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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현대 벨로스터 N 8단 DCT 고화질 사진들 정리합니다. 

국내 핫해치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모델이죠

기존에는 수동변속기만 있어서 한정된 수요에 만족해야 했지만 이번 자동변속기 도입으로 저변을 더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단순히 변속기만 바꾼 것이 아니라, DCT를 잘 아우를 수 있는 요소까지 업데이트해 넣어 상품성이 나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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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벨로스터 N 기반의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디트로이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습니다. i30 N TCR에 이어 등장한 두 번째 현대 TCR 모델이네요. 최고 출력 350마력(ps), 최대 토크 45.9kgf·m의 2.0 터보 엔진과 6단 시퀀셜 변속기가 장착했습니다. 

2018년 i30 N TCR 차량으로 대회에 출전한 커스터머 레이싱 팀들이 올해는 새로운 벨로스터 N TCR 차량을 추가로 선택 가능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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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북미 모터쇼, 현대 2세대 벨로스터 원본사진 40장 투척합니다. 

구형보다 많이 잘 생겨졌네요.

해치백과 쿠페의 이미지를 제법 잘 버무렸습니다. 

3도어 형태도 개성적이고 국내엔 i30N보다 이녀석을 투입하는 이유가 있네요.

2.0 터보 엔진 올려 최고출력 275마력을 냅니다. 수동 기어도 고를 수 있는 회전 보정 기술이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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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벨로스터 2013’은 ▲ 차 안에서도 스튜디오의 음질을 구현해낸 사운드 시스템 국내최초 적용, ▲ 다이나믹 드라이빙을 지향하는 ‘D-Spec’ 트림 재탄생, ▲ 신규 외장 칼라 2종을 새롭게 추가하여 이전에 비해 운전의 재미와 운전자의 개성이 더욱 돋보일 수 있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비츠 오디오(Beats Audio) 전모델 기본 적용 

‘벨로스터 2013’은 국내 최초로 ‘비츠 오디오(Beats Audio)’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벨로스터만의 유니크함을 강조했다. 

비츠 오디오(Beats Audio)社는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이자 음반 프로듀서인 닥터 드레(Dr. Dre)가 본인의 음악적 노하우를 살려 음반 레코드사 및 음향 케이블 제조회사와 제휴해 만든 사운드 전문 기업이다. 

현대차는 벨로스터 고객에게 최상의 음질로 ‘독보적인 유니크함’을 제공하기 위해 ‘비츠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을 ‘벨로스터 2013’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비츠 오디오’만의 음장 효과를 구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벨로스터 2013’ 고객들은 닥터 드레와 비츠 오디오사의 오랜 노하우와 음향 기술을 접목해 스튜디오에서 만들어낸 사운드 음질을 그대로 벨로스터 차량에 구현함으로써, ‘비츠 오디오’를 통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사운드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급 편의사양 보강 및 가격 인하, 신규 칼라 2종 추가 

‘벨로스터 2013’는 ‘비츠 오디오’ 외에도 컴포트(Comfort), 노멀(Normal), 스포츠(Sports) 등 3가지 운전모드를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 ‘플렉스 스티어(Flex Steer)’와 ▲ 후드 개폐성을 개선한 후드 가스 리프터, ▲ 타이어 임시 수리킷 등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으며, 주력 모델인 PYL 트림부터 ▲ 열선스티어링 휠, ▲ 1열 통풍시트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고급편의 사양을 대폭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벨로스터 2013’은 ▲ Younique(유니크) ▲ PYL(피와이엘) ▲ D spec(디 스펙)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Younique(유니크)’ 트림은 기존 동일 트림에 비해 비츠 사운드, 플렉스 스티어, 후드 가스 리프터, 타이어 임시 수리 키트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추가됐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대한 억제해 20만원으로 묶었다. 

또한 새롭게 명명된 ‘PYL’ 트림과 ‘D스펙’ 트림은 기존의 1.6 GDi 익스트림 (Extreme), 1.6 터보 익스트림(Turbo Extreme) 트림에서 일부 사양을 조정해 가격을 각각 65만원, 35만원 인하했다. 

특히, 기존 ‘익스트림(Extreme)’ 트림에서 명칭을 변경한 ‘PYL’ 트림은 가죽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풀 오토 에어컨,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의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중심으로 재구성돼, i30, i40, 벨로스터 등 ‘PYL’ 3개 차종의 ‘PYL’ 트림은 모두 가죽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풀 오토 에어컨을 공통된 속성으로 갖게 됐다. 

