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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카이맨 GT4 RS 클럽스포츠는 포르쉐 카이맨의 정점입니다. 이름 뒤에 붙은 '클럽스포츠'에서 알 수 있듯이 로드 카인 718 카이맨 GT4 RS 기반의 레이스 카죠.

 

같은 레이스카인 911 GT3 RS 컵 레이스카의 수평대향 6기통 4.0 자연흡기 엔진을 가져와 500마력으로 조율한 뒤 미드십으로 얹은 괴물입니다. 이전세대 클럽스포츠와 비교하면 출력이 75마력이나 뛰었네요.

 

변속기는 7단 PDK가 기본입니다. 이전보다 기어비를 짧게 잘랐네요. 이런 변화로 구형보다 트랩 랩타임이 2% 정도 빠르다고 하네요. 이정도 능력치면 실제 레이스에서 상당한 차이에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보도자료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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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significant change is the 4.0 litre six-cylinder boxer engine. This high-revving powerplant has been taken directly from the 911 GT3 Cup race car and develops 500 PS in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 75 PS more than the previous GT4 Clubsport model. In addition to many upgraded details, the focus in developing the new 718 Cayman GT4 RS Clubsport was on further improving overall performance. The standard 7-speed dual-clutch transmission (PDK) fitted to the car now uses all seven forward gears, rather than six. All gears feature shorter ratios than in the previous model. Depending on the track and series-specific regulations, the new 718 Cayman GT4 RS Clubsport can achieve lap times that are over two percent quicker than the previous model. The homologated vehicle is track-ready ex factory and can be used in SRO racing series around the world without further modifications.

Faster lap times and further improvement in driveability
We have incorporated our experience of the last three years of running the previous GT4 Clubsport as well as customer wishes into the development of the new car,“ said Michael Dreiser, Manager of Sales and Distribution at Porsche Motorsport. “Faster lap times combined with a further improvement in driveability offer our customers a competitive product for the upcoming racing seasons in GT4 class racing competitions around the world.“ Porsche began offering the Cayman GT4 Clubsport of the 981 generation in 2016, entering into this new customer racing format early with a competitive car. A total of 421 units were built prior to 2018. The next generation model, which was based on the 718 Cayman GT4, debuted in 2019. It was also an extremely success car, with around 500 units produced to date. One of the reasons for the strong demand for these vehicles is due to the low running costs. The use of well-proven series production technology combined with racing-specific components significantly reduces the costs for customer teams.

718 Cayman GT4 RS Clubsport, 2021, Porsche AG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continues this tradition and offers a further improvement in terms of its competitiveness. The 500 PS 4.0 litre six-cylinder boxer engine taken directly from the current 911 GT3 Cup racing car is almost 18 per cent more powerful than the 3.8 litre engine that was used in the previous model. Thanks to an optimised air intake, maximum power is achieved at 8,300 rpm – 800 rpm higher than the previous engine. The new engine revs up to 9,000 rpm. It develops 465 newton metres (Nm) at 6,000 rpm instead of the previous 425 Nm at 6,600 rpm. The result is a much wider usable speed band, which makes driving the car much easier for pro-racers and amateur drivers alike.

Modifications to the chassis have also improved the handling of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The damper technology has been revised from the ground up in order to achieve an optimised vehicle responsiveness and a further improvement in body control. This has had a significant impact on the overall performance of the vehicle and handling. Upgrades include the use of two-way adjustable shock absorbers with improved characteristics, in addition to adjustable sword-type anti-roll bars front and rear. 

718 Cayman GT4 RS Clubsport, 2021, Porsche AG
Vehicle height, camber and toe are also adjustable. Furthermore, three different spring rates for front and rear axle are now available. Special NACA ducts in the bonnet are designed to direct the air flow more efficiently to the large racing braking system fitted with 380 millimetre steel brake discs. The Porsche Stability Management System (PSM) is designed specifically for motorsports and includes a switch for traction control (TC), ABS and an updated stability control system.

Excellent aerodynamics ensure precise handling
Excellent aerodynamics ensure that the precise and controllable handling of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remains well-balanced even in fast curves. Front dive planes and an extended front spoiler lip increase downforce at the front axle. Wheel arch vents in the wings inspired by the 911 GT3 R and air curtains specifically designed to calm the air turbulence around the front wheels, while the fully enclosed underbody optimises air flow to the diffusor at the rear of the car. The swan neck rear wing has now been given a 20 millimetre long Gurney flap and an adjustment range extended by two additional stages.

