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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비전 어버너트는 말 그대로 미니 브랜드의 미래 방향성을 예고하는 컨셉입니다. 앞으로 미니는 이런 차를 만들겠다는 의지이자 출사표인 셈이죠.

 

‘Urbanaut’은 ‘도시 탐험가’, ‘도시 구석구석을 다니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말 그대로 도심의 방랑자 컨셉이네요. 쉼터이자 사무실입니다

 

겉보다는 실내를 먼저 디자인할 정도로 공간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합니다. 능동적 안전 기술 때문에 미래에는 충돌 사고가 거의 일어나지 않기에 안전보다는 이렇게 공간에 신경을 쓰는 분위기가 점점 더 늘어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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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친환경 부문에서 토요타의 행보는 다른 메이커보다 적극적입니다. 미래를 위한 먹거리인제 마케팅을 위한 노력인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사용자 입장에선 나쁘게 보이진 않네요. 이 차의 핵심은 못생겼지만 미래차에 대한 가능성을 앞당겼다는 것입니다. 가격이 동급의 가솔린차와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수소를 충전하면 한번에 300마일까지 달릴 수 있죠. 수소충전소 보급이 문젠데 이건 브랜드가 할 일이라기보다는 정부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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