여기에 차별화된 내/외장을 꾸밀 수 있는 ‘스타일 패키지’, 통풍시트, 전방주차보조시스템 등 고객들이 특히 선호하는 고급 편의사양으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 연비와 편의성을 모두 누리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DCT변속기, 파노라마 썬루프 등으로 구성된 ‘DCT 패키지’ 등 고객의 취향이나 운전 스타일 등에 따라 옵션 구성을 다양화했다. 

아울러 기존 터보 모델에 적용돼 구입 고객의 22%가 선택했던 영건(YOUNG GUN) 무광 컬러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이번 벨로스터 2013 ‘D스펙’ 트림에는 새롭게 블루블랙 계열의 ‘패트롤 그레이’ 무광 컬러를 추가했으며, 차체가 커 보이고 고급감이 돋보이는 ‘아이스(Ice)’ 컬러도 신규로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2013’ 출시를 기념해 4월30일까지 ‘벨로스터 2013’을 구매하는 고객 30명을 추첨해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 dre)’의 베스트셀링 제품인 ‘스튜디오(Studio) 헤드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파격과 유니크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벨로스터가 이번 2013년형 신모델 출시를 통해 ‘사운드도 독특한 차’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벨로스터 2013의 가격은 ▲ 유니크(Younique) 1,960만원, ▲ PYL 2,030만원, ▲ D스펙 2,310만원이다. (6단 자동변속기 장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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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세마쇼에 등장한 블루베리 컬러의 벨로스터 드레스업카. PM 라이프스타일(PM Lifestyle)이라는 디지털 미디어 관련회사의 이름으로 등장했지만 실제 제작은 자동차 교육기관인 UTI(Universal Technical Institue)와 공구회사 스탭-온(Snap-on Tools)에서 맡았다.
앞뒤 립스포일러와 사이드 스커트의 보디 파츠가 블루베리의 메인 컬러와 조화를 이루고 보닛과 트렁크는 카본으로 만들었으며, 최근 트렌드인 램프류 커스터마이징도 빼놓지 않았다. 휠타이어는 20인치 제품. 열정적인 젊은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키커 10인치 서브우퍼, 키커 400W 앰프, 파나소닉 태블릿 등으로 구성된 AV 시스템을 달았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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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프랑크푸르트모터쇼 현대 부스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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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0일(목)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양승석 현대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애널리스트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벨로스터’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철학이 반영된 첫번째 차이자, ‘혁신적, 문화적, 감성적 가치’를 추구하는 젊고 개성적인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의 첫 번째 모델이다.

특히, 벨로스터는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고 표현해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차”를 의미하는 새로운 개념의 차급인 PUV(Premium Unique Vehicle)를 표방하고 있으며, 개성적인 스타일과 프리미엄 가치를 모두 갖춘 차다.

차명 ‘벨로스터’는 ‘속도’를 의미하는 ‘벨로시티(Velocity)’와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스터(ster)’를 합성한 것으로 “스타일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신개념 차종”을 의미한다.

지난 2007년 프로젝트명 ‘FS’로 개발에 착수한 벨로스터는 약 40개월의 연구개발기간동안 총 2,7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철학이 반영된 첫 번째 차로, ‘고객의 마음속에만 존재하던 차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새롭게 개발한 차”라며, “‘프리미엄 유스랩(Premium Youth Lab)’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여, 기존 양산차 메이커가 다소 취약했던 감성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으로 사랑 받는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음과 자세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벨로스터는 2007년 4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컨셉트카 ‘벨로스터’의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혁신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됐다.

벨로스터는 ‘빛의 흐름으로 조각된 강렬한 조형’을 의미하는 ‘카빙-레이(Carving-Ray)’를 기본 컨셉으로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

특히, 1개의 운전석 도어와 2개의 조수석 전/후 도어 등 총 3개의 도어를 비대칭적으로 가지고 있는 독특한 차체설계를 적용, 후석 탑승객의 탑승 편의성을 고려하는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고성능·고연비·친환경성을 구현한 최첨단 1.6 감마 GDI 엔진을 탑재한 벨로스터는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15.3km/ℓ의 연비를 달성해 경제성 면에서도 경쟁차종보다 우수하다(자동변속기 기준).

또한, 벨로스터는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대거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조명연동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은 시동버튼 주위의 조명링과 함께 전원 표시 문자가 적용돼 운전자가 ‘OFF’, ‘ACC’, ‘ON’ 등의 전원 상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7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의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은 10분간 운전행태를 점수화해 표시해줌으로써 연비운전을 습관화하도록 해주는 에코 가이드 기능과 차량 시동시 화면과 사운드를 출력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웰컴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사용자 배경 화면은 3가지로 다양화해 고객들의 여러 취향을 만족시켰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비대칭 마찰 노면제동, 가속 또는 급차선 변경에 의한 차량 불안정시 차체자세제어장치와 함께 조향력을 조절해 차량 안정성을 향상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그리고 사이드&커튼 에어백, 타이어공기압 경보장치(TPMS) 등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는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기본화함과 동시에 ‘유니크(Unique)’와 ‘익스트림(Extreme)’ 두 가지 트림만을 운영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고, 모델 선택의 복잡함과 혼란은 없앴다.

