셉 에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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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투(fortwo)의 후속 모델을 준비 중인 스마트가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의 관람객들을 위해 깜찍한 컨셉카를 선보인다. 

스마트 포조이(smart fourjoy)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단순한 이동수단으로서의 자동차를 넘어 즐기는 개념의 소형 4인승 모델이다. 도어와 리어 윈도가 없어 골프장 카트와 비슷한 형태이지만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모두 그것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화려하다. 

극단적으로 짧은 오버행과 상대적으로 긴 휠베이스 덕분에 길이 3,494mm, 너비 1,978mm, 높이 1,494mm의 작은 차체지만 독특한 스타일의 4인승 시트를 두어 어른 넷이 충분히 탈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현행 포투 전기차와 비슷한 형태다. 55kW 모터와 17.6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한다. 가정용 전원으로 7시간 만에 완충할 수 있고 급속충전으로는 1시간 걸린다. 

포조이의 루프에는 전동식 스케이트보드 2개를 달고 다닐 수 있고 트렁크에는 헬멧 넣을 공간까지 마련했다. 게다가 고화질의 탈착식 카메라를 두어 익스트림한 영상을 촬영해 친구와 공유할 수도 있다. 

스마트는 이 차 그대로는 양산할 계획이 없지만 곳곳에 묻어나는 디자인 요소는 2014년 하반기 발표할 신형 모델에 투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 자동차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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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2,400대 한정 판매하는 2013 스마트 포투 시티플레임 한정판 고화질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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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파리모터쇼에 등장할 스마트  포스타즈 컨셉트카(smart forstars) 고화질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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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기업 ‘다임러(Daimler)’와 선도적인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전기 자동차에 대한 양사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차세대 컨셉카 ‘스마트 포비전(Smart Forvision)’을 개발했다. 스마트 포비전은 차량의 에너지 효율성, 온도 관리 및 경량화 디자인에 특별히 중점을 둔 컨셉카로 오는 64회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다.

빠른 시일 내에 전기 자동차가 일상 생활의 일부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는 다임러와 바스프 양사는 전기 자동차의 대중적 상용화를 목표로 광범위한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임러는 전기차 시대를 견인했다. 다임러는 네 가지의 전기자동차 생산 모델을 출시한 최초의 자동차 제조업체이며, 다임러의 ‘스마트 포투 ED(Smart Fortwo Electric Drive)’는 배터리로 가동되는 차량의 선구자인 셈이다. 자동차 업계 대상 세계 최대의 화학제품 공급자인 바스프는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미래 자동차 개발을 위한 지속가능 하면서도 환경 친화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양사의 기술역량을 처음으로 함께 결합해 개발된 것인 스마트 포비전이다. 미래 지향적인 컨셉카인 스마트 포비전은 자동차 산업의 향후 도전 과제에 결정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며, 디자인은 물론 라이프 스타일과 기술을 총 망라해 하나의 통합된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바스프 그룹 경영이사회 멤버이자 연구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안드레아스 크라이마이어 박사(Dr. Andreas Kreimeyer)는 “다임러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바스프는 미래의 도시 자동차에 대한 포괄적 접근방식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었다. 이는 매우 고무적인 결과로 바스프의 연구는 전기자동차가 보다 경제적이고 환경 친화적이며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임러의 이사회 멤버이자 메르세데스-벤츠에서 그룹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토마스 베버 박사(Dr. Thomas Weber)는 “스마트 포비전은 두 개의 매우 다른 분야에 있는 대표적인 두 기업이 손잡았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뛰어난 사례다. 우리의 개발자들과 디자이너들이 바스프의 연구진들과 협력해 컨셉을 개발하는 작업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었다. 이번 공동 개발한 컨셉은 전기차의 미래에 의미 있는 통찰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마트(smart)’브랜드는 늘 다른 차량과 구별되는 컨셉을 지향했기 때문에 이번 공동 프로젝트에 적임으로 손꼽혔다. 그 결과, 탄생한 스마트 포비전은 새로운 기술을 보여주는 최적의 차량이 됐다. 연구진과 개발자들은 이번 스마트 포비전에 투명 유기 태양 전지, 투명 OLED, 100% 플라스틱 휠, 새로운 경량 차체 부품 및 적외선-반사 필름 등 5 가지의 자동차 신기술을 결합하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신기술들은 차량의 에너지 소비를 줄여주며 차량의 실용성을 향상 시킨다.

첨단 재료와 기술은 단지 에너지를 절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전기 자동차가 구현될 수 있도록 한다. 이로 인해서 전기 자동차의 성능과 경제성 또한 향상된다. 스마트 포비전은 루프에 유기 화학 염료를 기반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 전지와 같은 에너지 효율 솔루션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여기에 에너지 절약형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가 결합돼, 태양전지로 덥힌 자동차 루프는 환경 친화적일 뿐만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 한다.