718 Cayman GT4 RS Clubsport, 2021, Porsche AG
The previous 718 Cayman GT4 Clubsport was the first ever series production race car to use body parts made of renewable natural-fibre composite material. In the case of the new GT4 RS Clubsport, even more extensive use of this material is made in the vehicle as a whole. In addition to the doors and the rear wing, the bonnet, the wings, the aerodynamic components at the front end and the steering wheel are now made of this material. The use of this flax-based fibre as an alternative to carbon fibre composite material can now be tested in motorsports for its use in road cars. Porsche has been using motorsports as a test bed for technology, processes and materials potentially capable of being used in road cars for over 70 years now.

Der 718 Cayman GT4 RS Clubsport is ready for racing
The 718 Cayman GT4 RS Clubsport is equipped to meet all the prerequisites allowing it to compete in racing events directly from the factory. This begins with the welded-in roll cage and the fore and aft adjustable Recaro racing seat, and extends from 2023 compliant six-point racing safety harnesses and safety nets to the fire extinguisher system and the built-in air jack system with three jacks. The new safety foam on the driver’s side meets the international requirements of the SRO racing series.

The FT3 safety fuel cell can take up to 115 litres of fuel, making it suitable for endurance racing. Additionally, Porsche offers two different exhaust systems, allowing the GT4 RS Clubsport to compete at tracks with stricter noise limits. The vehicle is also prepared for the later addition of homologated headlights or openings in the bonnet for fast refueling to enable the car to be converted quickly for nighttime endurance ra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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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21 LA 오토쇼’에서 718 모델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718 카이맨 GT4 RS (718 Cayman GT4 RS)’를 공개했다.  

최고출력 500마력(PS)의 고회전 미드 엔진을 탑재한 중량 1,415kg의 포르쉐 카이맨 GT4 RS는 주행의 즐거움을 재정의한다. 718 카이맨 GT4 RS는 718 모델의 새로운 플래그십으로 경량 구조, 극단적으로 민첩한 섀시 셋업, 정교한 에어로다이내믹, 독특한 사운드 트랙이 인상적인 드라이빙 머신이다.  

718 카이맨 GT4 RS는 컴팩트 미드 엔진 스포츠카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718 카이맨 GT4 보다 23초 이상 빠른 랩 타임을 달성했다.

 

특히, 911 GT3 컵 레이싱카와 911 GT3 양산 모델에 탑재된 자연 흡기 6기통 엔진을 탑재해 극대화된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엔진 회전수는 최대 9,000rpm이며, 718 카이맨 GT4에 비해 80마력(PS)이 증가해 중량 대비 마력은 2.83kg/PS다. 최대토크는 43.8kg∙m에서 45.9 kg∙m으로 증가했다.

 

718 라인 최상위 모델 718 카이맨 GT4 RS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운전석과 조수석 창문 뒤에 위치한 에어 인테이크다. 에어 인테이크는 공기 흐름을 개선하는 동시에 감성적인 인테이크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리어 휠 앞의 인상적인 에어 인테이크는 그대로 유지되며 엔진 쿨링을 돕는다.

 

모든 최신 RS 모델과 마찬가지로 신형 718 GT4 RS는 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를 제공하며, 7단 기어를 빠른 속도로 변속해 최대 성능을 보장한다.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아도 수동으로 기어 변경이 가능한 기어 변속 패들 또는, 새롭게 디자인된 센터 콘솔의 셀렉터 레버를 사용할 수 있다.

 

짧은 기어비의 스포티한 PDK는 미드엔진 스포츠카의 놀라운 가속력을 보장한다. 718 카이맨 GT4 RS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4초(PDK 적용 시 3.9초) 소요되며, 7단 기어에서 최고 속도는 315km/h(PDK 적용 시 302km/h)다.

 

전형적인 RS 스타일의 경량 구조는 718 카이맨 GT4 RS 디자인을 정의하는 중요한 요소다.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된 보닛 및 프런트 윙 덕분에 공차 중량은 1,415kg이며, 이는 PDK를 장착한 718 GT4보다 35kg 가벼운 무게다. 단열재의 양을 줄인 경량 카펫, 경량 글래스로 제작된 리어 윈도우 및 경량 도어 패널 적용으로 불필요한 무게를 제거했다.

 

새로운 고정식 스완 넥 리어 윙, 알루미늄 윙 지지대는 GT4 RS만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시킨다. 포르쉐 911 RSR GT 레이스카에서 파생된 이 효율적인 리어 윙은 양산 모델 최초로 911 GT3에 적용했다. 718 카이맨 대비 30mm 낮은 지상고, 눈길을 사로잡는 프런트 휠 아치의 통풍구, 리어 디퓨저가 연결된 공기 역학적인 차체 하부 패널, 다중 조절 가능한 프런트 디퓨저, 사이드 블레이드가 결합된 새로운 프런트 스포일러 립은 트랙 전용 퍼포먼스 모드에서 기존 GT4 모델 보다 약 25퍼센트 더 큰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새로운 섀시 역시 성능 향상에 기여한다. 볼 조인트가 섀시와 차체를 단단히 결합해 더 정확하고 직접적인 핸들링을 제공한다. 서킷 주행을 위한 조절식 섀시에는 RS 전용 쇽업쇼버 셋업와 개선된 스프링과 안티 롤 바를 포함한다.