반면, 외장칼라는 그린애플, 썬플라워, 비타민C, 벨로스터 레드를 비롯해 총 9가지 칼라로 다양화해 젊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켰다.

벨로스터는 제품력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생산부터 사용, 폐차까지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 친환경성도 확보했다.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해 제품의 생산·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2)로 환산한 배출량인 탄소발자국을 제품에 표시하고,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벨로스터의 탄소 배출 총량은 약 20.8톤으로 원·부자재 제조단계 12.3%, 생산단계 1.9%, 사용단계 85.5%, 폐기단계 0.4%의 비율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됐다.

이는 기존 동급 모델 대비 약 2.3% 감소된 수치로 이는 30년생 소나무 41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CO2량과 동일하다.

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출시와 함께 10일부터 ‘PUV’ 컨셉에 맞는 차별화되고 이색적인 ‘15일간의 런칭쇼’를 개최해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15일간의 런칭쇼’는 10일과 11일 양일간에 열리는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9명의 연예인과 함께하는 미션 수행 이벤트인 ‘릴레이 미션쇼’와 ‘피날레쇼’ 등 24일까지 다양한 행사로 총 15일간 펼쳐진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개성 있는 신세대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을 새롭게 운영하면서 ‘프리미엄 유스 랩’의 첫 번째 모델인 벨로스터의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는 벨로스터 구매 고객들에게 ‘블루 프리미엄 유스 랩 멤버십’ 가입시 ▲최대 성수기 시즌 워터파크 입장권 및 스키장 리프트권 50% 할인 ▲바리스타 스쿨, 플라워 레슨, 외국어 학원 등 수강료 할인 ▲해외결식아동 후원 등 해외 기부 프로그램 참여 ▲문화 공연 초청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키 커버, PYL (Premium Youth Lab)로고를 형상화한 액세서리 ▲다용도 다이어리로 구성된 ‘PYL 오너패키지’ 등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국내시장에서 벨로스터를 매년 연간 1만 8천대만 한정 생산, 판매해 벨로스터에 ‘소수의 프리미엄’이라는 희소성의 가치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시장에서는 올해 상반기 유럽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북미시장과 기타 일반지역에도 벨로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벨로스터의 가격은 ▲유니크(Unique) 1,940 만원 ▲익스트림(Extreme) 2,09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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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개념 PUV 벨로스터 출시

 

- 쿠페의 스타일과 해치백의 실용성, 감성 프리미엄을 결합한 신개념 PUV로 탄생

운전석 1, 조수석 2개 도어의 파격적 디자인으로 스타일, 실용성 결합

개성있는 신세대 위한프리미엄 유스 랩브랜드로 차별화 마케팅 펼쳐

- 1.6 감마 GD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적용140ps, 17.0kg.m 동력성능 달성

- 조명연동 버튼시동장치, 신기능 적용 내비게이션 등 첨단편의사양 기본화

- 유니크, 익스트림 등 2개 트림만 운영차량가격 1,940만원~2,095만원

 

현대차가 새로운 생각으로 탄생시킨 신개념 차량 벨로스터로 현대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10()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양승석 현대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애널리스트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벨로스터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철학이 반영된 첫번째 차이자, 혁신적, 문화적, 감성적 가치를 추구하는 젊고 개성적인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의 첫 번째 모델이다.

 

특히, 벨로스터는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고 표현해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차를 의미하는 새로운 개념의 차급인 PUV(Premium Unique Vehicle)를 표방하고 있으며, 개성적인 스타일과 프리미엄 가치를 모두 갖춘 차다.

 

차명 벨로스터속도를 의미하는 벨로시티(Velocity)’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스터(ster)’를 합성한 것으로 스타일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신개념 차종을 의미한다.

 

지난 2007년 프로젝트명 ‘FS’로 개발에 착수한 벨로스터는 약 40개월의 연구개발기간동안 총 2,7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승석 현대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철학이 반영된 첫 번째 차로, ‘고객의 마음속에만 존재하던 차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새롭게 개발한 차라며, “‘프리미엄 유스랩(Premium Youth Lab)’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여, 기존 양산차 메이커가 다소 취약했던 감성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으로 사랑 받는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음과 자세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벨로스터는 2007 4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컨셉트카 벨로스터의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혁신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됐다.

