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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구형 코란도를 그리워하는 쌍용차 팬들이 많죠.

쌍용이 자꾸만 모노코크 보디의 세련(?)된 SUV 흉내만 내고 있는 상황에서 모기업인 마힌드라가 테스트 중인 타르(Thar)에 대한 그리운 감정이 더 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이야 랭글러를 따라갈 수 없겠지만 디자인과 컨셉만은 그 못지 않네요.

부디 성공적인 데뷔로 쌍용차의 마음을 흔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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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0.02.16 17:0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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