 

옵션 사양의 바이작 패키지는 GT4 RS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프런트 러기지-컴파트먼트 리드, 프로세스 에어 인테이크, 쿨링 에어 인테이크, 에어박스 커버, 사이드 미러 상부 트림과 리어 윙은 카본 위브 방식으로 마감된다. 티타늄 소재의 테일파이프는 포르쉐 935모델의 배기 시스템과 유사하다. 후면에 고정된 롤케이지도 티타늄 소재로 만들어졌다. 레이스-텍스(Race-Tex) 소재가 대시보드 상단 부분을 덮고 포르쉐 로고가 리어 윈도우를 장식한다. 바이작 패키지를 통해 20인치 단조 알루미늄 휠 대신 20인치 단조 마그네슘 휠을 선택할 수 있다.

 

718 카이맨 GT4에 비해 모든 점에서 향상된 GT4 RS는 718 라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의 랩 타임 기록은 이를 입증한다. 포르쉐 브랜드 홍보대사 요르크 베르그마이스터는 총 길이 20.832km 서킷을 7분 9.300초에 주파했다. 특히, 기존 20.6 킬로미터 랩에서 7분 4.511초를 기록하며, 718 카이맨 GT4보다 23.6초 빠른 랩 타임을 달성했다.

 

718 카이맨 GT4 RS 구매 고객을 위해 포르쉐 디자인이 특별 제작한 ‘포르쉐 디자인 크로노그래프 718 카이맨 GT4 RS’는 견고한 하이-테크 티타늄 소재 기반의 고성능 경량 디자인 콘셉트로 차량만큼이나 역동적이다. 와인딩 로터는 스포츠카 림을 착안했으며, 차량과 함께 특정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포르쉐 718 카이맨 GT4 RS의 19퍼센트 부가세 및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한 판매 가격은 141,338유로부터 시작하며, 오는 12월부터 전 세계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모든 제원 및 옵션 정보는 국가 별로 상이하며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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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사업부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2022년부터 유럽 대륙에서 열리는 람보르기니 시리즈에 출전할 레이스 카인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Huracán Super Trofeo EVO2)를 선보였다. 모터스포츠 전담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개발해 낸 급진적인 공기역학적 정교함과 완벽한 디자인 덕에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는 2021년에 13번째 시즌을 맞이한 원-메이크 시리즈 역대 최고의 고성능 버전이 됐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스콰드라 코르세가 페블 비치에서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를 공개한 지 7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신형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를 내놓으며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우라칸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중 하나이며, 슈퍼 트로페오는 그 성공에 크게 기여한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2009년 이래로 950명의 선수가 슈퍼 트로페오 경기에서 경주를 했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트랙에서 총 310시간 넘게 경쟁했다. 람보르기니의 최고기술경영자(CTO) 마우리치오 레기아니(Maurizio Reggiani)는 “슈퍼 트로페오 경기는 양산차와 GT 카 모두의 기술 및 공기역학 솔루션을 테스트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고 설명하며,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를 통해 람보르기니는 한 단계 더 나아갈 것이라 확신한다. 올해 람보르기니가 레이스 기반의 우라칸 400대 생산을 돌파한 만큼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를 통해 몇 년 안으로 500대 생산에 도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콰드라 코르세와 센트로 스틸레가 신형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를 개발하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한 요소는 공기역학과 디자인이다.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의 전면 범퍼 끝엔 육각형의 새로운 LED 헤드램프와 탄소섬유 핀이 결합되었으며 우라칸 STO와 유사한 ‘오메가 립(Omega Lip)’이 장착됐다. 새로운 에어 커튼 흡입구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공기 흐름을 차체 측면에 밀착시켜 다운포스를 높이도록 했다.