 

벨로스터는 빛의 흐름으로 조각된 강렬한 조형을 의미하는 카빙-레이(Carving-Ray)’를 기본 컨셉으로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

 

특히, 1개의 운전석 도어와 2개의 조수석 전/후 도어 등 총 3개의 도어를 비대칭적으로 가지고 있는 독특한 차체설계를 적용, 후석 탑승객의 탑승 편의성을 고려하는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고성능·고연비·친환경성을 구현한 최첨단 1.6 감마 GDI 엔진을 탑재한 벨로스터는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15.3km/ℓ의 연비를 달성해 경제성 면에서도 경쟁차종보다 우수하다(자동변속기 기준).

 

또한, 벨로스터는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대거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조명연동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은 시동버튼 주위의 조명링과 함께 전원 표시 문자가 적용돼 운전자가 ‘OFF’, ‘ACC’, ‘ON’ 등의 전원 상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7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의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은 10분간 운전행태를 점수화해 표시해줌으로써 연비운전을 습관화하도록 해주는 에코 가이드 기능과 차량 시동시 화면과 사운드를 출력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웰컴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사용자 배경 화면은 3가지로 다양화해 고객들의 여러 취향을 만족시켰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비대칭 마찰 노면제동, 가속 또는 급차선 변경에 의한 차량 불안정시 차체자세제어장치와 함께 조향력을 조절해 차량 안정성을 향상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그리고 사이드&커튼 에어백, 타이어공기압 경보장치(TPMS) 등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는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기본화함과 동시에 유니크(Unique)’익스트림(Extreme)’ 두 가지 트림만을 운영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고, 모델 선택의 복잡함과 혼란은 없앴다.

 

반면, 외장칼라는 그린애플, 썬플라워, 비타민C, 벨로스터 레드를 비롯해 총 9가지 칼라로 다양화해 젊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켰다.

 

벨로스터는 제품력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생산부터 사용, 폐차까지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 친환경성도 확보했다.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해 제품의 생산·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2)로 환산한 배출량인 탄소발자국을 제품에 표시하고,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벨로스터의 탄소 배출 총량은 20.8톤으로 원·부자재 제조단계 12.3%, 생산단계 1.9%, 사용단계 85.5%, 폐기단계 0.4%의 비율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됐다.

 

이는 기존 동급 모델 대비 약 2.3% 감소된 수치로 이는 30년생 소나무 41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CO2량과 동일하다.

 

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출시와 함께 10일부터 ‘PUV’ 컨셉에 맞는 차별화되고 이색적인 ‘15일간의 런칭쇼를 개최해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15일간의 런칭쇼 10일과 11일 양일간에 열리는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9명의 연예인과 함께하는 미션 수행 이벤트인 릴레이 미션쇼피날레쇼24일까지 다양한 행사로 총 15일간 펼쳐진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개성 있는 신세대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을 새롭게 운영하면서 프리미엄 유스 랩의 첫 번째 모델인 벨로스터의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는 벨로스터 구매 고객들에게 블루 프리미엄 유스 랩 멤버십가입시 ▲최대 성수기 시즌 워터파크 입장권 및 스키장 리프트권 50% 할인 ▲바리스타 스쿨, 플라워 레슨, 외국어 학원 등 수강료 할인 ▲해외결식아동 후원 등 해외 기부 프로그램 참여 ▲문화 공연 초청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키 커버, PYL (Premium Youth Lab)로고를 형상화한 액세서리 ▲다용도 다이어리로 구성된 ‘PYL 오너패키지’ 등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국내시장에서 벨로스터를 매년 연간 1 8천대만 한정 생산, 판매해 벨로스터에 소수의 프리미엄이라는 희소성의 가치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시장에서는 올해 상반기 유럽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북미시장과 기타 일반지역에도 벨로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벨로스터의 가격은 ▲유니크(Unique) 1,940 만원 ▲익스트림(Extreme) 2,09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 벨로스터 제원표

 

구 분

벨로스터

전 장(mm)

4,220

전 폭(mm)

1,790

전 고(mm)

1,400

축 거(mm)

2,650

윤거

(mm)

1,561 / 1,557

1,574 / 1,570

엔진

형식

1.6 GDI

배기량(cc)

1,591

최고출력
(ps/rpm)

140 / 6,300

최대토크
(kg
·m/rpm)

17.0 / 4,850

연비(km/)

(A/T 기준)

15.3  (M/T16.3)

타이어

215 / 45R 17

215 / 40R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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