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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팅어는 국내에서 거의 유일한 GT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존재감이 또렷함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안습이라 후속 모델을 장담하기 어렵네요. 올린 사진은 미국 수출형 페이스리프트 모습입니다. 국내에서는 스팅어 마이스터(STINGER MEISTER)로 판매되고 있지요. 작은 변화지만 전에 비해서 세련된 터치가 느껴집니다. 단, 후방 램프는 조금 어색하네요.

 

2017년 출시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다. 기아자동차는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전문가의 이미지를 결합해 상품성 개선 모델의 이름을 ‘스팅어 마이스터’로 정했다.

■ 더욱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

‘스팅어 마이스터’의 외장 디자인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리어콤비램프 ▲스타일리쉬한 신규 디자인의 메쉬 타입 18, 19인치 휠이 적용돼 더욱 역동적이고 고급스럽게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경기 종료를 알리는 ‘체커 플래그’ 문양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턴 시그널 램프와 기하학적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한 신규 디자인 휠이 완성도를 높였다.

기아자동차는 기존 대비 고급감 강화에 초점을 두고 ‘스팅어 마이스터’ 내장 디자인을 꾸몄다.

‘스팅어 마이스터’의 내장은 ▲경계를 매끄럽게 처리한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의 10.25인치 내비게이션 ▲다이아몬드 퀼팅나파 가죽시트 ▲GT전용 스웨이드 패키지 ▲블랙 하이그로시와 크롬이 베젤 부분에 적용된 클러스터로 럭셔리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럭셔리 가구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나파가죽 시트의 다이아몬드 퀼팅 디자인은 스팅어의 프리미엄 이지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GT전용 스웨이드 패키지에서는 더블 스티치와 시트벨트 등에 레드 포인트를 더해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 완성

기아자동차는 고객 만족을 위해 ‘스팅어 마이스터’에 다양한 첨단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스팅어 마이스터’에 적용된 기술은 ▲후측방 모니터 ▲차로유지보조 ▲안전 하차 경고 ▲기아 페이 ▲리모트 360도 뷰(자차 주변 영상 확인 기능)▲외부공기 유입 방지제어 등이 있다.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는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기존 아웃사이드 미러 대비 더 넓은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기아 페이(KIA Pay)는 제휴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해야 할 때 차량에서 내릴 필요 없이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외부공기 유입방지 제어 기술은 터널 및 악취지역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시스템을 내기 모드로 전환해 주행의 편의를 높였다.

리모트 360도 뷰는 운전자가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스마트폰의 UVO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주변 상황 및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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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기아 스팅어(KIA STINGER) 북미형 사진 원본들입니다. 

국내형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데 크게 와 닿진 않네요.

사진은 GT이고 4.7초만에 97km/h 가속합니다. 이것만 보면 포르쉐 파나메라 엔트리 모델보다 빠르네요. 물론 코너링이나 이런 건 다른 부분의 문제지만 말이죠. 자세한 건 보도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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