전기 자동차의 운행에 요구되는 전력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사용하는 것은 향후 전기 자동차를 개발하는데 있어 당면한 최대의 과제 중 하나이다. 전기 자동차는 요구되는 에너지가 매우 효율적이며 최소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기후 변화를 방지하고 환경을 보호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바스프는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로부터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전기 자동차는 가벼울수록 요구되는 에너지량도 적어지며, 이는 곧 적용범위의 확대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차량 경량화는 미래의 전기 자동차를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가 되고 있으며, 바스프는 이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경량 설계’란 동일한 기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복합 플라스틱 소재를 기존의 무거운 금속 부품과 교체하는 것을 의미한다. 무게는 특히 섀시와 같은 차체 무게를 지탱하는 부품을 파이버 강화 플라스틱으로 대체해 성공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스마트 포비전은 바스프에서 개발한 새로운 고성능 재료 ‘울트라미드 스트럭쳐(Ultramid ® Structure)’로 만든, 최초의 100% 플라스틱 휠을 선보인다. 대량 생산에도 적합한 이 소재는 금속과 똑같은 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며, 최대 30 퍼센트까지 무게를 줄일 수 있다.

차량의 난방 및 에어컨 시스템은 에너지의 주요 소비처가 된다. 차량의 냉난방에 요구되는 에너지는 이번에 소개되는 통합적 온도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면 줄일 수 있다. 이를 위해 열 복사를 반사하도록 해주는 창문의 고분자 필름과 같은 혁신적인 재료와 고성능 단열 재료 등이 사용된다.

