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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포드 쉘비 GT500(SHELBY GT500) 아주 큰 사진들 정리합니다. 

역사상 포드가 만든 로드카 중에서 가장 강력하다고 하네요.

겉모습도 GT350보다 과격합니다. 

범퍼를 비롯해 앞부분에서 공기 흡입량이 50%나 늘었습니다. 

이는 강력한 엔진을 제대로 식히기 위한 노력인데 출력이 자그마치 700마력이라네요.

GT350이 자연흡기인 반면, 이녀석은 슈퍼차저입니다. 고회전의 매끄러움은 GT350을 따라가지 못하겠지만 

폭발적인 토크가 매력이죠. 

하반기부터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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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포드 머스탱 캘리포니아 스페셜 에디션(Ford Mustang GT California Special) 고화질 사진들입니다. 

2019년형 머스탱 GT의 한정판 디자인 패키지입니다. 쿠페와 컨버터블 모두 가능하고 1968년형 오리지널 모델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네요. 

레브매칭이 가능한 6단 수동기어와 5.0리터 자연흡의 크렁크렁한 매력을 그대로 품었고 B&O 플레이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12채널 1,000와트의 고출력 사운드를 들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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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쩌는 2018 쉐보레 카마로 ZL1 1LE 패키지 고화질 사진들입니다. 

고성능을 내는 ZL1 모델에 트랙 주행용 1LE 패키지를 추가한 모델입니다. 흔히 가성비 뛰어난 슈퍼카로 꼽히죠.

최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에서 7분 16초 04 기록을 수립해 마니아들을 놀라게 했죠.

LT4 슈퍼차저 V6 엔진으로 최고출력 650마력을 냅니다. 가격도 착해 미국에서 6만 9,995달러에 팔립니다. 비슷한 성능을 내는 포르쉐 하드코어들이 3~4억 정도 나가는 걸 보면 가성비 정멀 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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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포드 쉘베 GT350 머스탱 화려한 모습들입니다. 

트랙 패키지가 기본으로 장착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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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쉐보레 카마로 ZL1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들입니다. 

이젠 콜벳 Z06에 버금가는 성능을 내네요. 

원래도 그랬지만 머슬카의 진면모를 보여주네요.


쉐보레가 더욱 강력한 카마로를 선보였다. 2016 뉴욕 모터쇼를 통한 정식 데뷔에 앞서 공개된 2017년형 쉐보레 카마로 ZL1은 이전보다 더 강력하고 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다. 


앞뒤로 감싼 에어로파츠는 지금까지 등장한 그 어떤 카마로보다 공격적이다. 물결 모양의 초대형 그릴을 품은 범퍼 아래에 립스포일러를 붙였고 사이드 스커트와 리어 디퓨저까지 공통된 모습이다. 이는 멋을 넘어 기능적인 부분을 강조한 것인데 고속에서 안정감을 준다. 보닛의 파워돔은 엔진 냉각을 위한 조치다.


레이싱 감각은 실내에도 이어졌다. 레카로 버킷 시트를 장착했으며 시트 벨트와 D컷 스티어링 휠의 스티칭을 붉게 물들였다. 기어 노브는 마이크로 스웨이드로 감싸 그립감을 살렸다. 또 트랙 주행을 즐기는 오너를 위해 레이터 로거와 인캠까지 설치했다.


강력한 외모에 걸맞게 파워도 업그레이드했다. V8 6.2리터 수퍼차저(LT4)로 최고출력을 이전 580마력에서 640마력으로 60마력이나 높였다. 쉐보레 최강인 콜벳 Z01(650마력)과 10마력 차이에 불과하다. 더불어 이전보다 무게를 90kg 정도 줄였다. 


변속기는 회전보정 기능을 갖춘 6단 수동. 놀라운 것은 GM 모델 중 처음으로 10단 자동변속기를 옵션으로 마련했다. 라이벌 포드와 함께 공동개발한 것으로 패들시프트가 달렸다. GM과 포드는 향후 다양한 모델에 이 변속기를 달 예정이다.


섀시도 신경을 썼다. 마그네틱 라이드 댐퍼를 달아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서스펜션 움직임을 이끌었 전자식 LSD로 코너링 중 동력 손실을 줄였다. 퍼포먼스 트랙션 매니지먼트 시스템 덕분에 파워와 안정성을 동시에 잡았다. 20인치 휠 끝에 굿이어 이글 F1 수퍼카 타이어(앞 285/30, 뒤 305/30)를 끼워 트랙 주행에 대비했다. 


브렘보에서 공급한 브레이크 시스템은 비록 카본 세라믹 로터는 아니지만 Z06보다도 더 큰 사이즈의 2피스 로터(15.4인치)를 달았다. Z07 섀시 패키지의 카본 세라믹 로터에 근접한 크기다.   


신형 카마로 ZL1은 올 하반기부터 판매되며 값은 6만달러 선이 될 전망이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www.autospy.net/b/n1-6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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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머스탱과 함께 미국 포니카 시장의 양강체제를 구축해온 쉐보레 카마로가 6번째 변신을 이뤘다. 미국시작으로 5월 16일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에서 특별행사를 통해 공개된 6세대 카마로의 특징은 이전보다 성능은 높이고 무게는 덜어 낸 것. 신형 카마로는 이전 제타 플랫폼 대신 알파 플랫폼으로 태어났다. 유럽 프리미엄 시장을 노리고 개발된 새로운 플랫폼으로 알루미늄 합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
 
차체는 물론이고 서스펜션 암, 심지어 계기판 프레임까지 알루미늄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탄생한 6세대 카마로의 무게는 5세대보다 90kg 정도 가벼우면서도 28% 견고하다. 서스펜션만 놓고 봐도 이전보다 12kg 이상 가볍다.유럽 오너들의 눈높이에 맞춰 5세대와 비교해 70%에 이르는 부품을 새로 디자인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5세대의 유물은 테일램프 패널과 엠블럼 정도에 불과하다. 살짝 누른 헤드램프는 기본형은 할로겐, RS와 SS엔 HID 형태를 적용했다.
 
엔진은 최근 추세에 맞춰 2.0 터보까지 다양화했다. 최고출력 275마력을 내며 제로백 6.2초의 성능을 낸다. 그 윗급으로 실런더 휴지 기능을 갖춘 자연흡기 V6 3.6리터 직분사 유닛(335마력)을 설정했고, SS엔 V8 6.2리터 455마력 엔진을 올렸다. 변속기는 6단 수동이 기본이고 8단 자동변속기를 옵션으로 제공한다.신형 카마로의 정식 데뷔는 올 하반기에 이뤄지며 국내 도입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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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아메리칸 머슬 중 가장 빠른 0-400m를 기록한 2015 닷지 챌린저 SRT 헬켓(2015 DODGE CHALLENGER SRT HELLCAT)입니다. 
드레그의 기준이 되는 0-400m를 11.2초만에 주파했습니다. 최고출력 707마력의 V8 헤미 엔진을 단 진짜 몬스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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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형 쉐보레 카마로 SS 초대형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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