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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의 유럽 부문은 3월 8일, 신형 SUV ' CX-60 '(Mazda CX-60)를 발표했다. 후륜 구동(프론트 엔진, 리어 휠 드라이브) 플랫폼 베이스의 럭셔리 모델이다. 

CX-60의 SKYACTIV 아키텍처는 프론트 수직 엔진 + 후륜 구동 레이아웃과 호환되며 뛰어난 바디 강성과 프런트 더블 위시본, 리어 멀티 링크 서스펜션 설정과 함께 높은 수준의 드라이빙 능력을 제공한다. 

 

구동방식은 후륜 구동 버전과 네바퀴굴림으로 나뉜다. CX-60의 후륜 구동(프론트 엔진, 리어 휠 드라이브) 모델은 마쓰다의 신세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M 하이브리드'를 탑재했다. M 하이브리드는 신세대 '직렬 6'의 3.0리터 가솔린 'e SKYACTIV-X' 또는 3.3리터 디젤 'SKYACTIV-D'와 결합한다. 두 엔진은 고출력과 우수한 연비, 배출가스 성능을 겸비하고 있다.

마쓰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도 나온다. 「CX-60 PHEV」로 불리며 8단 AT와 마쓰다의 「i-ACTIV AWD」를 조합한 4WD 모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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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쓰다  MX-5 30주년 에디션(MX-5 30TH ANNIVERSARY) 고품질 사진들입니다. 

1989년 시카고 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경량 로드스터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네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특별판입니다. 

레이싱 오렌지 보디 컬러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전세계 3,000대 한정으로 판매될 모양이네요. 컨버터블과 RF 모두 가능하고 빌스타인 댐퍼,  LSD가 기본입니다.

184마력 스카이액티브 - G 엔진과 6단 수동기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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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업체 중 유일하게 디자인 칭찬받는 브랜드가 마쓰다입니다. 

마쓰다 모델은 나올 때마다 디자인에 호평을 받고 있죠.

마쓰다3도 마찬가지고요.

이번에 소개할 마쓰다3 스포츠 블랙은 영국에서만 파는 700대 한정판입니다. 

한정판이라곤 하지만 특별히 다른 건 없고 18인치 다크 휠을 비롯해 몇몇 액세서리를 더한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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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마쓰다 MX-5 쿠로 & 스피드스터 에볼루션 컨셉 원본 사진들 모음, 세마쇼 출품작 시리즈입니다.


마쓰다가 다시 한번 MX-5의 스페셜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막을 올린 2016 세마쇼를 통해 MX-5 쿠로와 MX-5 스피드스터 에볼루션을 발표했다. 

하드톱 모델인 MX-5 RF를 베이스로 가변식 서스펜션과 브렘보 듀얼 피스톤 프런트 브레이크 시스템을 장착했다. 이는 MX-5 컵 레이스카에 쓰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 밖에 센터 테일 파이프와 17인치 컵 휠 & BF굿리치 라이벌 G 포스 타이어를 끼워 차별화했다. 

스피드스터 에볼류션은 지난해 선보인 스피드스터의 진화형이다. 윈도실드를 없애는 등 무게를 극단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인데 이 차의 무게는 지난해보다 45kg이나 더 가벼운 898kg에 불과하다.

마쓰다는 두 모델 모두 달리는 즐거움의 본질에 다가섰다고 설명했다. 

 

[출처] 오토스파이넷 - http://www.autospy.net/b/n1-6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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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형 마쓰다6 사진 103장 투척합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디자인을 살짝 바꿨는데 대중적인면과 개성을 잘 섞은 듯합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거의 유일하게 스타일 칭찬듣는 메이커인 듯합니다. 최근에 나온 마쓰다 모델 중에서도 성공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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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폴리스 그랜드암에 출전한 2013 마쓰다6 스카이액티브 디젤 엔진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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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가 현지시간 6월 27일 미국 뉴욕에서 신형 마쓰다3(일본명 악셀라, Axela)의 해치백을 공개했다. 마쓰다를 대표하는 소형 콤팩트 모델로 지난 10년간 전세계 판매량이 350만 대에 이를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린 모델로 이번이 3세대째다. 

최근 마쓰다의 다양한 모델에서 보여준 코도(KODO)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따른 디자인이다. 마쓰다만의 독특한 대형 그릴과 날카로운 헤드램프가 인상적이며 길이는 4,460mm로 이전과 같지만 앞뒤 오버행을 줄여 휠베이스를 2,700mm로 60mm나 늘이는 동시에 너비를 40mm 확대(1,795mm)했다. 반면 높이는 15mm 낮춰 이전보다 스포티하고 안정된 분위기다. 

올 가을부터 판매되며 시장에 따라 새로 개발된 스카이액티브-G 1.5L를 포함한 1.5L~2.5L 가솔린 엔진과 2.2L 디젤 엔진을 적용한다. 일본 내수용에는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될 예정이다. 

스카이액티브 기술에 적용된 것은 마쓰다6와 CX-5에 이어 두 번째. 북미 기준으로 살펴보면 직렬 4기통 2.0L와 2.5L를 사용하며 각각 155마력과 184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특히 북미에서 주력이 될 2.5L 엔진의 경우 이전에 비해 10% 향상된 출력을 지녔으면서도 무게를 10% 줄이고 중속 토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변속기는 6단 수동과 자동을 마련했고 브레이크 에너지 회생 시스템 등을 더해 연비를 향상시켰다는 주장. 더불어 보디 강성도 30%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오토스파이넷(www.autospy.net), 함께 만들어가는 자동차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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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3.07.07 02:41

    마쯔다 3의 길이가 4660mm나 될 리가 없는데요?
    4360mm겠지요.

  2. Favicon of https://www.carimage.net 카이미지넷 2013.07.07 16:00 신고

    네 오타가 났네요
    마쓰다3의 길이는 175.6인치로 4,460mm네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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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가 20일 일본에서 신형 아텐자(마쓰다 6)를 발표했다. 마쓰다의 기함이 되는 모델로 매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고 최신 스카이액티브(SKYACTIV) 기술을 써 연비를 비롯한 효율을 극대화했다.

특히 2.2L 신세대 디젤 엔진(SKYACTIV-D 2.2)과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의 경우 일본 JC08 모드로 L당 연비가 22.4L에 이를 정도로 효율이 좋다. 2.0L와 2.5L 가솔린의 경우도 이전 모델 대비 30%와 37%씩 향상된 연비를 실현했다. 아이들 스톱은 물론이고 제동시에 에너지를 회생하는 아이-이루프(i-ELOOP)까지 더한 덕분이다.가솔린 모델의 변속기는 6단 자동 한 종류.

또,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해 장애물을 감지해 안전운전을 돕는 아이 액티브센스(i-ACTIVSENSE)과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급발진 방지 시스템 등 안전에 대한 장비도 충실하다.

판매가는 250만~340만엔이며 일본에선 월 1,000대, 전세계 시장에 연간 22만 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글작성 : 오토스파이넷 (www.autosp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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