스마트 포비전은 화학 산업으로부터 이러한 미래 지향적인 기술과 독창적인 자동차 컨셉 및 차별화 되는 디자인을 결합시켰다. 자동차와 화학 산업은 함께 보다 경제적이고 환경 친화적이며 안전한 전기차를 구현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다임러와 바스프는 이번 스마트 포비전을 선보이며 효율적이며 지속가능하고 독보적인 전기 자동차를 위한 완벽한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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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제네바모터쇼에 등장한 스마트의 친환경 컨셉트카. 30 kW급의 전기모터로 뒷바퀴를 굴려 0-97km/h 가속 5.5초, 최고시속 120km의 성능을 낸다. 앙증맞은 디자인에 스포티한 가속까지 겸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Proving that electric mobility can be fun - smart forspeed: zero emissions, great fun to drive and a cool design
smart is presenting an unconventional study at the Geneva Motor Show: the forspeed combines contemporary urban mobility with the fun factor typical of smart. The two-seater has no roof or side windows and it features a low wind deflector instead of a windscreen in the style of a classic propeller aircraft. The result is an incomparable fresh air driving experience. The responsive electric drive that has been further developed and features a boost function also guarantees driving pleasure. A look forward at the next generation is particularly exciting as the era of electric mobility has already started at smart.
No roof, minimal windows and a responsive and zero-emission electric drive at the rear: the smart forspeed combines responsibility and emotional appeal in a new and pleasurable way. Dr. Annette Winkler, Head of smart says "The smart forspeed is a completely new take on how much fun it is to drive electric: it boasts a superb design with a powerful drive system and, needless to say, locally emission-free. And if you put the smart forspeed next to our ebike, escooter and smart fortwo electric drive you'll see that smart has realised all kinds of variations of electric driving - demonstrating that smart is not just a practical city car, but a great idea." The smart forspeed boasts an extremely innovative and self-assured design. Prof. Dr. h. c. Gorden Wagener, Head of Design says "The smart brand has always taken an unconventional approach with bold design. The forspeed now carries purist sportiness to extremes and in terms of form it is also a pioneer for a new paradigm of mobility."
Powerful and environmentally friendly electric drive with an extra boost
smart is a pioneer in modern electric mobility. The second generation smart fortwo electric drive has been delivered to customers since the end of 2009. It is been proving its suitability for everyday use in 18 countries including Germany, Italy, Spain, England, France, Switzerland, the USA, Canada and further countries in Asia. Due to the high demand production figures have been increased to 1500 vehicles. Thanks to this experience smart has already collected extensive customer feedback that has been integrated in the development of the smart forspeed's electric drive. With its improved performance and charge management the concept vehicle offers a look at the performance potential of future generations of the electric smart.
For example, the smart forspeed accelerates from 0 to 60 km/h in just 5.5 seconds and reaches a top speed of 120 km/h. A 30 kW magneto-electric motor is installed at the rear of the smart forspeed and the vehicle concept provides an immediate powerful response from stationary. Pressing a button in the centre console activates a boost function which provides an extra 5 kW of power for a short time and is ideal for overtaking manoeuvres on urban highways, for example. The smart forspeed is powered by a lithium-ion battery that delivers 16.5 kWh of electrical energy. It is simple to charge at any conventional 220 Volt socket. The charging device is located in the third brake light behind the smart logo and features a simple push/push opening mechanism. A fully charged battery is sufficient for 135 kilometres of driving fun (NEDC). Quick charging from 0 to 80 percent takes just 45 minutes.
The forspeed developers have integrated a further clever way of charging in the wind deflector: photovoltaic cells feed solar power to the on-board electrical system. As with the smart escooter this lengthens the battery life of the smartphone, for example.
Unconventional exterior
With its high-gloss white metallic paintwork the smart forspeed also builds a bridge to the two-wheel escooter and ebike studies that were presented at the Paris Motor Show.
The front and rear lamps have a very striking design. The outer rings are illuminated by a large number of rod-shaped LEDs whilst the centre of the lamps is white. The indicators seem to push outwards like arrows – like drops on the cockpit window of an aeroplane as it takes off. In the front and rear bumpers numerous holes with a honeycomb structure serve as air inlets and create an interesting progressive pattern. At the same time this pattern gives the forspeed a particularly wide appearance and a powerful road stance. The smart forspeed is fitted with front tyres in size 205/35 R 18
to match its dynamic look. On the driven rear axle the tyres measure 235/30 R 18 for full grip.
Purist and sporty interior
The exterior and interior of the smart forspeed are designed as a formal unit. This is manifested in numerous details: the tridion safety cell flows from the outside behind the roll-over bars towards the front to the cockpit and forms the centre tunnel as a load-bearing part. The outer and inner door sections connect seamlessly to form a single component, just like the floor and side walls. The leather seats also have a one-shell design and are a modern interpretation of purist sportiness.
The air inlet in the wind deflector ends in the central outlet in the centre console and can provide even more fresh air for the interior when needed.
The high-gloss white of the exterior paintwork also dominates in the interior. It is accentuated by green elements such as the sporty four-point seat belts for driver and passenger or the large horizontal shelf under the cockpit that provides stowage space. All the control elements that the driver uses particularly frequently, such as the gear lever, door openers or steering wheel come in natural brown leather. By contrast, load-bearing structural components such as the tridion safety cell or the curved trims on the instrument hoods are in matt platinum silver. Functional elements such as the steering wheel buttons and the shift lever with gate are painted in silver shadow.
The open two-seater has been deliberately designed without an outer door handle – an interior grip is all that is needed to open the door. The control for the electric parking brake is particularly convenient to operate and also has a simple and functional design: the switch on the centre tunnel is reminiscent of the lever used to pull in the landing gear of aircraft.
There is a block with ten LEDs in the middle of the instrument panel. When the forspeed is started the LEDs shine through the translucent paint and show the battery charge status of the electric smart. When switched off nothing is seen of the charge indicator except its outline.
Weatherproof thanks to tonneau cover and coating
The whole interior of the smart forspeed can be protected against rain and sun when necessary with a tonneau cover. It is an easy matter to stretch it over the interior and fasten it to the body with the straps. It can be divided in the middle with the help of a zip to free the driver's seat only, for example.
But even without weather protection a downpour will not lead to any serious problems. Water drainage channels in the vehicle floor ensure that water is channelled outside. The seat surfaces also have water drainage channels and all interior equipment has a waterproof coating for fun behind the wheel regardless of the weather.
Smartphone as a communication centre
The purist sportiness of the interior is also reminiscent of classic aircraft construction: the driver and co-pilot sit in front of two separate round turbine-like instrument clusters. Whilst the driver has the speedometer firmly in his field of vision, the passenger is responsible for communication and navigation: this area of the cockpit features a smartphone. It can be swivelled by up to 90 degrees in its holder and towards the driver so that the driver can also take a look at the display of the navigation system.
As in the production models from smart, the smart drive app for the iPhone® has all the important features needed whilst driving: phone calls via hands-free system, navigation with a special smart touch and a Car Finder that guides the driver back to the parked car.
Intelligent lightweight design, optimised aerodynamics and state-of-the-art LED technology
With its body made of glass fibre-reinforced plastic the smart forspeed is a real lightweight. The low power-to-weight ratio is conducive to driving pleasure. Moreover, the dynamic two-seater boasts excellent aerodynamics: round, taut forms, a deliberate lack of joints (for example on the single-piece front module), smooth, handleless surfaces on the doors and rear lid and the design of many details based on aircraft construction reduce aerodynamic resistance.
State-of-the-art LED lighting technology contributes to active safety. Furthermore, it is controlled intelligently: daytime running lamps are automatically activated during the daytime. The Citylight system also senses when the forspeed driver turns night into day: photoelectric sensors monitor the brightness and give the command to automatically switch on the low-beam headlamps when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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