차량 후면에는 미니멀리즘과 가벼움에서 영감을 받은 커다란 탄소 섬유 스포일러가 적용됐으며, 테일라이트를 감싸고 있는 프레임은 쿤타치의 디자인에서 계승됐다. 디퓨저는 공기역학적 부속을 재설계해 아치형 탄소 섬유 범퍼와 조화롭게 연결된다.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 본부장 밋챠 보커트(Mitja Borkert)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는 ‘레이싱 인 스타일(Racing in style)’이라는 개념을 통해 탄생했다”며 “레이싱 인 스타일은 레이스 차량 특유의 공격적인 스타일과 과거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DNA를 결합하겠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덧붙여서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의 디자인은 차세대 양산차의 디자인 요소를 부분적으로 예측하는 미래지향적인 미학 접근 방식으로 설계됐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는 앞서 언급한 후면 공기역학적 차체 구성 요소에서 플라스틱 소재를 탄소 섬유로 교체하며 주행 비용 측면에서 최대의 지속 가능성을 유지했다. 또한 리어 펜더는 최적의 표면 연속성을 위해 측면 스포일러의 일부를 포함하는 단일 요소로 구성된다.

더욱 발전된 디자인과 더불어 차량의 성능 역시 강해졌다. 강철 소재의 프론트 디스크는 380mm에서 390mm로 늘어났으며, 새 캘리퍼는 새로운 디자인과 더 큰 표면적을 가진 패드를 수용한다.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는 5.2리터 자연 흡기 V10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20마력을 뿜어내며, 6단 X-Trac 시퀀셜 타입의 변속기가 후륜과 연결되어 있다.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책임자인 조르지오 사나(Giorgio Sanna)는 “슈퍼 트로페오는 전문 드라이버 및 일반 운전자들도 흥미롭게 주행할 수 있는 차량으로 람보르기니만의 레이스 개념의 밑바탕이 되는 차”라며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 역시 모든 운전자가 간편하게 컨트롤할 수 있는 동시에 레이스 시 운영 비용 측면에서 많은 이점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의 공식 판매 가격은 25만 유로이며, 람보르기니는 2022년 초부터 기존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전용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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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원메이크 레이스에 참가하는 레이스카 2020 2020 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FERRARI 488 CHALLENGE EVO) 고급사진들만 정리해봅니다.

19년형보다 공기역학적인 부분에 공을 들였다고 합니다. 예로 최고속에서 다운포스를 50%나 강화했습니다. 단순히 다운포스만 높인 게 아니라 주행 중 걸리는 주행저항도 줄였다네요. 범퍼의 위치를 살짝 틀고 립 스포일러 디자인도 새로 했습니다. 또, 전자식 디퍼렌셜과 ABS,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도 손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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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페라리 488 GT3 에보(Ferrari 488 GT3 Evo)의 대형 사진들만 정리합니다. 2020 시즌 국제 GT 챔피언십에 나설 페라리의 최신 레이스카에요.

이름처럼 488을 베이스로 나왔고 앞뒤 디자인을 바꿔 공기역학적인 특성을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총 1만 8,000시간 이상의 CFD와 반복적인 윈드터널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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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전설, 2020 토요타 수프라(Toyota Supra) 사진 원본입니다. 

토요타 스포츠카의 아이콘이 되었다 사라진 4세대를 이어 등장한 주인공이죠. 알려진 것처럼 BMW와 함께 개발했다고 하는데, 실내나 기술적인 부분이 거의 Z4 판박입니다. 이를 통해서 토요타보다는 BMW의 기술이 더 많이 들어갔다고 유추해볼 수 있네요.

미국 사양 기준으로 직렬 6기통 3.0리터 터보 출력이 335마력이고 8단 자동변속기를 물렸습니다. 4.1초면 0-97km/h 가속을 끝낼 수 있고 최고속은 250km/h에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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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벨로스터 N 기반의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디트로이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습니다. i30 N TCR에 이어 등장한 두 번째 현대 TCR 모델이네요. 최고 출력 350마력(ps), 최대 토크 45.9kgf·m의 2.0 터보 엔진과 6단 시퀀셜 변속기가 장착했습니다. 

2018년 i30 N TCR 차량으로 대회에 출전한 커스터머 레이싱 팀들이 올해는 새로운 벨로스터 N TCR 차량을 추가로 선택 가능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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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포르쉐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718 Cayman GT4 Clubsport) 사진 원본입니다.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출시 이후 3년 만에 공개하는 업그레이드 버전이죠.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위한 “트랙데이(Trackday)” 모델과 국제 모터 스포츠 참가를 위한 “컴페티션(Competition)” 모델 두 개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천연 섬유 복합 재료로 구성된 차체 부품으로 생산된 최초의 레이싱카입니다. 특히, 운전석과 조수석 도어, 리어 윙은 무게와 강도 측면에서 기존의 탄소 섬유와 유사한 유기 섬유 혼합물로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

40마력 향상된 425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하고 경량 스프링 스트럿 프런트 서스펜션은 911 GT3 컵 모델과 같습니다. 

트랙데이 버전으로 이보다 좋은 솔루션도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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